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4)
당신이 한국경제를 봐야 하는 이유 긍정적이다. 올바른 경제신문 매일경제 구독 비교

출처 : 한국경제

저는 신문을 두개 받아 봅니다. 조선일보와 

한국경제입니다. 그런데 몇달 뒤에 조선일보는 

끊게 될겁니다. 조선일보는 박근혜의 사건에 대해서 본다면

소름이 끼칠정도 입니다. 그냥 당장 끊어 버리고 

싶지만 조선일보를 전에 안볼려고 했는데 

공짜로 볼 수 있도록 해주더군요 일정 기간을

그리고 그 일정 기간이 지나고 돈 내고 보라길래

뭐 그렇게 해버렸던거죠. 그래서 

몇달은 돈 내고 더 봐야 합니다.

하지만 그 기간 지나면 끊을 겁니다 

대신이 한국경제만 볼 것 입니다. 

한국경제는 아주 긍정적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면 압니다. 한국에 언론 중에서 

가장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도를 하는게 

한국경제 입니다. 

일반 신문중에서는 아예 볼것들이 없고요.

이를테면 조중동은 두말할것도 없고 

그건 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좌파 언론들은 아예 보시면 안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선동으로 가득한 좌파 언론을 보시면?

자연스럽게 당신들은 세상 모든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분노를 가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환경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분노하라고 하는 

그리고 감성팔이만 하는 좌파 성향의

언론은 아예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짜증만 나실거에요.

경제 신문이 그래도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도록 되기에 좋습니다.

한국에서 경제 신문 대표적인건 두개 입니다.

한국 경제와 매일 경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경제는 MBN이라는 종편 방송도 있습니다.

매일경제의 경우는 경제 신문이긴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성향이 중도 좌파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생각하긴 하지만 사회나 국방등에 대한

보도를 제가 느끼기에는 중도 좌파 성향입니다.

반면 한국경제는 사실 글로벌 기준으로 본다면?

지극히 중도 성향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본다면 

이미 대부분의 언론은 중도 혹은 좌파 성향이기에 

상대적인 비교에서는 

중도 우파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긍정적이면서도 정보가 많고 

중고 우파 성향이 바로 한국 경제입니다.

거이 유일한 제대로 된 언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한국 경제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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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신문 보기 2016년 4월 1일



오늘에 신문 보기


조선일보와 한국경제 중에서 포인트


올려봅니다.


반기문 만난다는 이야기


우왕 굿 


만나는 횟수를 본다면?


차기 대통령으로 은근 관심이 있는듯




오바마 만난 근혜찡



비엣남 에어라인


요즘 이미지가 꽤 괜찮은데


공항 가시는 손님들중에 


쩐 있어 보이는 외국인들이 비엣남 에어라인을


꽤 이용하시는군요.


왜 아냐하면?


인천공항 출국장 손님 모셔 드릴때


내려드릴 게이트를 위해서 


공항이 어디인지 여쭈어 보는데


비엣남 에어라인을 작년 올해 꽤 내려드렸음




레이지 보이


국내에는 바디프랜즈 성장이 워낙 무서워서



중구 지상욱은 거의 당선권이죠?


심은하도 국회의원의 와이프가되실듯


송일국은 


김을동이 비호감이라 급 비호감



요즘 TV와 전자제품은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도 중요하군요.


디자이너가 러샤 횽아인듯



아랍 태생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


심장 마비로 사망



오늘 프로야구 개막 


후비고



이디야 커피


본점이 논현동 생겼군요.


논현동 636입니다.


바로 옆에 강남에서 항상 최저가를 유지하는


SK 셀프 주유소입니다.


이디야 본점으로 바뀌기전에


아주 컨셉 멋진 까페 였는데


사라져서 아쉽네요.


토종으로는 최대인 이디야 성장이 대단하네요.



개포 재건축 1만명


레미안 블레스티지입니다.


개포인데 10억이 넘는다는게 참


이걸 어떻게 봐야할런지?


