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미래 (3)
바보들아 수소차 시대는 오지 않는다고 포기해 제발 전기차의 발전 형태

아직도 수소차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끝없이 수소차가 미래가

될 거라고 이곳저곳에 흘리고 있습니다. 미안한데

걱정마세요 수소차 시대는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이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요? 왜 수소차

시대가 올 수 없을까요? 머리 나쁜 연구원들, 자동차 관계자들

등을 대신해서 제가 잘 알려드리겠습니다.

니가 뭐냐고요? 뭐 더러우면 꺼져

평일 오전시간 공영방송에서 풉

머리 뛰어난 연구원들 자동차회사에 고위 임원진

조차도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 제대로 추측하지

못한다는게 안타깝군요 그게 의도한것인지

의도하지 않은것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자동차는 2가지로 이해 해야합니다.

현재 다수가 생각하는 '자동차'

하지만 서서히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모빌리티 오토 머신입니다

MAM

10년 전에 도요타가 내놨던 MAM입니다.

1인승으로 타고 자유롭게 이동가능한 기계입니다.

즉, 수소차가 미래에 전기차를 대체할거라는건 

자동차의 관점에서 이동수단을 보고 있는 

이들이 한계입니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하고 

사이드 미러를 확인하고 안전에 조심하면서 

연료를 채우고 자동차를 관리하는 

순수하게 자동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미래를 예상할려고 노력하면?

결국 수소차가 미래인것처럼 보여집니다.

전기차의 다음이 수소차일거라고 착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세상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 연료의 변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포인트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1. 자동차 공유

2. 시트 공유

3. 무인 주행

현재 자동차 시장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는데 워낙 다양한 부분들이 한번에 변화하고 있기에

이게 궁극적으로 어떻게 마무리가 될것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착각인거죠.

일단 자동차 공유는 이미 카 쉐어링으로 

한국뿐 아니라 선진국들에서는 매우 빠르게 일상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차가 없는 사람들도 단기적인 일을 위해서 

카쉐어링을 어렵지 않게 이용합니다.

카쉐어링은 렌트카와는 다릅니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간소한 절차이기에 카 쉐어링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동차 회사들도 이제는 

카쉐어링 업체에 차량을 공급하기 위해서 

경쟁 할 정도로 대세가 되었습니다.

즉, 자동차를 보유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없어서 

생기는 불편은 거의 해소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우버나 리프트, 혹은 한국에서는 카풀등을 통해

차량을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차량을 어렵지 않게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당연히 자동차에 대한 소비는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공유 업체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단계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인 주행입니다.

이미 2016년 말부터 2017년에 나오는 차량 중에서 

기자들이 관심 가지고 다루는 부분이 바로 

부분 자율주행입니다. 그리고 

레인 키핑, 자동 멈춤 등 자동차의 자동화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상당수 차량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를 넘어서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점과 점을 

이동할때 완벽하게 자동주행이 가능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당분간은 전기차가 대세라는것 

이건 이견이 없죠. 

그러면 이걸 다 버무려 볼까요?

자동주행, 카쉐어링, 시트 쉐어링, 전기차

이게 본격적으로 합쳐지는 2020년이 지나면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1. 면허가 없어진다.

이제 자동차를 운전하는게 아니라 

이동하기 위해 탑승하는 것이 됩니다. 

스마트폰등을 이용해서 포인트 투 포인트로 자동으로 

이동 가능한 시스템이 2020년 경에는 모두 갖처 집니다.

그러면 지금 버스탈때 면허 있나요?

지금 지하철 탈때 면허 있나요? 없어요.

그것과 같습니다.

자동차 면허 자체가 사라질겁니다.

2. 운전대가 사라진다.

자동주행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 속도는 급격히 빨라집니다. 즉, 운전대가 없는 

차량들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게 됩니다.

소수의 LCDD패널 정도만이 남아 있게 되고 

차량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변하게 됩니다.

설마라고요? 지금 이미 많은 자동차들이 

자동 주차가 가능하잖아요?

맞죠? 즉 이미 부분적으로 당신들은 

운전대가 없는 자동주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전을 위해서 기어레버를 변속하는 정도인거죠.

3.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이 집중적으로 생긴다. 

차량이 자동으로 이동 가능해지고 

운전대도 없어진다면 

이제 배터리에 대한 걱정이 완전 사라지는겁니다.

내 MAM 를 스마트폰으로 부른 다음에 탑승해서 

누워서 자면서 집까지 이동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도착한 다음에 

내리고 스마트폰에서 '차징' 을 눌러둡니다.

그러면 내가 현관을 지나 집에 갈때

나의 MAM는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충전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있다면 그곳으로 가고 

그곳이 없다면 외부에 충전 스테이션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주차가 되면 바닥을 통해서 무선 충전을 합니다.

