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24)
    쉐보레 올뉴크루즈 인터넷 생중계 디바 제시카

    출처 : 쉐보레

    디바 제시카가 쉐보레 크루즈의 출시때

    생방송 중계를 합니다. 쉐보레는 출시때

    오래전부터 인터넷으로 생방송을 내보냈죠.

    이번에도 역시나 생방송으로 보내줍니다.

    이건 아주 좋습니다. 자동차 브랜드들에게

    부탁드리는건 이제 언론에 너무 기댈필요가 없습니다.

    심하게 이야기 하면 기자들에게

    굽신굽신 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기자들이 아무리 침 발라서 잘 적어도 

    차량의 상품성 자체가 없으면 

    안팔립니다. 반대로 상품성만 충분하면?

    보도자료 하나 내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으로 찾아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기자들에게 굽신굽신거리고 부탁할 

    필요가 아예 없습니다.

    출처 : 쉐보레 

    날짜는 1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참 어이없는건 쉐보레나 르노삼성이 

    신차를 출시하거나 페이스 리프트를 내놓을때

    마다 현대 기아차는 역시나 행사를 합니다.

    참 어이없더군요. 물론 누가 먼저 계획을 

    잡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최근에 현기 같은 경우는 출시 행사를 

    너무나 늘려 놨습니다. 한국에 자동차 기업끼리 

    규칙을 만들어서 절대로 중복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다른 기업이 먼저 출시 행사를 

    잡으면 다른 기업은 절대로 못 잡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쉐보레

    9시 40분 시작해서 11시 40분 마무리 됩니다.

    한국 지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쉐보레 생중계를 검색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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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에퀸녹스 무조건 한국 시장에 나와야 한다. 충분히 성공 가능성 있다. 에퀴녹스 디젤

    쉐보레 에퀴녹스에 대해 본격적인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들이

    나올수록 매우 상품성이 좋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형 말리부보다 오히려

    한국시장에서 더 성공가능성이 높은 차량이 바로 

    에퀴녹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사이즈는 

    휠베이스 2725mm, 전장 4652mm입니다.

    투싼의 휠베이스는 2670mm, 전장 4475mm입니다.

    투싼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산타페의 경우 휠베이스 2700mm, 전장 4700mm

    어떤가요? 산타페와 비교하면? 휠베이스는 에퀴녹스가

    더 길고, 전장은 오히려 에퀴녹스가 짧습니다.

    차량의 측면을 보면 굉장히 잘빠졌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 이유가 바로 긴 휠베이스에 짧은 전장이기에 

    타이어가 훨씬 앞으로, 휠씬 뒤로 있어서죠.

    광고에서도 쉐보레측은 부분부분 디테일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북미 브랜드들이

    일본 애들보다 오히려 더 

    디테일한 부분을 잘 뽑아 낼 정도로 디자인에

    물이 올랐습니다. 사실 2000년대 초중반까지의 북미차

    디자인은 실용성 그자체였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발로 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렸는데 글로벌 금융위기로 수없이 두들겨 맞고 난 다음

    정신을 차리고 일본, 독일, 한국 자동차 회사들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흡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라면 북미 브랜드가 디자인에서 저런 디테일

    이럴테면 저런 사소한 부분에 엣지 같은건

    아예 신경도 안쓰고 만들었을텐데 

    세상이 변했군요.

    그래도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술 강국 답게

    신차가 나오면 무게 감량은 필수입니다.

    한국에 브랜드가 감량이 전혀 되지 않거나

    오히려 무거워지는것과는 반대로 

    북미 브랜드들은 기본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기존대비 약 180kg 가량을 줄였습니다.

    대단하죠?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나 연비입니다.

    북미에서 가솔린으로 본다면?

    투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투싼의 경우 2리터 GDI와 1.6리터 터보 GDI로

    각 2개씩 4개트림을 판매중인데 

    에코모델만 고속32MPG를 기록하고 나머지 3개는

    고속에서 30MPG의 연비 입니다.

    에퀴녹스의 경우 1.5리터 터보 모델이 

    고속에서 31MPG의 연비 입니다.

    즉, 훨씬 더 작은 투싼의 특별한 에코 모델을 제외하면 

    에퀴녹스가 투싼보다도 연비가 더 좋은겁니다.

    크기는 훨씬 큰데 연비가 더 좋다니 !

    더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쉐보레는 2017년 여름에 에퀴녹스 디젤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놀랍네요 북미시장에서 디젤을 내놓는다니

    디젤의 경우는 고속 연비가 무려 40MPG입니다.

    대단히 좋군요. 북미가 디젤에 눈을 뜨고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북미애들도 역시 주행거리가 더 길다는걸

    알고 점점 더 디젤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북미 투싼의 파워트레인과 같은 것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투싼의 경우

    국내에 가솔린으로 1.6 GDI 터보가 있긴한데 

    파워트레인 세팅이 완전 같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국내 연비가 약 11.8~12.1KM/L 입니다.

