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515)
G70 라인

현대의 제네시스 G70이 라인은 이제 공개하는군요.

출시가 다 되어가나 봅니다.

올해 출시가 되죠?

현대의 주장은 제네시스 G70으로

3시리즈와 C클래스등과 비벼 본다는거죠.

가능할까요? 도전에 박수를 드립니다.

그런데 차별화가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은 대충봐도 그랜저IG가 떠오르는군요.

I30의 전면 디자인과 그랜저IG의 전면 디자인이

적절히 버무려진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후면은 EQ900과 엇비슷하죠?

테일램프가 거의 비슷합니다.

이걸 본다면? 아마 내년말 정도에 나올 G80 2세대는

EQ900과 같은 테일램프가 

될것 같군요. 저게 제네시스의 디자인 코드인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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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 PSA에 넘어가나?

GM이 오펠을 팔려고 거래중입니다

대상은 PSA입니다. 푸조 시트로엥이죠?

만약 실제 푸조 시트로엥으로 매각이 되면

PSA 그룹이 시장을 확대하겠군요.

한국에는 들어올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오펠의 상당수 모델은 쉐보레 차량들에 

파생종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마 계약을 할때? 한국 시장 진출 제한

같은 그런것들이 있겠죠?

그리고 나오는 이야기는 일정 기간 GM의 차량을

공급하고 생산하는 형태로 운영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GM은 구조조정을 할것이고

유럽시장에서 확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뷰익같은 브랜드가 중국 시장에서 안착하고 

잘 나가는 만큼 굳이 지금은 고생하면서

오펠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나 봅니다.

웨건이나 헤치백이나 밴이 대부분이라

사실 한국에 들어오는건 별 가능성이 없구요.

들어온다고 해도 굳이 팔릴리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삼성이 인수했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인수 대금이 약 3조 안될거라고 

많은 예측이 있습니다.

현대가 10조에 땅을 지른게 충격파가 너무나 컸나 봅니다.

오펠 3조 가격이 왜 이렇게? 싸게 느껴질까요?

전장 사업에서 거의 완성체가 되어가는

삼성이나 LG가 인수해서 자신들의 전기차, 전장 기술을

적극 적용해보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국내 분위기상 그런건 거의 불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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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은 약한가? 주류 술 세금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한번 보시죠.

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약할까요?

이건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국 세금입니다.

세금과 더불어 경기 입니다. 일단 매년 걷히는 

세금을 보십시요.

단위가 억원이니까 2007년에 2조 5천억원이 주류 세금입니다.

2014년에는 3조를 넘습니다.

3조의 세금이 들어오는건데 절대로 이 세금을

줄일수가 없는거죠. 왜냐?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아주 강하게 하면 

술 소비가 확실히 감소할테고 

당연히 세금은 적어 질테니까 말이죠.

그리고 술집의 경우는 대기업이 안하잖아요?

대부분 개인 사업자들 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가게에 손님도 줄고 

우리나라에 회식이나 유행에 술은 기본이잖아요?

이런 전반적인 것들이 침체될것이라고 

보는 시각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또한 법원에서는 왜 술 취하면 

정상참작을 해줄까? 라는 생각 드시죠?

제 추측에는 이게 진급과 관련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즉, 술에 취한 심신 미약인 피의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적게 내리는 진급에 유리하다는 

루머라든지? 혹은 데이타라든지

혹시 그런게 있지 않나? 그냥 그렇게 저만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정상적인 판사라면 

봅시다. 술에 취해서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라면

오히려 더 가중 처벌을 해야 정상이죠.

왜냐하면? 술에 취해서 심신미약으로 인한 범죄는?

다음번에 역시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거든요.

왜? 바로 본인의 의지가 아니잖아요.

즉, 술로 인해서 정상적인 정신상태가 아니라서

범죄 저지른 것이기에 

다음에 술 마시면 또 그런 상태가 될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판사들이 술먹고 음주운전하거나

술먹고 범죄 저지르는 사람에게 

형량을 줄여주는건 분명 뭔가 이유가 있을겁니다.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한번 보시죠. 일반적인 주류에 세금은 무려 72% 입니다.

어마어마한거죠. 술만큼 세금을 많이 

내는 사업도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술을 규제 안하는거죠.

