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는 어떻게 될까? (1)
    바보들아 수소차 시대는 오지 않는다고 포기해 제발 전기차의 발전 형태

    아직도 수소차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끝없이 수소차가 미래가

    될 거라고 이곳저곳에 흘리고 있습니다. 미안한데

    걱정마세요 수소차 시대는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이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요? 왜 수소차

    시대가 올 수 없을까요? 머리 나쁜 연구원들, 자동차 관계자들

    등을 대신해서 제가 잘 알려드리겠습니다.

    니가 뭐냐고요? 뭐 더러우면 꺼져

    평일 오전시간 공영방송에서 풉

    머리 뛰어난 연구원들 자동차회사에 고위 임원진

    조차도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 제대로 추측하지

    못한다는게 안타깝군요 그게 의도한것인지

    의도하지 않은것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자동차는 2가지로 이해 해야합니다.

    현재 다수가 생각하는 '자동차'

    하지만 서서히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모빌리티 오토 머신입니다

    MAM

    10년 전에 도요타가 내놨던 MAM입니다.

    1인승으로 타고 자유롭게 이동가능한 기계입니다.

    즉, 수소차가 미래에 전기차를 대체할거라는건 

    자동차의 관점에서 이동수단을 보고 있는 

    이들이 한계입니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하고 

    사이드 미러를 확인하고 안전에 조심하면서 

    연료를 채우고 자동차를 관리하는 

    순수하게 자동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미래를 예상할려고 노력하면?

    결국 수소차가 미래인것처럼 보여집니다.

    전기차의 다음이 수소차일거라고 착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세상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 연료의 변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포인트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1. 자동차 공유

    2. 시트 공유

    3. 무인 주행

    현재 자동차 시장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는데 워낙 다양한 부분들이 한번에 변화하고 있기에

    이게 궁극적으로 어떻게 마무리가 될것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착각인거죠.

    일단 자동차 공유는 이미 카 쉐어링으로 

    한국뿐 아니라 선진국들에서는 매우 빠르게 일상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차가 없는 사람들도 단기적인 일을 위해서 

    카쉐어링을 어렵지 않게 이용합니다.

    카쉐어링은 렌트카와는 다릅니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간소한 절차이기에 카 쉐어링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동차 회사들도 이제는 

    카쉐어링 업체에 차량을 공급하기 위해서 

    경쟁 할 정도로 대세가 되었습니다.

    즉, 자동차를 보유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없어서 

    생기는 불편은 거의 해소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우버나 리프트, 혹은 한국에서는 카풀등을 통해

    차량을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차량을 어렵지 않게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당연히 자동차에 대한 소비는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공유 업체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단계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인 주행입니다.

    이미 2016년 말부터 2017년에 나오는 차량 중에서 

    기자들이 관심 가지고 다루는 부분이 바로 

    부분 자율주행입니다. 그리고 

    레인 키핑, 자동 멈춤 등 자동차의 자동화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상당수 차량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를 넘어서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점과 점을 

    이동할때 완벽하게 자동주행이 가능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당분간은 전기차가 대세라는것 

    이건 이견이 없죠. 

    그러면 이걸 다 버무려 볼까요?

    자동주행, 카쉐어링, 시트 쉐어링, 전기차

    이게 본격적으로 합쳐지는 2020년이 지나면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1. 면허가 없어진다.

    이제 자동차를 운전하는게 아니라 

    이동하기 위해 탑승하는 것이 됩니다. 

    스마트폰등을 이용해서 포인트 투 포인트로 자동으로 

    이동 가능한 시스템이 2020년 경에는 모두 갖처 집니다.

    그러면 지금 버스탈때 면허 있나요?

    지금 지하철 탈때 면허 있나요? 없어요.

    그것과 같습니다.

    자동차 면허 자체가 사라질겁니다.

    2. 운전대가 사라진다.

    자동주행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 속도는 급격히 빨라집니다. 즉, 운전대가 없는 

    차량들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게 됩니다.

    소수의 LCDD패널 정도만이 남아 있게 되고 

    차량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변하게 됩니다.

    설마라고요? 지금 이미 많은 자동차들이 

    자동 주차가 가능하잖아요?

    맞죠? 즉 이미 부분적으로 당신들은 

    운전대가 없는 자동주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전을 위해서 기어레버를 변속하는 정도인거죠.

    3.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이 집중적으로 생긴다. 

    차량이 자동으로 이동 가능해지고 

    운전대도 없어진다면 

    이제 배터리에 대한 걱정이 완전 사라지는겁니다.

    내 MAM 를 스마트폰으로 부른 다음에 탑승해서 

    누워서 자면서 집까지 이동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도착한 다음에 

    내리고 스마트폰에서 '차징' 을 눌러둡니다.