    즉, 쉐보레 에퀴녹스 1.5터보 가솔린은

    국내 연비가 아마 12KM/L 전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디젤의 경우는 그보다 훨씬 좋습니다.

    쉐보레의 최신 인테리어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자들이 극혐하는

    쉬프트 업, 다운 버튼 역시도 기어레버에 있습니다.

    난 이거 이해가 안됩니다. 

    내차가 메뉴얼 모드가 되긴 하지만? 출시하고

    초기에 신기해서 몇번 써봤을뿐? 

    몇년간 단한번도 만져본적이 없습니다. 

    사용을 안해요. 뭣하러 메뉴얼을 합니까?

    차량이 4리터 트윈터보에 스포츠카라면 몰라도

    평범한 세단에 기어 메뉴얼 조작 버튼이 불편하다고 

    까는거 보면 신기하군요. 

    기자들아 그래서 니들 출퇴근 할때? 메뉴얼 쓰냐?

    정작 자신들도 안쓰면서 말이죠?

    애플 카플레이가 됩니다. 

    이제 저도 10월 21일 아이폰7의 유저가 됩니다.

    아이폰4S까지 사용하다가 저는 갤럭시로 넘어갔는데

    삼성이 하는 일이 꼴 보기 실어서 

    다시 아이폰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쉐보레의 안전 관련 기술이 아주 좋죠.

    요즘 쉐보레 신차들에는 상당수 답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에퀴녹스에도 탑재가 되나 봅니다. 

    역시 에퀴녹스가 한국 출시하기 위해서는 

    캡티바를 단종시켜야 하는데

    사실 캡티바를 FL시킨게 얼마 되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혹시 또 2017년에도 에퀴녹스를

    한국에 출시 하지 않는건 아닌지?

    제발 쉐보레님 이건 좀 빨리 가져와주세요.

    진짜 솔까 캡티바는 아니에요 그건 정말 구려요.

    도저히 내돈내고 살 디자인이나? 인테리어는 아닙니다.

    에퀴녹스 매우 잘 빠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생산보다는 임팔라처럼

    직수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GM의 노조와의 관계를 본다면?

    무리하게 한국 공장에 최신 차종 생산라인을

    깔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노조분들도 깨달아야 합니다.

    한국GM 노조님들? 님들 쉐보레 망하면?

    백수 되지 않을까? 이제는 망하는 다시 살아날 

    기회가 없어요 그 자리 르노삼성과 현기가 다 먹어버립니다.

    쌍용도 달려들어서 먹어 버립니다. 

    한국GM의 노조님들? 왜 당신들은

    글로벌 기업 GM과 손발을 맞춰서 화합해서

    한국에 쉐보레가 국내 1위 판매사가 되도록 노력 안하는

    건가요? 그렇게 해야지

    당신 딸과, 당신 아들을 먹여 살리죠.

    행복한 가정 계속 이어나가야죠?

    당신들이 노조 투쟁을 해서 얻는게 뭔가요?

    한국에서 쉐보레의 경쟁력이 떨어질 뿐입니다.

    그러다 망하고 쉐보레가 한국 떠나면 어떻게 할래요?

    난 이해가 안되네요.

    여튼 쉐보레 에퀴녹스가 년말부터 글로벌 출시 합니다.

    가급적 내년에 꼭 한국 시장 출시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쉐보레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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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
      쉬프트업 쉬프트 다운이 거기 달려있어서 사용을 안하는거야 핸들에 붙어있어봐 얼마나 운전이 재미난데 지금까지 패들쉬프트 달린차를 안타봤으니 안쓰겠지 ㅉㅉ
    • 팝콘든 구경꾼
      ^^ 재미있으시네요...
      요새는 자동변속기가 저보다 변속을 잘해서 수동모드 쓸일은 없더라구요. 비머는 엔진브레이크도 걸어줘서 머 내리막에서조차 저보다 자동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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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명 쉐보레 온라인 판매를 막아라.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쉐보레는 아베오를 옥션을 판매를 진행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대박, 1분만에 완판 되었습니다. 물론 10대 였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수천만원 차량이 1분만에 10대나 팔렸다는건 매우 중요한 증명입니다. 참고로 아베오를 구입하면 옥션측에서는 옥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500만원 어치 주기로 했다는군요. 대박 이제 하나하나 봅니다.