이건 정부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술 소비를 줄이고 술에 대한 처벌을 

강하게 하려면 결국 세금을 다른곳에서 

충분히 걷으면 됩니다.

우리나라 아시잖아요. 소득 하위 50%는

세금을 거의 안냅니다.

이걸 유럽이나 복지선진국 처럼 

국민 전체가 소득에 비례해서 세금을 

내도록 하면 됩니다.

심지어 하위 10% 저소득층들도 세금을

내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야지만 복지국가로 

갈 수 있는데 

한국에 진보좌파들은 복지국가로 가야 한다면서

세금은 부자들만 내라고 하고

세금이 많다고 헛소리를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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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3세대 웨건 공개

현대가 i30 3세대 웨건을 공개하였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사실 헤치백의 디자인에서 뒤가 어정쩡한 느낌이 

있어서 도대체 왜 이럴까? 궁금했는데

지금 웨건을 보고 든 생각은

디자이너가 밸런스면에서는 

헤치백 보다는 오히려 웨건쪽에 더 맞게

개발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디자인에서 중요한게 밸런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i30 웨건은 밸런스가 

참 좋습니다. 헤치백에서는 뒷부분은 짧은것도 아니고 

긴것도 아닌 어정쩡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I30 웨건에서는 잘 어울리는군요.

그리고 눈에 익숙해서일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벤츠 웨건

벤츠 웨건과 유사하죠?

BMW 투어링이나 아우디 아반트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좀 별개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완벽한 디자인의 

웨건은 바로 이것입니다.

메간 웨건

후아 정말 퍼펙트 합니다.

웨건이라함은? 디자인이 멍청한것인데

르노 메간은 웨건의 특성을 오히려 이용해서 

뒷부분을 강렬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사실 웨건은 멍청하게 생겼더라도 실용성으로 사는건데

르노 메간 웨건은 오히려 웨건의 특성이 

더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거의 웨건으로는 최초인 듯

여튼 I30 웨건 꽤 괜찮군요.

물론 한국에는 절대로 나오지 않을겁니다.

I40에서 이미 코피를 쏟은 상태라서 

이건 절대로 한국에 출시하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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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I30 웨건 티저

현대 I30 웨건 티저가 공개된 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만족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사실

웨건은 정말 디자인 지옥이라고 할 정도로 

모든 브랜드를 막론하고 차량의 느낌을 

바보처럼 주죠. 심지어 벤츠 E클래스의 웨건조차도

느낌은 정말 쉣입니다. 그런데 I30 웨건은

뜬금없이 디자인이 아주 좋군요.

제 느낌은 I30 헤치백보다 오히려 웨건의 디자인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생각 됩니다.

이게 헤치백 입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C필러 부분인가요? 훨씬 가늘어 지면서도 

라인이 날렵하게 끝까지 쭉 빠져서

정말 잘 어울립니다. 굳이 아쉽다면 상단의 라인을

끝까지 직선으로 쭉 뽑은 다음에 대각선으로 내린다음

C필러를 유행하는 검정띠 스타일로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또 너무 스타일 따라가면 

유치한 느낌도 들죠. 이정도면 아주 만족스럽네요.

출처 : MOTOR.ES

사실 스파이샷이 돌아다닐때만 해도 이 뭥미?

정말 멍청한 디자인 나오겠네? 라고 비아냥 거렸었는데

지금 보니까 저 후미가 디자인의 핵심이었군요.

i30 웨건 기대 됩니다. 다만 i30 웨건과 N 라인업은

한국에 출시하지 않을거라고 하죠.

헤치백 판매량을 본다면 한국에 웨건을 내달라고 하는건

정말 미안할 지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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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2세대는? 2018년 출시 예정

K9 사진 한장 올리면서 K9 2세대

스파이샷을 가져와봅니다.

K9은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탈 수 있는 대형 세단입니다.

아마도 2세대가 나오면 가격이 꽤 상승할거라고 봅니다.

EQ900이 가격 상승했고

G80도 어느정도 상승했으니 K9도 가격이 올라가겠죠?

K9과 K7의 사이는 스팅어가 들어갈것이라고

추측을 합니다. 즉, 체어맨W 다음으로 

한국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타실 수 있는

대형세단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3.3과 3.8 / 5.0 모델이 있긴한데

만족도가 그리 높은 엔진들은 아닙니다.