약 30~1시간 충전이 된 다음에 차량은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자동으로 온 다음에 파킹이 됩니다.

다음날 내가 출근할때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아파트 현관에 완충된 차량이 도착 해 있습니다.

즉, 자동 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그 단계에서 

이미 배터리 충전의 한계는 사라집니다.

그걸 고민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장거리 이동이 필요할때는? 근처 카 쉐어링 업체에

접속한 다음에 500km 이상 이동 가능한 차량을 

빌리는 되는겁니다. 평소에는 200km 정도의 

이동만 가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삶이 되는겁니다.

카쉐어링이 같이 성장하면서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사람들을 충분히

커버해주는겁니다.

이 때쯤이 되면 차량의 시트는 앉아서 가는게 아니라 

누워서 가는것이 됩니다. 운전석도 없어지고 

창문도 원하면 있을 수 있지만 없는 모델도 많습니다.

효율을 원해서 말이죠.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사이드미러가 필수가 아닌걸로 

바꿔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2025년을 다시 생각 해보죠.

지금 생각 버리고

차량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출발과 목적지를 표시하는 

형태로 자율주행 시스템이 되어 있고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가서 

충전하는게 가능해지고 

운전석은 없고 

누워서 가는 형태이고 사이드미러도 없고 

아주 작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가격 역시도 충분히 내려갈테구요.

이런 좋은 시대에?

수소차를 사서 머플러에서 나오는게 수증기 뿐이라고 

좋아하면서 남들 누워서 자동으로 편하게 

이동할때 수소충전소를 찾아간다고?

가격 엄청 비싼 수소차를 산다고?

전기차는 자동 충전되는데 수소 충전 하러 직접 다닌다고?

수소도 자동충전이 될지 모른다고?

그러면 뭣하러 더더욱 수소차를 사? 이미 싼

전기차를 사지?

결론

수소차는 이제 포기하세요. 수소차의 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수소차는 지금 연구하는 수준에서 마무리

지으면 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다른거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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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여 수소차를 포기해야 너에게 미래가 있다. 전기차가 대세다

출처 : 스카니아

스카니아의 전기트럭 연구입니다.

마치 과거의 기차나 혹은 지금 지하철과 유사한

형태의 운행 방법입니다.

이건 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이라고 하는데

보시듯 전기차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진화 발전이 가능합니다.

먼저 이야기 하면?

수소차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에 가솔린, 경유보다도

훨씬 발전하기가 힘든것이

수소차 입니다. 왜? 주유소를 만드는데

훨씬 돈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세금에 대한

저항이 상당할겁니다.

왜? 바닷물로 간단히 생산하는 수소에

지금처럼 세금을 많이 붙이면? 글쎄 순순히 낼까?

또한 수소차를 살거면 차라리 그냥 가솔린 차량을

타지 뭣하러 수소차를 사남?

기름도 남아돌고 갈수록 기름 사용량이 줄면?

기름 가격은 더더욱 내려갈텐데?

게다가 수많은 정유회사들은 가만 있을까?

당연히 가격을 천천히 내려가겠지.

즉, 수소차 시대는 올래야 올수가 없어요.

다시 전기차로 넘어가서

전기차는? 매우 컨트롤 하기 좋습니다.

이미 전기는 우리 인간 삶에서 오랫동안

컨트롤 되어 온 에너지 입니다.

오랜기간 다양하게 다뤘기에

다양한 형태로 변화 발전이 가능합니다.

고작 몇백원짜리 건전지도 전기를 담고 있고

중국산 몇천원짜리 기계도 전기를 사용해

정상 작동이 가능합니다.

이미 스마트폰에는 무선충전을 하는 제품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주행거리에 대해서 궁금해하는데

전혀 그럴 이유가 없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전기차가 늘어나면 

당연히 전기차 충전과 관련된 산업에 

수많은 기업들이 달려들겁니다. 

왜? 큰 돈이 되거든요.

수소는 생산을 결국 국가가 컨트롤 할수밖에 없습니다.

왜? 다 세금이거든요.

만약 국가가 컨트롤 하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형태로

기업들이 수익을 낼려고 할겁니다.

반면 전기는 이미 국가가 체계를 잘 갖춘 상태고

세금도 잘 걷고 있습니다.

조세저항이 없어요.

오히려 더 생활 속에서 세금을 걷는거죠.

주요 도로에 교차로 지하에 무선충전 설비를 설치 하고 

신규로 건설되는 아파트나 건물의 주차장에는?

30~50% 이상이 무선충전 자리로 하게 한다던지?

출처 : 스카니아

화물차의 경우 이동하다가 쉬는 

휴게소의 바닥에는 무선충전이 가능하도록 해두는겁니다.