    왜 온라인인가? 이건 쉐보레에게 대단한 장점입니다. 그리고 후발주자에게 좋습니다. 현재 현대차는 오프라인 판매망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현대 오프라인 판매는 두가지 체제 입니다. 현대차에 일반직으로 입사해서 판매직으로 넘어간 경우 이들은? 소위 정직이기에 마음이 아주 편하죠? 팔아도 되고 안 팔아도 되고 물론 자동차 딜러가 안팔면 안되겠지만 부담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자동차 기업에 딜러들처럼 영업직으로 입사한 직원들, 이들은 다른곳과 동일한겁니다. 그리고 회사 정직과 영업으로 입사한 사람들이 적절히 있기에 판매조직 모두가 파업을 하지는 못합니다. 서로 보이지 않는 견제도 이루어지겠죠. 회사측에서도 아무래도 영업으로 입사한 직원보다는 정직에서 옮겨간 이들이 핸들링이 조금이라도 쉬울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한 판매망이 갖춰진건 현대만 그렇습니다. 다른곳들은 그렇지 않죠? 가장 안좋은건 쉐보레 입니다. 쉐보레는 기존에 체계는 5개 전국망을 가진 회사들이 그 아래에 영맨들이 있는 형태였는데 그걸 얼마전에 직영 형태로 바꾸는걸로 대대적인 변화를 하였죠? 즉, 다른 곳보다는 아직 제대로 영맨들이 안정화 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쉐보레가 왜 변화를 시도했나? 이점 역시도 중요합니다. 이미 자동차 판매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계약만 현대 영맨, 르노삼성 영맨, 기아 영맨, 쌍용 영맨, 쉐보레 영맨과 할 뿐이죠. 정보의 대부분은 이미 온라인에서 찾아보는 상황이죠? 약간이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정보를 듣고 마음을 굳힌다음 시승차를 찾거나 매장을 가서 보고 사는 형태입니다. 만약 마지막 계약까지도 온라인을 통해서 마무리 하는게? 오히려 더 매끄럽습니다. 

    쉐보레로는 자신들의 단점을 강점으로 바꿀 변화를 시도해본겁니다. 영맨들의 체계가 아직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그들로는 오히려 정 반대로 온라인을 시도해보면서 단점을 새로운 시도를 통해 강점화 시켜버린거죠. 이건 국내 생산이 풀인 상태의 르노삼성이 아예 직수입 해버리고 판매하는것과 마찬가지 인거죠. 

    그러면 온라인 판매가 왜 무섭냐? 이점입니다. 온라인 판매는 딜러망이 필요가 없습니다. 월급을 줄 딜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판매를 했다고 해서 월급을 줄 필요도 없습니다. 아예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그래도 유통 비용이 필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반대 입니다. 왜? 대형 쇼핑몰 아시죠? 그들은 회원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카드 결제가 이루어지면 좋은겁니다. 그런 대형 쇼핑몰로는? 한번에 수천만원 계약하는 자동차는 대단한 고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시도를 하고 있는거죠. 이번 쉐보레 아베오를 통해서는 실질적으로 자동차의 대형쇼핑몰 판매가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걸 보여준겁니다.

    그래서 옥션은 아베오 구매고객에게 500만원 상당의 옥션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한거죠. 그렇게 차 한대에 500만원 이용권을 줘도 남는다는겁니다. 왜? 쉐보레는 영맨에게 나가는 금액이 없을테니 옥션측에서는 수많은 돈이 카드로 결제 된다는게 좋은거죠. 우리나라에 한달에 팔리는 자동차 숫자가 몇대인가요? 

    10만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국산차만 해도 한달에 10만대가 팔립니다. 현대 기아차는 온라인 판매가 영원히 불가능 할것이구요 쉐보레가 1만 2천대 입니다. 르노삼성 7천대선 쌍용 7천대성 한달에 약 2만 5천대 이상이 만약 가능하다면? 온라인 판매를 할수도 있는겁니다. 최소한으로 잡고 쉐보레의 판매만으로도 한달 1만대가 넘습니다. 금액이 얼마일까요? 단순히 최저로 잡고 1,000만원짜리 차가 팔린다고 계산을 해도 1,000억 입니다. 엄청나죠?

    쉐보레만 해도 정말 말도 안되게 최소로 잡아도 한달에 1,000억 넘는 비용이 거래가 됩니다. 현실적으로 잡으면? 아마 2,500억이 넘을겁니다. 엄청난 금액입니다. 대형 쇼핑몰과 홈쇼핑 채널로는 정말 군침이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자동차만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을 갖추면? 어마어마한 금액을 지원하면서 유통권을 가져가기 위해서 노력 할 겁니다. 한달 카드 매출만 해도 최소 수백억에서 수천억이 될지도 모르거든요. 이런 엄청난 변화를 위해서 그 첫발을 내딛은 겁니다. 

    7억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1969년 7우러 16일 달 탐사선 아폴로 11호는 발사되었습니다. 12분 후 지구궤도로 진입했고 3일 후 1969년 7월 19일 달 궤도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1969년 7월 20일 저녁 8시 17분 달 표면에 착륙했다 연사는 불과 10여초분이 남았을 뿐이었다. 정말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다. 1969년 7월 21일 새벽 2시 56분 암스트롱은 지구 중력 6분의 1인 달 표면에 인간으로 처음으로 내딛게 되었죠.