그나마 사신다면 3.8 중고 정도를 사셔서 타시길

3.3은 정말 비추입니다.

고급택시에 K9 3.3을 뽑으신 기사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실망이 보통이 아닙니다.

출처 : 오토에볼루션

최근에 스파이샷 잡힌 K9 2세대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생각 보다 빨리 출시될거라고

생각될까요? 보도에서는 2018년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올해 하반기 정도에는 충분히

출시가 가능할것이라고 봅니다.

제 기억에 저렇게 추운 지역에서 테스트 하는 

장면이 두해를 넘긴 경우는 거의 없는걸로 알거든요.

테스트 모듈로는 두해를 넘기기도 하지만

지금 차량을 본다면? 완전 다 완료가 된 상태라고 

봐지는데 이걸 두해 테스트한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도 완성차 스파이샷이 잡힌걸 본다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출처 : 오토에볼루션

디자인은 당연히 K7 2세대를 닮았겠죠?

2세대 가장 극적인 변화는 아무래도 전면이겠죠.

K9의 경우 FL된 후면은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전면은 FL를 하기에는 판매량이 너무 미미해서

바로 2세대로 넘어가지 않을까? 추측이 됩니다.

그릴이 거대하게 될것이고 특히 기존에 그릴은 

각이 없었는데? 2세대 K9에서는 각진 형태의 그릴이

될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출처 : 오토에볼류션

사진의 노출을 올려보았습니다.

대충 그릴이 형태가 눈에 그려지시죠?

후면은 추측컨데 

벤츠 E클래스의 디자인과 K7 2세대 디자인을 

적절히 버무린 형태가 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E클래스의 경우 세로로 몇단이 나누어져 있는데

K9 2세대에서는 가로로 약간 더 길게

만들면서도 2단의 형태로 나눠놓지 않을까? 생각 되는군요.

K9 2세대를 정리해본다면? 확실히 EQ900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 될겁니다. 비교 안될정도로 

아주 날렵한 대형세단이 될겁니다.

국내에서 저런 날렵한 스타일의 대형세단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젊은층이 꽤 열광할 것 입니다.

포지션은 역시나 현기차의 관계처럼

높은 연령층은 EQ900이 맡고 젊은 층은 K9 2세대로

역할분담을 확실히 했다는 생각이

스파이샷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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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 사진

간만에 사진 좀 찍고 다녔습니다.

사진은 누르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카포토 본연의 자동차 사진을 

여러분 좋아하시도록 자주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은 그랜저IG 이제는 포지션이 

분명해졌습니다. 최대한 많이 입니다.

현대차는 작정하고 그랜저를 많이 팔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건 

궁극적으로 쏘나타의 포지션을 가져간다고

봅니다. 중형차 시장이 치열해지면서

쏘나타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동급 체급에서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에

밀리기 시작하면서 위기감을 느낀거죠.

이걸 해결할 방법은 단 한가지입니다.

한체급 더 높은 애를 들이미는거죠.

그랜저 IG가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쏘나타는 쓰러져가고 있기에 거기에 

그랜저IG 형아가 가서 대신 싸워주는거죠.

괜찮은 전략입니다. 르노삼성이나 쉐보레에서

그랜저 포지션 차량이 나올리는 없거든요.

즉, 쏘나타와 그랜저 협공을 통해서 시장을

지켜내겠다는 것이죠.

디자인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전면은 아이덴티티가 정립이 된것같은데 

후면은 전혀 아닙니다. 

디자인의 큰틀은 가져왔지만 세부적인 아이덴티티는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현대차들의 

전면은 비슷한데 후면은 완전 제각각이죠.

벤츠 C, E, S처럼 큰 디자인틀이 

사이즈 차이 상관없이 아름답게 적용된다는것은

대단히 힘들겁니다. 현대차는 그걸 

고민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랜저IG의 상품성은 뭐 소소하고 

전면 디자인 괜찮고 후면은 별로고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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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BMW 뉴7시리즈 공급 에어포트원스톱서비스 삼화택시

출처 : BMW코리아, 조선호텔

재미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선호텔에서 BMW 뉴7시리즈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구조 일까요? 노가리타임

일단 지난주 동료 모범택시 기사님으로 부터의 

빠른 호출이 왔습니다. 

