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535)
이런 자동차 리뷰어는 걸러라. 하체 떠보는 병X들

요즘 자동차 리뷰어중에서 필수적으로 걸러야 할

것들 1순위 입니다. 바로 

자동차 하체 떠보는 병X들 입니다.

무슨 병림픽을 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자동차 하체를 왜 떠보는걸까요?

하체를 떠서는 서스 어떠니 세팅이 어떠니 

이런 저런 개소리들을 합니다.

물론 언론이 아닌 일반 자동차 블로거라면?

사실 그런 쇼 해도 됩니다. 순수하게 쇼거든요.

유튜브 영상을 30분 이상 채울려면 힘들어요.

그래서 할일없이 노가리 터는 시간도 

어거지로 넣을려다보니 하체떠서 주절거리는거죠.

더 웃긴게 있습니다. 

일반 리뷰어들은 그렇다고 해도 

이제는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곳들도 

하체를 떠 보기 시작합니다. 

적어도 기자라면?

자동차 기자라면 머리가 있을 것 아닙니다.

그러면 자동차 하체 떠보고 

자동차 보닛 열어봐서 알 수 있는건

진짜 10원도 없어요.

보닛 열면 뭐 하나요?

엔진 있는 자리에 엔진 있고 

미션 있는 자리에 미션있고

배터리 보닛에 있거나? 혹은 

요즘은 트렁크에 있고 

그저 엔진의 배치 위치가 조금 차이날 뿐

하체 떠 보고 서스펜션이 뭔지 구조만 보고도 

차량을 논할 수 있다면?

그거 똑같이 하면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냐?

그러면 세팅 못하는 자동차 회사들이 뭐하러 있냐?

나도 아는거 없이 까는거 좋아하는 블로거지만 

진짜 하체 떠보고 보닛 열어서 차를 논하는 것들이나 

지오메트리 씨부리는 인간들 보면 참 

자동차 리뷰가 요즘에는 많이 늘어나서 좋습니다.

어떤 자동차 리뷰에서 정보를 얻어야 할 지 헷갈리신다면?

추천은 못해드리지만 

걸러야 할 병X들은 제가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1. 하체 떠보는 것

2. 보닛 열어서 씨부리는 것 

3. 지오메리트 씨부리는 것 

이정도만 걸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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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이.
    제대로 된 리뷰를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
    모XXX 에서 하는말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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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기자의 수준 트럼프 압박 안통하네 어이가 없네

진짜 진심인데 기자들 제발 좀 이러지 말자.

연합뉴스의 기사를 보시죠. 참 어이없네요.

기사 링크

기사를 읽으시면 어떤가요?

제목부터 '트럼프 압박 안 통하네' 라면서

마치 링컨이 중국에서 생산 공장 차리는 것에 대해서

트럼프의 말이 안 먹힌것이라는듯 기사를 씁니다.

도대체 연합뉴스 박성제 기자는 왜 저런 소리를 하는겁니다.

트럼프가 언제? 미국에서 모든 차를 생산해서 

세계로 수출하라고 했나요? 그런적 없어요.

트럼프는 그런적 없어요.

트럼프가 멕시코나 남미에 있는 미국 자동차 기업들을

압박한것은 바로 이겁니다.

기존에는 미국에서 생산하고 

미국에 판매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임금이 올라가자? 기업들은 

미국과 가까운 남미로 눈을 돌리고 

그곳에서 생산해서 미국으로 가져와서 

판매를 하는거죠.

미국이라는 국가 입장에서보면 

분명 큰 손해가 맞습니다.

일자리는 없어지고 수익은 남미가 가져가고 

정작 미국에서 소비는 되고 

결국 차량이 잘 팔릴수록 미국은 손해이고 

남미는 땡큐인거죠.

이걸 트럼프는 막자고 주장한겁니다.

즉, 임금 상승으로 인해서 남미로

생산 공장 옮기고 그곳에서 생산한걸 다시 미국에

파는 기업들을 막고 

대신에 그들에게 세제 혜택 등을 주면서 

임금 인상분을 보전해주는 등의

다양한 정책을 내놓은것이죠.

그리고 메이크 어메리카 그레잇 슬로건처럼 

미국 생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충분히 갖도록 

여론몰이 하면서 더 긍정적인 효과를 

주겠다는 것이었죠.

트럼프의 자동차 기업에 대한 압박은?

임금 상승으로 해외에 생산 공장 옮긴다음에

다시 미국으로 수출하는걸 지적한겁니다.

즉, 중국에서 링컨의 경우는 전혀 다른거죠.