    수만명이 현장에 있었고 7억명이 TV로 보고, 수십억 세계인들이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을겁니다. 하지만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의지가 있는 뛰어난 소수가 세상을 변화시켜가는겁니다. 세상은 그렇게 변화시켜 가는 겁니다. 쉐보레는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겁니다. 멍청하고 한심한 한국인들을 보면 답답하겠지만 세상의 변화는 그렇게 뛰어난 소수들이 바꿔가는겁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소수의 그들을 재미있게 지켜봅시다. 세상 그 어디 보다 가까이에서 그 변화를 볼 수 있게 해주시는 한국GM에 대단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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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김 그는 파이터다. 거친 파이터 이건 장난이 아니다. 쉐보레 스파크 사면 LG프리스타일 냉장고 준다



    출처 : 한국지엠 블로그


    제임스김 그는 


    대단한 파이터 입니다.


    이 사람이 지휘관으로 들어서고 나서


    쉐보레가 완전 달라졌습니다.


    아주 아주 거친 파이터가 되었습니다.


    이번달에 가장 쇼킹한게 뭘까요?


    냉장고


    냉장고를 줍니다.


    경차를 사면 냉장고를 줍니다.


    냉장고를 주는건 기아 모닝이 해서


    이슈되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기아냐?


    아니요.


    바로 쉐보레 입니다.


    쉐보레 스파크를 사시면?


    냉장고를 줍니다.


    후아 미친다.


    그러니까


    쉐보레의 스타일이 전혀 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곱상하게 엉덩이 빼고 


    양반처럼 장사하던 쉐보레가


    아니에요.


    "답답하면 니가 뛰던지" 라고 투덜거리지


    않는다는거에요. 이제는


    그냥 치고박고 싸우는


    개파이터가 된겁니다.


    이게 제임스김이 취임하고


    나서 쉐보레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


    왜 이럴까요?


    기존에 백인 낙하산 


    사장들은


    한국 시장을 몰라요.


    한국에 대해서 모르다보니 그저 와서


    쉬다가 가는 정도로 머물렀습니다.


    반면 제임스김은 한국통이에요.


    한국에 미국계 대기업을 많이 이끌면서


    한국 시장에 대해 빠삭한거에요.


    어떻게 싸워야하고


    어떻게 여론이 움직이는걸


    너무나 잘 아는거에요.


    기아가? 냉장고 줘?



    슈발 좋다.


    우리라도 못 주냐?


    우리도 준다. 


    라고 냉장고 줘버리는겁니다.


    더 좋은 LG 프리스타일 냉장고를 


    줘버리는겁니다.


    무서워요.


    스파크가 경차 1위를 할때만 해도 


    얘들 뭥미? 왜 이래?


    라고 했지만


    아주 짧은 기간의 변화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제임스 킴 횽아는?


    독해요 독하게 붙기 시작했습니다.


    만만하지 않아요 


    독이 바짝 오른 핏불 같은 느낌입니다.


    "니가 물어? 오케이 나도 문다"


    아주 거칠게 싸우는 핏불같은 파이터입니다.


    그 변화가 고스란히 쉐보레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경차 1위가 우연이 아니었고


    이제 중형세단 1위도 우연이 아닙니다.


    시간당 200대씩 계약되는 쉐보레 말리부는


    절대 우연이 아닌겁니다.


    쉐보레가 변한게 정말 기대됩니다.


    어쩌면?


    르노삼성이 국내 자동차 3위를 할거라고 


    장담했지만?


    글쎄요.


    지금 변해버린 쉐보레를 본다면?


    전 어렵다고 봅니다.


    르노삼성이 훨씬 더 독하고 과감하게 변하지 않으면?


    지금 업그레이드 되고 거칠게 변한 


    쉐보레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16년 말 그리고 2017년


    대대적인 풀체인지와 FL가 나오는


    쉐보레가


    기아차 턱밑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후아


    제임스킴 횽아 뭔가 개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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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의 미친 이벤트 맥북에어 100개 아이패드 미니 900개, 현대차 구매조건이 궁금하던 기아차, 르노삼성, 쌍용, 푸조, 폭스바겐 뭘사던 쉐보레 매장을 가세요



    출처 : 쉐보레


    쉐보레가 정말 


    어마어마한 이벤트를 하는군요.


    자동차 브랜드가 한 이벤트 중에서 


    최고입니다.


    역대급이네요.


    자동차 한대 경품 이런건 있었지만?


    사실 현실성이 떨어지죠.


    그런데? 쉐보레의 이벤트는 전혀 아닙니다.


    무려 사은품이 1,000개 입니다.


    그것도 자잘한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것들이 1,000개 입니다.


    놀라지 마시길


    쉐보레 이벤트 주소 링크



    보이시나요?


    헉 


    맥북에어 100대


    아이패드 미니 900개 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군요.


    맥북에어만 10대도 아닌 100대입니다.


    얘들 뭥미? 엄청나네요.


    맥북에어 100대도 대단한데


    아이패드 미니는 무려 900개 입니다.


    이건 뭐 당첨될 확률이 매우매우 높겠군요.



    조건은 간단합니다.


    가까운 쉐보레 매장으로 방문한 다음


    차량 및 안내데스크에 부착 된


    QR코드를 스캔하고


    응모양식 입력 후 응모하면 끝


    여기에 추가로 해피콘 모바일 3,000원 권은


    무려 60,000개를 줍니다.