야야야야 BMW 뉴7 택시 나왔다 조선호텔로 와

응? 어떤 동료 기사분이 뽑으신건가? 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바로 조선호텔에서 뉴7시리즈를

공급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오늘부터 오피셜로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네요.

위에 사진 포함에서 아래 사진들은 오피셜로 공급된

사진들이고 가장 아래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라인업은 가솔린이라고 합니다.

모델명은 정확히 740Li 입니다.

롱바디 버전이죠.

뒷좌석 리클라이닝 기능 있고 마사지 기능도 있습니다.

조선호텔이 740Li를 제공하는 목적은 

조선호텔의 에어포트 원스톱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게 뭐냐하면? 호텔에서 체크인까지 마친다음에

바로 740Li를 타고 조선호텔까지 온 다음에 

룸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것 입니다. 

아주 좋은 서비스죠?

이걸 완성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 같습니다.

출처 : BMW코리아, 조선호텔

이제는 노가리

일단 모범택시 입장에서는 영향이 좀 있겠죠.

아무래도 기존보다는 손님이 줄어들겁니다. 

참고로 모범택시는 일반 택시와는 운행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택시는 나와바리가 없습니다.

서울 지역 어디면 마음대로 다니면서 운행하지만

모범택시의 경우는 소위 나와바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라호텔 모범택시 대기장소만 주로 운행하거나

조선호텔, 인터컨티넨탈 등등 주로 그들만이 

대기하고 운행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조선호텔도 그런 모범택시들이 있는데

그분들에게는 아무래도 영향이 없을수가 없는거죠.

차량이 공급된 숫자를 본다면?

꽤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출처 : BMW코리아, 조선호텔

그러면 누구까지 가능하냐?

모두 가능합니다. 한국인도 가능하고 

외국인도 가능합니다.

호텔 뿐 아니라 저 차량들은 서울에서도 운행이 가능합니다.

물론 조선호텔이 그렇게 운영할리는 없을겁니다. 

머리가 복잡해지거든요 하지만 법적으로 운행은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걸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모든 손님을 모시는게 가능한건 조선호텔이

처음입니다. 그러면 반문 할겁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 있지 않냐?

출처 : 인터컨티넨탈, BMW

맞습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이미 

시작을 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비슷하게 BMW 뉴7 시리즈 차량을 통해서

제공하는거 같아서 

비슷한거 아닐까? 생각을 하겠지만 다릅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운행되는 뉴7시리즈는 

제공하는 곳이 롯데 렌트카입니다.

즉, 렌트카 회사가 허자로 뽑아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굳이 차이를 이해해본다면

렌트카 같은 차량으로 내국인을 돈 받고 운행하는건 

금지되어 있습니다. 예외로 노약자 등은 가능하긴 한데

호텔에서 인천공항, 인천공항에서 호텔로 운행은 어짜피

손님이 추가 차지를 지불할리는 없죠.

패키지에 포함 되는 형태라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손님이 서울내 투어를 원할경우는?

이때는 별로 차지를 지불합니다. 즉, 이건 

돈을 내고 이동을 원하는 것이기에 

이때는 애매합니다. 물론 인터컨티넨탈이나 조선호텔이나

둘다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건 아닙니다.

두 호텔 모두 공식적으로는 

BMW 뉴7시리즈 차량의 경우 

공항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차이를 알려드리려는겁니다.

출처 : 인터컨티넨탈, BMW

그리고 보시듯 렌트카 차량의 경우는 

제한이 없기에 저렇게 엄청 많은 대수를 

뽑아 버리는게 가능합니다.

어짜피 그거 허자고 처리 하는거 어렵지 않거든요.

하지만 조선호텔에 공급 되는 차량은 공급에 제한이 많습니다.

어떻게 공급이 되는지 설명드리면

삼화택시라는 회사에서 일반 택시차량 번호가 있습니다.

이걸 고급택시 차량 번호로 교체를 한다음에

그걸로 BMW 뉴7 시리즈를 뽑고 

그걸 조선호텔에 공급하는것이죠.

참고로 삼화택시는 초기부터 고급택시를 운행했던 

택시회사입니다. 즉, 고급택시에 대한 이해가 있는것이죠.