결론은 시장의 책임입니다.


재건축 수요를 받아낼 개발을 전혀 해놓지 않다보니


정작 강남 부동산은 다시 꿈틀 거립니다.


오세훈이 그렇게 


중형 평형 아파트를 강남에 지어야 한다고


역설을 한 이유를


대가리 멍청한 서울시민은


이제야 깨닫는군요.


우리가 오세훈을 버렸으면 어쩔 수 있나요?


대가리 멍청한 쓰레기들은


멍청하게 살아야죠.


원숭이 데리고



벽제갈비 광고입니다.


30년이나 되었군요.


자동차 레이싱 좋아하는 분들에게


벽제갈비는 친숙하죠?


아드님이


드리프트로는 국내 최고인 분이시죠.


용인 서킷에서 드리프트 대회 열리때


다른 선수들과 기량 차이가 많을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었죠.




편의점이 대세


편의점 선택에 필수는 담배권 입니다.


택시하면서 편의점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담배권이 있으면


정말 허름한 위치라도 살아남는데


담배권 없으면 


몫 아무리 좋아도 몇년뒤면 사라집니다.


즉, 담배권 없는 편의점은 차리시면 안됩니다.



눼가?



과연 O2O 수익화는 언제?



버거킹이 매각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렸죠?


맥도날드가 샘이 나나?


요즘 대세는 확실히 버거킹입니다.


인앤아웃이었나? 어디였지?


좋은버거 하나 국내 진출하는데


하필 SPC랑 계약 ;;



한국경제에서 이디야 커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다뤄져 있습니다.


토종 브랜드로 성장이 대단하군요.


박수




리모델링을 정말 하나?


왜?


요즘 아파트 핵심은 주차인데


80~00년대 아파트들은 지하주차장이 있는곳도 엉망이죠.


부족한건 말할것도 없고


그게 다 해결 가능한가?


의아하네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 기사입니다.


와 이건 좀 오바인데


개포에 18평이 어떻게 10억이 되지?


와 개깜놀


이건 좀 ㅋ


진짜 이건 재건축 대비하지 않은 지자체장이


책임져야 합니다.


오세훈이 그렇게 강남, 서초 재건축 대비해야한다고


중형 평형 이상을 강남에 많이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니까


비싼땅에 있는넘들 아파트 지어준다고 개 욕하던


좌파 씹 쓰레기들 


지금은 뭐라고 할런지?


결국은 서로 연결되어서 


부자들 수요 받아내지 못하면


마지막에 피해를 보는건 서민인데


대가리가 없는 좌파는 어쩔수 없음


그럼에도 당신은 좌파인가?


돌대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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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문보기



조선일보와 한국경제를 보고 있습니다.


몇몇 내용들을 올려봅니다. 


저작권, 초상권 침해 의도는 없으니 굽신굽신


한성자동차의 광고인데 


S600 롱바디 2015년식을 사면 LG OLED TV 65인치를 주는군요.


우왕 굿 



대부분의 언론 메인은 안철수입니다.


말이 많습니다.


진정 새로운 제 3의 길로 가는것이다.


혹은 


내년 총선에 연대쇼를 위한 떡밥이다.


등등 과연 의도가 뭔지 지켜봅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광고 입니다.


16.8KM/L


좋군요.


K5가 17KM/L 대인가요?



5년 10만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



와우 AMG가 광고로 나오다니


국내 수입차 시장이 어느정도인지 잘 보여줍니다.


20대들에게 신문을 보겠다면?


신문마다 성향이 있습니다.


조선, 동아, 한국경제 같은 언론은


발전적이나? 성장위주, 미래 위주의 긍정,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현대 메이저를 대변하고 그들의 상황을 알려줍니다.


반대로


한경오로 얘기되는 그 언론들은?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


불만


비판


메이저에 반대하는


주류와는 다른


이런 기사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20대 당신들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언론을 보는게


좋을까요?