    사용은 파리바게뜨나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진심인데 당신이 


    현대차를 사던 기아차를 사던


    르노삼성, 쌍용


    푸조, 폭스바겐 등등


    무슨 차를 사더라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만이라도 쉐보레 매장 가셔서 


    상담 한번 받아보시고 


    이벤트 신청도 하세요.


    기간은 1월 1일 부터 


    2월 29일까지 입니다.


    그리고 매주 추첨을 하네요.


    그리고 월요일에 당첨자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기회는 두번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신청 할 수 있으니


    1월에 한번, 2월에 한번 도전하세요.


    이건 진심 대박이다.


    쉐보레 이런 이벤트 너무 조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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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야 한국 소비자들은 콜로라도를 원한다.



    강남을 다니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대형밴입니다. 대형SUV라고 해도되죠.


    보면 세계적인 트렌드가 


    SUV와 밴이라는 형태가 오묘하게 합쳐져가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우리는 아직 기존에 SUV와 밴을 


    딱 나눠 생각하고 또한 그런 차들밖에 못봤죠.


    르노의 에스빠스 같은 차량은 우리가 보기에는?


    MPV 같고 밴 같죠?


    그런데 유럽에서는 이미 SUV의 형태로 보고 있습니다.


    여튼


    계속 쉐보레 콜로라도를 말하는 이유입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콜로라도를 언급하고 얘기해주세요.


    우리가 쉐보레 임팔라가 이렇게 나올거라?


    생각 했나요?


    못했잖아요?


    마찬가지 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면?


    쉐보레의 다른 차량들도 국내 들어올겁니다.


    가장 현실성 있는 차량이 바로 


    콜라라도 입니다.



    왜 쉐보레 콜로라도가 들어와야 하는지?


    매우 간단히 정리 먼저 하죠.


    연비가? 임팔라 3.6리터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는정도입니다.


    임팔라 3.6의 미국 공인 연비가


    29MPG 입니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27MPG 입니다.


    쉐보레 임팔라보다 좀 떨어지는 연비입니다.


    대형 차량에 이정도는 만족스러운 것입니다.


    더불어 엔진이 3리터를 넘지 않습니다.


    지금 들어와도 세금 부담이 적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참고로 콜로라도 스타팅은? 말리부보다도 낮습니다.


    임팔라보다는 훨씬 낮고 


    말리부보다도 가격 스타팅이 낮습니다.


    말리부가 약 2만 2천불선 


    콜로라도는 2만불 선인거죠.


    국내에 직수입해서 임팔라처럼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은 차량인겁니다.



    일단 들어오면 이슈는 확실합니다.


    직수입에서


    QM3나 세단은 많았지만?


    픽업 밴은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이거 이래뵈도 4인승 입니다.


    뒷좌석은 좀 좁지만 아이들이 타기에는 충분합니다.


    일단 확실한 주목을 받습니다.


    다음으로 한국에 분위기


    한국에서 지금 대세는 SUV입니다.


    레저와 캠핑이 또한 붐입니다.


    SUV 붐에다가 레저와 캠핑이 대세


    그러면?


    거기에 딱 맞는게 픽업 트럭입니다.


    그런데 픽업트럭은 유일하게 코란도 스포츠 밖에 없습니다.


    코란도 스포츠 잘 꾸며진거 많이 보셨죠?


    실제 코란도 스포츠 판매량이 꾸준합니다.


    그러니까 


    보급형 픽업이 코란도 스포츠라면?


    고급 픽업 시장을 쉐보레가 열어보는겁니다.



    임팔라처럼 대박은 날 수 없어도 


    분명히 꽤나 팔립니다.


    더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팔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재미있는 차량들을 내놔준다는 인식입니다.


    쉐보레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차량을


    내놔준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매우 중요하잖아요?


    생각해보세요 쉐보레님


    직수입이라 생산 부담 없고 


    한국에서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매우 좋아지고


    한국에서 잘 팔리면 당연히 땡큐인거구요.


    더불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쉐보레 픽업의 시장을 만들어간다는것도


    중요합니다.


    임팔라 성공해보셨잖아요?


    분명 성공합니다.


    제발 쉐보레 콜로라도 한국 출시 해주세요.


    임팔라처럼 직수입해서 출시 해주세요.


    분명 매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겁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당장은 내놓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국내 소비자들이 원한다면 출시 할수 있다는


    운을 넌지시 던져놓으세요 언론 인터뷰에서


    그러면서 소비자들이 더 열광할겁니다.


    더불어 쉐보레에 대한 인식도 한단계 업글 될겁니다.