중국은 내수 자동차 기업 성장을 위해서 

수입에 대한 관세를 과하게 물리고 있죠.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링컨은 

중국에서 고급 SUV를 생산하는겁니다.

이것들은 모두 중국에서 소비됩니다.

즉, 박성제 연합뉴스 기자의 

'트럼프 압박 안 통하네' 라는 제목이 장답이 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생산하는 링컨이

중국에서 생산한 다음에 그걸 다시

미국으로 수출할때 맞는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요.

중국의 높은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 

중국 현지 업체와 조인해서 

공장을 세우고 중국에 팔겠다는겁니다.

즉, 트럼프의 남미, 멕시코쪽 

진출하려는 북미 자동차 기업을

막기 위해서 노력한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례입니다.

그런데 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은 마치 

트럼프의 말빨이 미국에서 안 먹히고 있는 듯 

올바르지 않은 추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왜 한국에 기간 통신사가 저런 어이없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는건가요? 

저건 남미에 공장 막은것과는

전혀 무관한 다른 사례인데 말이죠?

연합뉴스의 수준이 이런 정도군요.

참 어이가 없군요. 과연 이런 언론이 

계속 기간 통신사 자격이 있어야 하는지 저는 의문을 가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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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일처리 보면 정말 전기차 아파트 충전설치 위치

공무원들 일처리는 정말 형편없어요.

오늘은 전기차 충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요즘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필수죠?

새롭게 생기는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설비가 있습니다. 기준을 보면

100대당 1대 라고 하면 

보통 5000세대 아파트 단지면? 50개 정도가 

있어야 하는거죠. 1000세대면 10대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걸 공무원들이 가이드라인을 줄때

실제 머리를 써야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가장 후미진 곳에 전기차 충전설비를

설치해야 한다라고 

가이드라인을 줬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었던거죠.

아무래도 정부에서 충전설비 필수로 요구하니

아파트회사들은 보기 좋은 가장 좋은 위치로 설치합니다.

보통 아파트에서 가장 좋은 주차자리는 

장애인 주차구역이죠?

그 다음 근처에 전기차 충전을 설치하는겁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가장 좋은 위치의 주차 장소다보니

허구헌날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것이죠.

즉, 전기차를 산 사람들도 이미 세워져있는 일반차량

운전자에게 전화를 해서 차를 빼달라고 해야하는겁니다.

이해 되시나요? 좋은 자리인데다가 

장애인 주차구역처럼 전기차 의무 구역은 

아니다보니 일반차량들이 항상 자리를 차지하는거죠.

즉, 아직은 전기차 도입 초기이기에 

정부가 실제 이런 법안을 만들때?

초기에는 전기차 충전구역을 전기차 전용 구역으로 

법을 만들것이 아니라면?

전기차 충전구역을 일반인들이 주차할때

가장 꺼리는 구석 가장 깊은 구역으로 

배치를 하도록 유도를 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그나마 다른 주차된 차량이 없어서 

충전에 문제가 없을테니 말이죠.

참 한심합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봤다면?

전기차 보급과 이용에 용이할텐데

왜 이런걸 세심하게 신경 안쓰는건지.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면 자신의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구역이 있는곳들은 가보세요.

대부분 좋은 위치에 있어서 

일반 내연기관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손님 모시러 아파트 주차장 자주 가다보면서

느끼게 된것이죠. 실제 전기차 오너들이라면

굉장히 짜증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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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스피드 최신형

년식 알기가 참 힘든 벤틀리 입니다.

벤틀리 스피드의 최신형입니다.

대략의 스펙은 6리터 W12 트윈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대 출력은 642마력

최대 토크는 85.6kg.m

제로백은 4.1초

최고속도 331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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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패닝

패닝 사진 몇장입니다.

포르쉐 911입니다. 워낙에 종류가 많아서

뭔지도 모르겠군요. 사실 세계 여행을 

다녀보면 이제는 서울만큼 포르쉐를 보기 쉬운 나라도

흔하지 않습니다. 독일에서 조차도 대도시의 중심지 아니면?

서울보다는 포르쉐를 많이 보지 못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더더욱 돈 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죠. 그걸 세금으로 뺏들기 보다는

원해서 쓰도록 만들어야 사회가 긍정적인 

선순환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벌어서 마음대로 쓰는것이 좋지.

내가 열심히 벌어도 그걸 고스란히 세금으로

뺏긴다면? 과연 누가 열심히 벌려고 할까요.

300SEL인가 봅니다.

요즘 서울에 보면 BMW나 벤츠 오래된거 

잘 관리하면서 타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군요 아마도 차량은 

일본쪽에서 가져오지 않나? 추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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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 판매량 추세

그랜저IG의 판매량 추세와 이후를 추측해보죠.