불만 가득하고 


반대를 열심히 하고 


메이저의 흐름과는 다른 


마이너를 주로 다루면?


그런 내용들을 매일 본다면?


당신 대가리는?


열심히 좌파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도 


자기 자식들에게는 


미국으로 유학을 보고 


집에서 조선일보를 보고 


한국경제를 보게 하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야권 정치인들은


미국에 대해서 적이라고 단정짓고 


광우뻥선동때는 그렇게 욕을 했죠.


그런데?


그런 욕하던 야권 정치인들의 


자식들이 도대체 왜? 미국으로 유학을 가 있는걸까요?


좌파님? 생각해본적 있나요?


좌파 니가 돈 10억 넘고 부유하면? 상관없어.


그런데 거지면서, 못살면서 


좌파라면


그건 야권 정치인들


그러니까 미국을 욕하면서 미국으로 자기 자식을 유학보내는


그 인간들의 노림수에 딱 걸려든것이지.




마윈기사가 어제 이슈입니다.


홍콩 언론을 인수했는데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본토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이었다고 하니


마윈이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를 인수하고 


중국 본토에 대한 시선을 바꾼다면


중국에게 살랑 방구 뀔려는게 아닌가? 라는 예상이 있더군요.



판사 출신에 차기환 변호사님의 의견입니다.


민주노총에 대한 따끔한 지적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로는 


가장 관심갔던 기사


사실 주말부터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죠.


삼성의 신임 상무 승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차량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형 K7입니다.


그랜저는 끝물이고


임팔라는 출고까지 너무 지체되다보니 


K7이 인기네요.



트리마제 광고입니다.


성수대교 북단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입니다.


서비스가 상당하군요.


발렛, 포터


세차


청소, 세탁


조식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물론 이게 계속 유지되는건지?


아니면 기간이 정해진것인지 모르겠네요.


마포에 아주 고급 주상복합이


발렛등 서비스 제공한 한다고 광고 했지만


1년인가 지나고 없어져버렸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바로 인근에 갤러리아포레도 있어서 비교가 많이 되겠군요.



위치는 많이 보셨을겁니다.


성수대교 북단에서 옆으로 빠지면 됩니다.




대략의 뷰가 이럴겁니다.


지리는군요.




한국경제의 메인은


내년에 대한 예측 입니다.


대기업 CEO 3명중 2명은 긴축경영을 한다고 하는군요.



가장 관심가던 기사


LG가 자동차 인포테이먼트 사업에


매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것을


현대차가 견제하지 않을까? 라는 추측입니다.


이미 삼성도 전장사업에 뛰어들었으니


분명한것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먹거리가 될것은 분명합니다.


여기에서도 LG와 삼성이 적극적으로 싸우겠군요.


누가 승자가 될까요?



빅4 건설사의 강남에서 대결에 대한 기사입니다.


특이한것은 


현대 힐스테이트는 일반 브랜드이고 


현대의 고급 브랜드는 THE H 라는군요.


더 에이치가 아니라 


디 에이치라고 발음하는군요.


강남에서 대결은 결국 구현대 재건축을 누가 맡느냐죠?


가락시장 인근에 9천세대 재개발도 어마어마한 돈이 왔다갔다하는데


강남에 가장 비싼 위치에 


1만세대가 넘는 재개발이니


진짜 여기에서 국내 건설사의 미래가 판가름날듯 


이상, 조선과 한국경제의 흥미로은 것들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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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조건 봐야하는 유튜브 영상 정규재TV 국민연금, 공무원 연금 개혁이 아닌 이유?



이번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개악이


왜?


개악인지


진실을 알려줍니다.


어렵지 않게


아주 잘 설명해주시니 꼭 보시길


딱 30분만 투자하면?


김무성과


문재인이 왜?


국민을 뒷통수 쳤는지


쉽게 이해됩니다.


딱 30분만 투자하세요.


누구를 증오해야할지


누구에게 분노해야할지


진실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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