그러면? 피곤한 기사가 자면서 전기는 충전되어 있죠.

물론 이때가 되면?

사실상 트럭에 운전기사가 없어질겁니다.

위에 짤방처럼 정말 전기 무한 공급장치를

고속도로에 설치해도 됩니다.

모든 고속도로에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물차들이 많이 다는 코스에서 부분부분 설치를 해두고?

충전이 필요한 차량들은?

하위차선에서 충전하면서 그 구간을

이용하는거죠.

물론 이건 과도기입니다.

전기차 시대가 더 무서운건 이거입니다.

사회의 모든 인프라가 전기차에 맞춰서

재설정 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전기차 + 무인 주행 기술입니다.

이 둘의 결합과 그 시너지는? 우리 사회

전체를 변화시킬 겁니다.

1. 화물 이동의 변화

수많은 트럭은 무인차량으로 나오고? 그걸 컨트롤

하는건 물류회사의 센터입니다.

피곤해하는 운전기사 자체가 없는겁니다.

그냥 출발과 목적지 클릭한번으로 

수십톤의 화물이 이동하는겁니다.

당연히 물류비는 대대적으로 낮아질겁니다.

이런 물류비의 절감은? 우리사회의

엄청나게 큰 변화를 가져올겁니다.

2. 차량 이용 형태의 변화

전기차 + 무인차 시대에서 만약 차량이

내 소유라면? 

사용 형태는 간단합니다.

내가 일하러 가기전 클릭 한번 하면?

내 차량은 우리집 입구에서 탑승 모드로 대기합니다.

자동으로 !

그리고 차에 탄 후 누워서 클릭한번이면?

목적지까지 자율주행합니다.

자는 그동안 자고 있겠죠.

목적지 내리고 주차를 클릭하면?

내 차량은 자동으로 인근에 가장 가까운 전기차

무선 충전 자리를 찾아 갑니다.

그리고 충전이 진행됩니다.

그 비용등은 마치 지금의 하이패스처럼

자동으로 모두 이루어집니다.

이건 차량을 소유할때이고

우버 같은걸 이용한다면?

클릭한번으로 무인차가 내 앞으로 오고 나는 이용후

그냥 집에 가면 됩니다.

요금은 자동결제가 되고 

차량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근처에 대기하겠죠.

즉, 차량을 소유할 필요가 없습니다.

달리말하면? 차량의 판매는 폭발적으로 상승했다고

멈춰버립니다.

그러니까 한순간에 전기차 판매량은 거의

사라지는 수준으로 급감 해버립니다.

즉, 지금 자동차 생산 회사는? 

아마 20년이 안되어서 모두 차량 판매가 사라지면서

종말을 고하게 됩니다.

모두 부도가 나거나?

혹은 다른 사업으로 빠른 변화를 하던 하겠죠.

여튼 이렇게 전기차는 매우 쉬우면서도

편하고, 깔끔한 발전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수소차는?

이게 모두 불가능하고 

그저 기존에 주유소에서 가솔린 넣던것을

수소를 변경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으로 변화하는겁니다.

원숭이가 생각해도 

전기차의 미래와 수소차의 미래에서 

무엇이 더 혁신을 가져올지

알 수 있습니다.

수소차 시대? 절대로 네이버 안옵니다.

이미 유럽과 미국의 수소차 연구는 거의 중단

되었다는 얘기들이 나옵니다.

그나마 수소차를 부여잡고 있는건

일본입니다.

왜? 걔들은 항상 그랬죠. 자국의 시장을 빼앗기지않기

위해서 갈라파고스를 만들거든요.

규격도 이해 안되게 만들고 

뭔가 세계 시장과는 다른 형태로 

발전시킵니다.

그걸 한국 자동차 기업들이 보고 배운거죠.

정부는 그런 한국 자동차 기업을 서포트 하는거고

그런데? 이게 기존에 제도나 규제 수준이면?

그렇게 하는데

전기차는? 그걸 다 발라버릴정도로 큰

전세계적인 대세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건 갈라파고스가 될래야 

될수가 없는거에요.

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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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가 인프라 갖추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수소차는 수소충전소만 만들면 되는데 전기차 충전은 조금 난제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제가사는 아파트단지만 해도 밤엔 주차전쟁입니다. 차들이 뒤엉켜 밤엔 차 뺄 생각을 안하는게 좋을정도입니다.
    이런상태에서 다들 충전하려고한다면...
    충전은 주차장 널널한 부유층들의 전유물이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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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에는 전기차 시대가 올수가 없다. 너무 편리한 충전소



아직도 현기차는 수소차에


집착을 하는데


아쉽지만 


수소차는 우리세대에는 


보급 될수가 없습니다.