일단 16년 11월에 4606대를 시작으로

16년 12월에 13,833대를 기록 했습니다.

최고를 기록한거죠. 중형 승용도 아니고 

준대형이 한달 1만 3천대를 넘게 판다는게

대단하군요.

17년 1월 9,414대까지 조금 내려왔지만 

원래 1월은 자동차 거의 대부분이 판매량 급감합니다.

그리고 17년 2월 다시 1만대를 넘기고

10,754대를 기록합니다.

그랜저IG는 성공이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일단 시장에 경쟁자가 없습니다.

K7은 경쟁이라고 하기는 애매하구요.

옵션 좋은 특별 에디션을 내놓아서 선방은 하고 있지만

멀지 않아 K7의 판매량은 크게 감소할것으로 보고 

그건 그랜저IG가 가져갈것이라고 봅니다.

국산 뿐 아니라 수입과 비교해도 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좋은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현대의 최근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이 바로 그랜저IG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오늘 LF쏘나타 뉴라이즈가 출시를 했는데

페이스리프트의 한계인지? 너무나 아쉬운 느낌입니다.

아마도 LF쏘나타 페이스리프트를 기대했던 

사람들 중 일부도 무리해서라도 그랜저IG로 넘어갈 것으로 

봅니다. 또한 아슬란 역시도 거의 단종 수준이라고 봐야죠.

즉, 그랜저IG를 전후해서 차량들이 제대로 없습니다.

G80은 너무 멀고 LF쏘나타는 아쉬운 많은 소비자들이

그랜저IG로 집중될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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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크루즈 200만원 인하 아반떼AD SM3 K3 어쩌냐?

아하 얘들 참 재미있군요.

쉐보레 이야기 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크루즈의 초기 반응은 

두가지 입니다. 매우 좋다.

하지만 비싸다. 좋지만 비싸다는 평이 많았죠.

그럼에도 중요한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는겁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론이 비싸다는 말이 많으니까? 쉐보레는 

과감한 정책을 내놓습니다. 무려 무려 무려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상 처음으로 출시전에 

가격을 인하해버렸습니다. 아주 과감하게

200만원 할인을 해버린겁니다. 헉 !

도대체 이게 뭐죠? 오늘부터 쉐보레 크루즈 신형은

가격이 대대적으로 인하되었습니다.

일단 가장 큰건 기본 라인업니다.

크루즈LS 기본이 1690만원 입니다.

기존에 1890만원인데 무려 200만원 내려버렸습니다.

그리고 LT는 1999만원 입니다.

그리고 LT디럭스가 2151만원

LTZ가 2308만원 입니다.

마지막으로 LTZ 디럭스가 2349만원입니다.

정말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군요.

참 미쿡스러움이란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걸까요?

많은 여론을 들은 것 일까요?

이제 시장은 쌈싸드시겠군요.

만약 이 전략이 쉐보레의 의도된 것이라면 정말 놀라운겁니다.

왜냐? 바로 등급을 다르게 보는 것이죠.

사실 쉐보레가 주장했던것도 그것입니다.

크루즈는 기존 한국에 준중형 급이 아니다는것

그 이상이라서 가격도 높다는것이죠.

그래서 이미 여론도 "차는 좋은데 비싸다" 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가격을 내려버린것이죠.

그러면 여론은 어떻게 될까요?

아반떼AD보다 한등급 높은 신형 크루즈가 가격까지 

인하 해버렸다는겁니다. 

그러니까 비슷한 가격에 한등급 높은 크루즈를 산다는

것이 되어버리는거죠.

이런 반등급 높다는 마케팅 전략은

이미 말리부에서 잘 경험했습니다.

쏘나타보다 급이 높다는 인식이 자리잡았죠?

쉐보레의 자세가 정말 무섭네요.

사실 자동이 1690만원이면 거의 혜자 급입니다.

이건 안살수가 없습니다.

아니 가격표를 보시라구요. 이건 정말 말이 안되는

혜자급이에요. 오토가 1690만원이라는겁니다.

그리고 이건 무려 5년 무상 보증이에요.

쉐보레는 5년 10만KM 무상보증 입니다.

아반떼AD의 판매량 감소도 당연하지만 

K3나 SM3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그걸 사는건

거의 미친짓이라고 봐야죠.

신형 크루즈 1690만원 가격에 

5년 10만KM 무상보증 되는 차량을 두고서

SM3나 K3를 산다는건 그냥 미친 짓 입니다.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는 할수가 없는 짓 입니다.

시장에 엄청나게 큰 변화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크루즈 대박이 터지겠군요.