    제발 제발 쉐보레 콜로라도 출시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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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컵피컵
      공감합니다 임팔라 처럼 성공할수 있어요 코란도 스포츠에서도 많이들 넘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출시만 한다면요 몇일전 페이스북 쉐보레 에서 문의를 해봤지만 뭔가 여운 남기는 말로 대답만 해주시네요 쉐보레여~ 고급 픽업트럭을 열어주오 대형은 바라지도 않지만 (국내에서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중형 픽업이라도 들어오게 해주세요
      • 픽업사랑
        다행이 F150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하네요.
        사이즈가 부담스럽지만,,, 사실 울나라 주차장이나 도로 여견이
        좋다면 바로 F150이죠~ 최고로 탐내는 것은 랩터입니다.
        콜로라도 수입이 되면 대박일텐데~~ 빨리 수입되길 바랍니다.
    • 픽업사랑
      진심! 수입하면 대박쳐요
      캠핑인데, 매번 아파트에 올렸다 내렸다 힘들거든요.
      자동차 안에 세팅을 해 놓고 세컨드 카로 운영할 예정인데, 연비도 좋다면
      아예 출퇴근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쉐비 콜로라도 벌써 2년 기다렸는데, 수입할 생각이 아예 없나봐요.
      픽업트럭 없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꺼에요.
      콜로라도 수입되면, 트럭캠퍼 만드시는 분들도 있구~
      아~~~ 제발 콜로라도 수입해주세요.
      3~4천대면 만족합니다. 뒷자리가 좀 편하고 공간이 조금 넒었으면 하는 점이 아쉽지만 툰드라는 주차 문제, 연비~ 등 서울에서 타기 힘들더라구요. 콜로라도나 알라스카? 둘중 하나 정식수입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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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콜벳 목격



    와우 쉐보레 콜벳 입니다. 가장 최신형입니다. 국내에 정식으로는 출시를 못한다고 하던데? 하긴 정식 출시를 해도 잘팔리는긴 어렵겠죠. 여튼 대단합니다. 직수입을 하셨나 봅니다. 포스가 워. 확실히 유럽산 슈퍼카들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유럽산 슈퍼카들이 은은한 슈퍼카 스멜을 풍긴다면? 콜벳은 그냥 "나 슈퍼카임" 이라고 대놓고 당당한 느낌 악셀을 조져주지 않으셔서 풀악셀배기음은 못 들어봤는데 그래도 평소 주행중에 배기음도 대단하더군요. 특히 디자인이 정말 멋집니다. 미국에서는 너무 페라리틱 해졌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래도 쎄끈해진것은 사실입니다. 후면 하단 부부을 검게 처리하면서 느낌도 좋고 머플러가 4개 ㅎㄷㄷ 별이 5개도 아니고 머플러가 4개ㅋ 즐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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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밴



    쉐보레 밴 차량입니다. 국내엣는 쉐보레 밴이 연예인들 타는 차량으로 잘 알려져있지만? 북미에서는 다목적 차량입니다. 미국을 몇번 안가봤지만 LA에서 한국처럼 쉐보레 밴을 연예인용으로 타는 형태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이유를 모르겠군요. 오히려 한국에서 쉐보레 밴 개조차량들이 훨씬 더 많이 보는듯 북미에서는 이런거 말고 그냥 타호 밴이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같은게 행사 나오고 평소에는 그냥 다양한 자기차를 타고 다니더군요. 북미에서 쉐보레 밴은 물류회사차량이나? 화물 운반용으로 많이 보이고 아니면 노가다? ㅋ 북미에서는 그걸 뭐라하지? 여튼 일하는 사람들 짐 싣고 다니는 용도로 아주 많이 쓰더군요. 효율이 좋아서 그런듯 꽤 얼마전에 보배드림에도 쉐보레 밴 화물용으로 2밴 하나 매물로 나왔던데 한국에서는 한동안 안팔렸던거 봤네요. 아무래도 한국시장에서 그건 효율적이지만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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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승프로그램 드라이브쉐보레 "타보면 안다" 쉐보레가 굉장히 빠르고 변했다.


    1. 이제 정말 정신차렸다. 쉐보레가 변했다. (사진 출처 : 쉐보레 홈페이지)


    이제는 체감이 됩니다. 쉐보레가 변했습니다. 매우 빠르게 변했습니다 박수를 드립니다. 일단 가장 최근에 쉐보레 변화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임팔라의 보험 문제 입니다. 이게 과연 보험 얼마일것인가? 이게 문제였는데 여기에서 쉐보레는 매우 달라진 자세를 보여줬습니다. 


    1-1. 임팔라 보험 3등급에서 12등급으로 빠른 변화


    원래 임팔라의 보험등급은 3등급 이었습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비싼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소비자들 걱정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보험같은경우? 자동차기업이 내는게 아니죠 사실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쉐보레가 변했다는게 이겁니다. 과거 같으면 모른척 많이 내던말던 신경 안쓸텐데 이번에는? 매우 빠르게 보험개발원 평가를 다시 받았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국내 수입차는 최초로 심도평가라고 하는군요. 심도평가는 보험개발원 기술연구소에서 시행하는것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서 보험등급을 산정에 영향을 주는것 입니다. 기존 3등급에서 이걸 낮추기 위해서 쉐보레는 심도평가를 받고 12등급으로 낮춰진겁니다. 즉, 그냥 뒀으면 상당한 보험료를 냈을텐데 그걸 쉐보레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뀌도록 노력한겁니다. 박수, 참고로 QM3도 받을수는 있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2. 쉐보레 시승프로그램 (시승 프로그램 홈페이지 링크 바로가기)


    2-1. 기존 쉐보레 시승은 형편없었다.