    그러면 내가 현관을 지나 집에 갈때

    나의 MAM는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충전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있다면 그곳으로 가고 

    그곳이 없다면 외부에 충전 스테이션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주차가 되면 바닥을 통해서 무선 충전을 합니다.

    약 30~1시간 충전이 된 다음에 차량은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자동으로 온 다음에 파킹이 됩니다.

    다음날 내가 출근할때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아파트 현관에 완충된 차량이 도착 해 있습니다.

    즉, 자동 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그 단계에서 

    이미 배터리 충전의 한계는 사라집니다.

    그걸 고민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장거리 이동이 필요할때는? 근처 카 쉐어링 업체에

    접속한 다음에 500km 이상 이동 가능한 차량을 

    빌리는 되는겁니다. 평소에는 200km 정도의 

    이동만 가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삶이 되는겁니다.

    카쉐어링이 같이 성장하면서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사람들을 충분히

    커버해주는겁니다.

    이 때쯤이 되면 차량의 시트는 앉아서 가는게 아니라 

    누워서 가는것이 됩니다. 운전석도 없어지고 

    창문도 원하면 있을 수 있지만 없는 모델도 많습니다.

    효율을 원해서 말이죠.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사이드미러가 필수가 아닌걸로 

    바꿔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2025년을 다시 생각 해보죠.

    지금 생각 버리고

    차량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출발과 목적지를 표시하는 

    형태로 자율주행 시스템이 되어 있고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가서 

    충전하는게 가능해지고 

    운전석은 없고 

    누워서 가는 형태이고 사이드미러도 없고 

    아주 작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가격 역시도 충분히 내려갈테구요.

    이런 좋은 시대에?

    수소차를 사서 머플러에서 나오는게 수증기 뿐이라고 

    좋아하면서 남들 누워서 자동으로 편하게 

    이동할때 수소충전소를 찾아간다고?

    가격 엄청 비싼 수소차를 산다고?

    전기차는 자동 충전되는데 수소 충전 하러 직접 다닌다고?

    수소도 자동충전이 될지 모른다고?

    그러면 뭣하러 더더욱 수소차를 사? 이미 싼

    전기차를 사지?

    결론

    수소차는 이제 포기하세요. 수소차의 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수소차는 지금 연구하는 수준에서 마무리

    지으면 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다른거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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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Comments,   0  Trackbacks
    • bluegts
      면허 없는 사람이 글쓴 것 같다....
      밥은 왜 먹냐 그냥 링거 꼽고 살지...
    • 지나가는이
      저는뭐 자동차에관해서 이렇다할 지식까지는 없는 사람인데요.
      혼자 상상속에 살고계시네요 ㅎ
      순전히 자동차에만 상상을 가지고계시네요.
      무인 자동 운전시설? 운전면허가 없어진다? 말도않되는 논리입니다.
      승용차 suv 만 생각하시나부죠?ㅎ
      화물차량을 생각하셔야죠
      주차? 무인주행? 승용차나 suv에게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아주 빠르게요
      근데 화물차량이나 산악차량 택배차량 생각해보셧어요?
      화물차들은 일반도로와 산악도로 비포장도로를 겸해서 다닙니다.
      특히나 산악을 타는경우도 적지않은데요
      도시에 사셔서 뭘 모르시나본데
      세렉스 봉고3 대우 low 4륜 놓고 경사 65도 각도 타보셧어요?
      뭘 알고 완벽한 자동주행을 말씀하세요
      도시에서 좋은 도로에서 좋은주차장에서 무인주행 무인주차로
      간편하고 깔끔한 것만 생각하십니까?
      현재 화물차나 고급 승용 suv차량의경우 눈을대비해서 4륜기능이 있습니다.
      헌데 아스팔트 포장되어있는 도로에서야 자동으로 4륜넣고 기아변속하며 주행되겠지요
      허나 산악이라던지 비포장이라던지 이런곳에서
      눈온상태에서 운전해보셨습니까?ㅎ
      4륜 low 놓고 산악용 타이어인데도 쭉쭉미끄러납니다 알아요?
      그래도 사람은 그걸 기술로 올라갑니다.
      운전 우습게 보시나본데
      포장된 도로에서 운전하는거? 성인기준 1시간도안되면 다 주행합니다
      알기나합니까?ㅋ
      내가 운전경력이 8년차인데
      아직도 아버지랑 산타면 60도기준으로 올라갈때면 후덜덜합니다
      제 지인분은 1톤 덤프로 70도까지 올라다니면서 굴삭기로 길작업해서
      그 쫍은길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포장된좋은도로에서의 운전과 비교도안된다 이말입니다.
      비가오거나 눈이와서 질척거리는상황에도 기술하나만으로 올라간다이말입니다.
      아무리 무인주행기술이 발전되어도 오토는 인간의 기술을 따라올수가없어요
      말이야 쉽겠죠 인간처럼 기술시스템을 도입해서 고난이도 주행 시스템까지 접목하겠다
      말이야쉽죠
      허나 오토는 기계는 인간이 주입한 시스템대로만 움직입니다.
      변수가 수도없이 작용하는 작업현장에서는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도시에서 한두번 주행해본걸로 운전을 다안다는듯이 말씀하시지마세요
      상식선에서 도저히 불가능한 운전을 하고있는 기술장인들이 수두룩합니다.
    • 엔지니어 평론가
      참나 ~ 나는 뭐 수소차의 개발이 성공 못하는 것으로 쭉 읽어봤더니.....