만약 한국GM이 정말 전략적으로 비싼 가격에 출시했다가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세웠던것이라면

진짜 미쿡넘들의 마케팅 전략에 소름이 끼치는군요.

대박이 터질 크루즈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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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뒷태 할부하면?

람보르기니 우라칸

2억 9천 9백

36개월 할부하면?

월 83...

83만원? 아니요.

830만원

월 할부금 8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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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458, 맥라렌이 들어야 하는 말

페라리 458 사진입니다.

정말 멋지군요.

최근에 맥라렌 신형이 나왔는데 

아직도 맥라렌의 사장단은 왜 자신들의

좋은 성능 차량이 안팔리는지 이해 못하는 듯 

못생겼다고 멍청이들아 못생겼다고

맥라렌은 정말 너무나 못생겼다고

슈퍼카로 넘어가면 정말 디자인이 중요한데

맥라렌은 아직도 최고속이 얼마인지를 

역사책 속에서 끄집어 내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렇죠.

멍청한 맥라렌아

슈퍼카는 불편해도 된다고 

디자인이라고 디자인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좀 보고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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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쏘나타 FL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 유출

LF쏘나타 뉴라이즈가 유출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인데 어짜피 3월 8일 오늘

공개가 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제목을 붙친다면 일단 절반의 성공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러면 절반은 뭐냐? 라고 하신다면

그건 지켜봐야 한다는거죠.

뉴라이즈를 보면서 현대가 SM6와 말리부에 대한 평가는

'디자인이 달라야 한다' 라는 것 같습니다.

분명 상품성은 LF쏘나타가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LF와 K5의 디자인과 다른 SM6와 말리부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대에게 큰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달라져야 한다는 강박을 준 것이라고 봅니다.

즉, 기존에 LF쏘나타와는 전혀 다른 차가 되었습니다.

사실 디자인만 본다면? 이게 과연 

LF쏘나타에서 페이스리프트 된 차량인가?

라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완전 다른 차량이 되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FL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전면의 디자인은 최근 현대의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거대한 그릴의 하단 좌우 부분이 직선 아닌 곡선으로 처리하고

LF쏘나타 터보에서도 보여졌던 범퍼 하단 부분에 좌우 라인은

이제 아예 크롬으로 덮어버려서 더 강조했습니다.

헤드램프는 하단에서 받쳐주는 컵 모양으로 두개를 만들었네요.

그랜저IG에서와 동일한 형태죠?

LF쏘나타를 본다면 이제 현대에 다른 차량들의 페이스리프트를 

예측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현대 디자인의 가장 과도기 차량이 바로

EQ900이라고 생각 합니다. 보시듯 

현대의 최근 디자인 처럼 그릴의 하단 부분에 

굴곡도 거의 없고 

헤드램프의 디자인 역시도 한세대 전 

에쿠스에서 쓰던것과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범퍼 하단 부분의 엣지라인도 다르고 

전반적인 디자인이 그랜저IG와 LF쏘나타 뉴라이즈와는 

전혀 다릅니다. 즉, 

EQ900가 FL를 한다면? 어떤 스타일로 나올것인지?

감이 오시나요?

지난달에 반짝 판매량 상승을 했지만 

EQ900의 판매량은 감소중이었죠.

작년 9월 처음으로 1000대 이하로 빠진 다음에

지지난달 1월에는 626대까지 기록을 했습니다.

에쿠스때를 본다면 500~600대 전후로 판매량이 내려앉은 다음에

FL가 나왔던걸 감안하고 요즘 페이스 리프트 주기가

2년 전후라는걸 감안한다면?

내년 초 정도에  EQ900도 페이스리프트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2014년 3월 출시된 LF쏘나타는 딱 3년만에 

새롭게 FL가 되었습니다.

EQ900은 15년 후반기 출시니까

3년 잡으면 18년 후반이지만 

과도기 디자인이라는걸 감안한다면 

디자인 통일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빨리

나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기아차의 K9이 이미 완성되고 

유럽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위장막 테스트를 

하고 있는걸 감안하면?

아마 빠르면 올해 내로 출시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걸 본다면 말이죠.

후면 입니다.

요즘 현대가 가장 재미를 들이는것이 

레터링입니다. 쏘나타라는걸 크게 적어둡니다.

그랜저도 저렇게 레터링을 크게 해두던데

그게 재미있나 봅니다. 테일램프는 역시나 아반떼 스포츠에서 보던 

그런 스타일을 적용 했습니다. 잘 어울리는군요.

사실 실제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긴 합니다.

즉, 디자인은 오늘 출시가 되고 나서 이야기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분명한건 일단 기존에 LF쏘나타와는 전혀 달라졌다는것에서

이미 절반은 성공을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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