TBS 성향 (1)
방송 성향이 좌파라고 저는 느낍니다. TBS성향 교통방송 성향. 95.1

혹시 TBS 교통방송 들으시나요?

주파수 95.1 입니다. 

저는 주변사람에게 이거 듣지 말라고 합니다.

그거 도대체 왜 듣나요? 교통이 무슨 도움이 되나요?

요즘은 TBS들으실 필요가 없어요.

왜? 핸드폰이면 거의 실시간으로 사고 상황 지도상에

다 뜨고 그거 실시간으로 반영해서 길 안내를 합니다.

TBS 방송은? 라디오 방송 중 쉬는 시간 정도에 짧게밖에 

정보 안 알려주거든요. 이제는 별 도움이 안되요.

네비의 실시간 정보가 훨씬 빠르고 도움이 됩니다.

일단 교통 방송이라는 기능 자체가 이미 시대에 안 맞고

두번째

방송의 성향 입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느끼는거니까 개인차가 있겠죠.

참고로 TBS는 서울시의 소속이라고 봐야죠?

서울시의 소속이라고 봐야 하니까? 당연히 완전 분리되어서

별개라고 할 수 없겠죠.

TBS 홈페이지 링크

홈페이지 가보세요.

오른쪽 상단에 NEW라고 뜨고 "서울시 청년수당" 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홈페이지에서 부터?

서울시의 정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틀린말이 아니잖아요?

진행자를 보시죠.

아침은? 김만흠입니다.

김만흠은 정치 평론가죠?

이 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는걸 추측 해볼까요?

김만흠은 1994~2006년까지 참여연대 실행위원을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어떤 단체인지 잘 아시죠?

박원순씨도 참여연대 잖아요?

그 다음으로는 세월호에 김영오씨가 계시는군요.

오후로 가볼까요?

김미화가 방송을 하는군요.

저녁 시간으로 가보죠.

김종배가 합니다.

잘아시죠? 미디어오늘의 편집국 국장을 지낸 사람입니다.

미디어 오늘 

뭐 굳이 설명 드려야 하나요?

그 다음으로는 김갑수가 있네요.

강적들에서 김갑수의 정치 성향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제 TBS 교통방송 95.1 에 대해서 잘 아셨죠?

주변 어른들이나 지인들에게 잘 안내 해드리세요.

그리고 저는 현재의 교통방송 TBS의 진행자들이 있는 한

뭐 굳이 95.1 교통방송 듣고 싶지 않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말하는걸 라디오에서 나오는거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글쎄요 제 느낌에는 저런 사람들의 말은? 적어도 내 인생에는 

별 도움 안될거 같거든요.

물론 비판하는거 아닙니다. 개인의 느낌이에요.

저는 그렇다는거니까요

님은 듣고 싶으면 저런 분들이 진행하는 방송 계속 재미있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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