    과거 네이버 블로그 운영때 말리부 디젤 시승겸 착석기를 올렸는데 정말 형편없었죠. 쉐보레는 시승차 프로그램이 너무나 어설펐습니다. 대리점에 직원이 차를 본인앞으로 뽑고 그걸 시승차 돌리더군요 대신 그걸 좀 저렴하게 직원에게 판매하는거죠. 그러니 이게 시승차도 아니고 직원의 차도 아니고 참 애매합니다. 직원의 태도역시 더 문제였습니다. 자잘하게 쓰긴 그렇고 진짜 아니에요. 한번 경험하면 타기 싫은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진짜 이건 아니었어요. 차는 좋은데 요즘 차를 살때 시승이 거의 필수처럼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쉐보레 기존 시스프로그램은 너무나 어설펐습니다. 


    2-2. 임팔라 출시에 맞춰 쉐보레는 시승프로그램을 새로 내놨습니다.


    드라이브쉐보레에는 이벤트 기간동안 매주 경품을 드립니다. 시승차 프로그램을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하라는거죠. 그리고 간단한 가입 혹은 비회원인 상태에서도 시승 신청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카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들이 동승하게 됩니다. 물론 그들이 영업사원이겠지만(혹시나 정말 영업사원이 아닐수도 전문 시승도우미일수도) 특별한 직함을 부여하고 전문적으로 프로그램의 와꾸를 잡았다는게 중요합니다. 임팔라는 시승하면서 설명을 들으면 가치가 더 올라가는 차량입니다. 이점을 알고 매우 적극적으로 어필할려고 노력합니다. 


    3. 과거 말리부디젤때와는 다르다.


    쉐보레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말 구질구질한 모습을 보여줬죠. 바로 말리부 디젤입니다. 말리부 디젤이 나오고 생각보다 반응이 좋으니까? 파워트레인 부족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어떤지 몰라도 매우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할 쉐보레가 오히려 "오펠에 생산량이 후달린다" 라는 말만할뿐 뭐 속시원한 대응이 없었습니다. 형편없었죠. 그리고 계속 부족하니 판매를 잠시 중단하다가 새롭게 나오는건 가격을 올려버리기도 했죠. 정말 제정신 아니었던듯 많이 산다고 가격을 올려버리다니


    3-1.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대처하는 모습이 다릅니다. 


    임팔라 주문 물량대비 판매가 많은 부분에 대한 걱정에 쉐보레는 꾸준히 언론을 통해서 충분히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미국과 협상중이다.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라는 어필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겁니다. 과거 말리부 디젤때 "나몰랑 오펠이 게을러" 라는 투의 어이없는 태도와는 전혀 다릅니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3-2. 한가지 걱정 임팔라 가격인상


    부탁드리는데 쉐보레님 1년만 참으세요. 적어도 내년말까지는 임팔라 가격에 대한 조절은 하지 말아주십시요. 가장 불안한것은? 년식변경하면서 가격인상입니다. 쉐보레가 안타까운것은? 국산차 브랜드의 반발 심리를 조금만 잘 이용하면 판매를 훨씬 더 올릴 수 있는데 쉐보레도 똑같이 국민들 뽑아 먹을 생각만 한다는겁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점입니다. 인기는 아주 좋지만 1년이상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히 년식 변경하면서도 옵션 한두개 더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가격은 동결해보세요. 쉐보레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어떻겠습니까? "국산차는 국민 뒷통수 치는데 쉐보레는 국민 위해서 년식 변경하면서 가격을 유지해준다." 라는 여론이 생기고 쉐보레에 대한 신뢰가 진짜 대단해집니다. 이런 신뢰는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신뢰만 쌓아놓으면? 차량 판매에서 몇곱절 뽑아낼 수 있습니다. 당장 차량 1대당 마진은 그대로겠지만 그거? 한대 더 팔아버리면 되잖아요. 그렇게 신뢰 쌓아가면 한국사람들은 정에 약해서 그냥 팔아줍니다. 왜 그걸 모르시나요? 정말 별것 아닌데 그리고 기회인데 그걸 이용못하고 국산차 브랜드와 똑같이 욕 쳐먹어 가면서 항상 년식변경하면 가격을 올리나요?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 가시나요? 꽁으로 신뢰 얻을 수 있는데 그걸 왜 못하시나요?