      님의 말씀하시는 논리는 수소차의 개발 실패가 아니라, 인프라로 설명을 하시네요.. 다시는 이런 제목의 글을 올리지 마세요. 이런 행위는 "모모"의 회색인간처럼 시간을 뺏는 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생각하시고 주제와 논리를 만드세요.
    • 구경꾼
      타인으로부터 반박하는 글이 두렵다면, 아예 이런 글을 올리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댁이 올린글에 반박하는 글이 더 신뢰성 있어 보이는데...
    • 지나감
      반박댓글이 너무 많아서 응원댓글남겨요 ㅋㅋㅋㅋ 중환자들 엄청많넹

      제가볼땐 충분히 괜찮은 미래예측인것같아요.

      댓글다신분들 10년후에 사물인터넷같은거보시면 엄청놀라실듯. 스마트폰같은 최신IT기기는 경박해서 어떻게 사용하셨나 몰라. IBM왓슨이나 google알파고는 상상도 못했죠? 세상은 자꾸 발전합니다 그게 인류의 역사이고 현재이고 미래죠
    • 지나가는 나그네
      좀 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하네요. 무슨 논리인지도 모르겠네요. 읽는라고 괜한 시간 허비한 사람의 충고입니다.
    • 지나가던
      어휴 진짜 수준 ㅉㅉ 우리나라 브레인 자동차 연구원들은 병신인줄 아시나요 글쓴이 학교에서 급식 먹을 동안 그 분들은 수십년간 연구해온 결과물입니다 진짜 겉껍데기 얕은 지식으로 자동차 뭐? 하나 제대로 만들어 본적은 있고, 연구소 가본적은 있고 이런 소리 하시는가 모르겠네요.
    • 진보적인얘기입니다...
      사실 지금 자동차는 소유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가고있습니다 머지않은미래 .... 우리는 차를 소유하지않아도 쉐어링해서 타고다니겟지요 .... 지금 전기차가 전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른것이 테슬라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를 조종하는건 미국 입니다. 즉 미국의 입김으로 전기차가 급부상하고 있죠 불과 몇년전만해도 저탄소 라면서 그렇게 칭찬을하던 디젤은 미세먼지 배기가스의 주범으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미국에서 폴폭스바겐아우디가 철퇴맞은것도 그것때문인것같습니다 .... 제 예상으로는 주인장말대로 수소차의 세계가 오지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인프라구축 보다 수소차는 훨씬난이도가 높으며 비용도 비싸기때문이죠
      미래생활에서 도시에서는 대기오염때문에 전기차만 출입을 할 수 있게되고 무인운행을 통해 교통체증 없이 빠르게 이동할수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프라가 구축되지않은 도시외각지역에서는 화석연료를 태우는 차를 쓸거같습니다..... 베터리라는건 수명이 있기때문에 세워놓고 쓰려면 화석연료가 제격이죠 그리고 달달거리는 트럭을 타고 전원생활하는게 남자의 로망아니겟슴니까 ?
    • 사람
      처음부터 전기차를 기준으로 글을 작성하셨네요
      전기차기술이 발전하면 수소차 기술도 발전합니다.
      그리고 전기차 배터리 기술개발속도가 느립니다. 수명문제도 있습니다.
      전기차 활성화되면 발전소 건설문제도 심합니다
      너무 한쪽으로 만 보지마세요~
      저는 전해액 배터리자동차가 우리나라에는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 전기차 배터리는 많이 발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용에 잘 나와 있습니다.

        전기차의 특성상 야간 충전이 많기에 발전소 추가 건설은 필요 없습니다.
    • 장단점생각
      주인장의글은 현재시점에서 볼때는 타당한 예상인 것 같습니다.
      각 방식의 단점을 얼마나 보완하는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단지...
      미래에 전기차가 주력이 되면...수소차는 아예사라질 것 같고요,
      수소차가 주력이되더라도....전기차는 일부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 자동차 기업들이 얼마나 힘을 모아서 수소차를 끌어올리느냐와 함께 각 국가별로 정부를 어떻게 수소차로 유혹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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