수소차 자체보다도


보급측면에서도 비교가 


안됩니다.


단적으로 위에 보시죠.


저게 전기차 충전소 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매우 큰 형태입니다.



일정한 틀을 갖추고 3가지 규격을 


모두 지원합니다.


그리고 야외다보니 비, 바람 막이도 있습니다.


이용은 터치형태에


요금은 카드로 간단히 사용가능합니다.


당연히 무인입니다.


그냥 차주가 간단히 연결하면 됩니다.


너무너무너무나 충전소 설치가 편합니다.


그나마 이건 큰 편이고


대형마트 한켠에 작게 설치된곳도 정말 많습니다.


정말 간단히 만든다면?


아파트 공사할때 콘센트만 빼둬도 됩니다.


그러면?


각 차량별로 일반 콘센트용 연결 선을 직접 


가져다니면서 


연결하면?


3가지 충전 규격형태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게다가 매우 안전합니다.


수소차는?


일단 수소 충전소 자체가 매우 매우 위험합니다.


일반 주유소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LPG 충전소보다도 훨씬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실제 지금 전기차가 완전 사라지고


수소차로 넘어간다고 해도


충전소를 설치할수가 없습니다.


도심에는 아예 설치할만한 장소가 없어요.


기존 주민들의 반대가 엄청날것이거든요.


그리고 위험물이기에


인근에 학교등이 있어도 안될테고 


수소차가 매우 비싼것은 


둘째치더라도 


수소차 충전소 자체도 


도심에 설치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러니까 보급 자체를 할수가 없어요.


반면 전기차는?


충전소 만들기도 매우 쉽고


관리자도 없어도 되요.


그냥 무인으로 


차주가 직접 하면 됩니다.


아예 충전소 설치 없이


콘센트만 내놔도 됩니다.


콘센트에


차량용 충전 요금만 결제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두면?


어디서든 충전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더 놀라운건 효율


수소차는?


수소가 연료입니다.


다시 새로운 내연기관이 하나 생기는것이고


효율을 올리기위한


쓸모없는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전기차는 완전 달라요.


이미 지금 나와있는 차들 중 


몇몇 전기차는?


엔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전기가 바닥이 되면?


작은 엔진으로 운행되는겁니다.


그리고 작은 엔진은?


운행 뿐 아니라 


전기를 충전하는 용도로도 사용가능합니다.


물론 지금은 좀 아깝지만


생각해보세요.


국제유가는 계속 내려가고 


자동차들의 연료 효율은 계속 좋아집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더 늘어납니다.


당연히 


기름값은 더더욱 내려갑니다.


아마 기름값이 배럴당 10달러 밑으로 내려가는 


시대가 절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전기차에 50cc 정도의 효율좋은


가솔린 엔진을 달아두고 


그걸로 전기를 충전해도 됩니다.


평소 전기로 다니다가 


전기 부족하면


가솔린 주유하고 그걸로 충전하거나


그걸로 운행하는거죠.


가솔린 뿐만 아니라 


디젤도 가능하고


LPG도 가능합니다.


즉, 이미 지금 잘 깔려진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수소차는?


충전소도 새로 지어야 하고


짓기도 힘들고


수소차 자체도 비싸고


수소차에 기술도 부족하고


수소차 인프라도 아예 없고


장점이 전혀 없습니다.


반대로 


전기차는?


충전소가 안전하고


충전소 설치가 쉽고


가정용 일반 콘센트에서도 


충전이 가능하고


내연기관을 추가로 달아서


가솔린


디젤


LPG 모두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새롭게 


충전소를 많이 만들 필요도 없고


더불어


기존에 주유, 정유업계와 적이 될 이유도 


없습니다.


즉, 완전 매우 효율높은 


새로운 연료체계가 나오기 전까지


사실상 전기차


전기 기관이 


대세로 사용되다가


전혀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적어도 


수소차 시대가 올리는?


거의 없습니다.


굳이 자동차에 수소를 연료로


사용할필요가 없는거죠.


더불어 적어도 50~100여년간


전기차 이외에 다른 형태가


내연기관을 대체하지 못할겁니다.


그러니까


혹시나


수소, 수소차에 관심 두고 


주식 사두셨다면?


그냥 손절 하시고 탈출하세요.


100년이 지나도 오를일이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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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필
    수소인프라 구축에 이런 문제점이 있군요.
    수소차가 수소를 연료로하는 내연기관일수도있지만 그건 오래전 BMW가 연구하던거였고 지금 수소차는 대부분 수소 연료전지 차량으로서 수소를 직접 전기로 변환해서 모타를 구동하게됩니다.
    전기충전차량은 충전시간이라는 제약이 있지만 수소차는 수소만 주입하면 바로 전기가 나오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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