    결론. 쉐보레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상당합니다. 지금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잘 보담듬어 주세요. 지금 한국 자동차시장에서 국민들의 원하는것은 그리 크거나 어려운게 아닙니다.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국산차 브랜드를 밀어내고 오히려 쉐보레가 국민들이 사랑하는 국민차 브랜드가 될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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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쉐비케어357 보증기간 쉐보레의 보증수리에 대한 마케팅을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



    현재 쉐보레는 쉐비케어357이라는 


    자동차 보증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357이라고 광고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저도 이번에 임팔라를 관심 가지면서?


    제대로 알아보다고 


    얘들 뭥미? 개쩌네?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저도 이럴 정도면?


    일반인들은 거의 인지를 못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당장은 아니라도 


    쉐보레가 좀 더 강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의 내용은? 너무 임팩트가 약합니다.


    매우 강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미미합니다.


    느슨합니다.


    약합니다.


    구라안치고 이걸 현기가 했다면? 진짜 박살나게 홍보 했을겁니다.


    쉐보레는 개쩌는 쉐비케이 357의 내용을 


    좀 더 강하게 임팩트 있게 다듬어 보세요.


    이를테면?


    과거 대우 하면? 탱크경영


    쩔었죠.


    참고로 현대의 경우? 비교를 해보면?


    그랜저HG의 경우 엔진오일을 약 2번 교환할 포인트인가


    뭔가를 주는데 등록하고 뭐하고 


    비용으로 뭘 한다는데?


    15만 포인트인가? 준다는데 


    현대는 엔진오일이랑 패거리 교환하면 


    한번에 약 7만 얼마 나오더군요 즉, 2번하면 끝


    그런데 쉐보레는 이게 3번 입니다.


    3년 이내 3회 무료


    그리고 5년 10만km 무상보증 기간 적용


    이건 진짜 레알 대단한겁니다.


    특히 스파크조차도 5년 10만km 무상보증은


    좀 더 대대적으로 광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7년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이건 미쿡에서 많이 하는 서비스인데 좋네요.





    이정도 도발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한번 시도해보는건 어떤가요?


    쉐보레는 미쿡 기업이니까


    미쿡의 도전정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CF나 신문 지면 광고입니다.


    쉐보레가 광고를 내는 겁니다.


    "현대기아차님"


    "우리는 국민들이 5년 10만km는 마음편히 탔으면 좋겠습니다."


    "쉐보레는 5년 10만km 전차종 주요부품 모두 무상보증을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에쿠스와 구형 제네시스 프라다에서만 하고 있는데"


    "현대기아차도 국민들을 위해서 전차종 5년 10만km로 해주십시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간절히 요청합니다."




    라고 광고 몇일간 대대적으로 광고 해버리는겁니다.


    그러면 온갖 온라인상에서 도배가 되고 


    이슈가 될겁니다.


    이런 도발적인 광고로 쉐보레는 대단히 


    많은것을 얻습니다.


    무조건 쉐보레가 패배하지 않는 승자가 됩니다.


    제발 지금처럼 그저 무덤덤한 차량만 보여주는 광고 말구요.





    1. 쉐보레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다는 느낌을 심어주고 


    반대로 국산 브랜드인 현대기아차에 대해서는 반감을 심어줍니다.





    2. 쉐보레의 무상보증이 현대보다 매우 좋다는걸 


    사람들이 아주 강력하게 인식하게 됩니다.




    3. 만약 현대기아차가 전차종 무상보증 5년10km를 시작한다면?


    시작을 한다고 해도 그 감사함은 현대기아가 아닌


    쉐보레가 얻게 됩니다.


    왜?


    쉐보레의 광고로 인해서 현대기아차가 변했으니 


    현대기아차 소비자들도 쉐보레에게 감사하는거죠.




    4. 현대기아차가 전차종 5년10만km로 연장하지 않으면?


    현대기아차에 대한 인식이 더더욱 안좋아질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꽃놀이패입니다.


    쉐보레는 카드만 던져버리면 됩니다.


    지금도 CF광고는 항상하잖아요?


    그걸 좀 모아서 특정 시점에 대대적으로 집중적으로 


    TV와 신문에 광고하면서 


    이슈화 시키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임필라 정식 출고때가 가장 좋은데 


    너무 빠듯하죠?


    쉐보레는 광고만 던져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현대기아차 입장에서는 따라가도 이기는게 아니고 


    안따라가면?


    무조건 지게 됩니다.


    설령 따라가서 인식이 나빠지는걸 막는다고 해도 


    당연히 현대기아차의 가격은 올라갈수밖에 없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쉐보레차량의 경쟁력이 올라가는 겁니다.


    왜 무조건 이길수밖에 없는 이런 꽃놀이패를 가지고 놀줄 모르시나요?


    멍청하게 별 인지도 못하는 


    쉐비케이357 이딴 광고 하지마시고 


    이런걸 시도해보세요.





    진심으로 


    쉐보케어 357이딴 광고 기획한 애들은?


    그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돈 쳐바르고 좋은 서비스임에도


    차 좋아하는 저 조차도 잘 모를 이정도 인지도 밖에 안된다면?


    진심


    광고를 주도하는 담당자를 다시한번 


    감사를 진행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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