즉, 이렇게 기존 택시면허 한대에 해당하는 것이기에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렌트카 형태로 제공된것처럼

많은 차량이 한번에 나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추측에는 아마 다른 호텔도 이런 형태로 

고급차량을 운행하는 경우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즉, 조선호텔에 공급된 차량은 고급택시에 속하는 차량인겁니다.

사실 저게 수익이 남지는 않을겁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제공하는것인거죠.

이건 제가 찍은거

740Li 모델입니다. 번호판을 보시듯

서울 38자로 시작하는 고급택시 번호판입니다.

그러면 우버블랙이나 카카오블랙, 리모블랙에도

혹시 BMW 뉴7 시리즈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는데

기사들이 원하면 뽑을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카카오블랙이나 우버블랙, 리모블랙의 경우

뉴7시리즈를 유지할만한 수익은 나오지 않습니다.

현재 주로 사용되는 차량이 K9, E클래스, 체어맨 정도입니다.

소수가 EQ900을 뽑기도 하셨습니다.

이런 차량의 경우 약 4천 후반부터 EQ900의 경우 7천 전후면 됩니다.

체어맨 리무진도 그정도로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산이기에 유지비도 적게 듭니다.

반면 BMW 7시리즈로 넘어가면 기본 1억 2천이 넘습니다. 이게 깡통 

모델이고 가솔린 상위로 가면 더 비쌉니다.

게다가 유지비가 훨씬 더 많이 듭니다.

현재의 고급택시 수입을 감안한다면 

정상적으로 7시리즈나 S클래스를 운행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사실 EQ900도 약간 

무리하는 수준이거든요.

여튼 조선호텔의 BMW 뉴7시리즈 공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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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우리가 열심히 돈 벌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진짜 열심히 살아서 이런거 한번 

타보고 후까시 한번 조져보고 살아야죠?

뭐 한두달 타보고 개털이 되더라도 한번 타봐야죠.

페라리나 람보르기니가 대단한건

우리가 상상만 하던, 정말 유치하게 

상상하던 그런것들을 현실로 만들어 버립니다.

라인이 정말 예술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던

그 이상으로 대단합니다. 오히려 

아무리 상상이라도 이건 너무 오버다

에이 심하다 라고 생각 할 정도로 그런 라인을

실제 뽑아내버립니다.

6.5리터 12기통 엔진

사실 요즘은 워낙 다운사이징 차량들이 많아서 

6기통만 해도 엔진이 참 여유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분사 4기통은 참 경박스럽게 돌아가죠.

그런데 이건 12기통

사실 사람들이 전기차를 경험하면서

전기차의 초반 가속에 열광하죠.

뒷통수 때리는 그 가속감은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슈퍼패스트 이정도면 뭐

굳이 전기차가 아니어도 그것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초반 가속을 보여주겠죠.

제로백은 2.9초

슈퍼카에 대한 기준은 참 다양합니다. 

비싸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성능도 있고 

정말 돈지랄이라고 느껴져야 한다는 이들도 있고

하지만 이견없는 기준 한가지는 

제로백 3.5초 이내라고 하는데

이건 2.9초

참 멋지군요. 열심히 돈 벌어봅시다.

물론 로또 2번 맞아도 

이거 못 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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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 서울 개인택시, 투트랙 전략을 암시하다

그랜저IG 신형 개인택시 입니다.

정말 너무나 빨리 클론이 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깔리고 있네요. 많은 기사분들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뭐 택시로 이정도면 만족스러운거죠.

사실 내가 걱정할것은 아니지만 현대가

적극적으로 그랜저IG를 출시하자마자 

택시로 팔아버린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먼저 현대가 이정도로 다급하구나?

현대가 그랜저IG를 택시로 바로 파는걸 보면서 

현대가 이정도로 판매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급한 상황이군요. 판매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더 중요하죠 아무래도 경쟁이 심해지면서

현대차의 수익률은 감소하고 있을거라

추측이 됩니다.  어쩔수가 없는 부분이죠.

또 다른 생각은 LF쏘나타처럼 그랜저의 

초기에 너무 빠른 판매량은 오히려 빠른 판매량

저하를 가져올 것 이라는겁니다. 

잘팔린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너무 초기에 다 힘을 써버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것 역시도 첫번째 이유와 같습니다.

결국 현대가 여유 없다는 반증인거죠.

아슬란이 나올것이라는 의미도 됩니다.

즉, 현대는 국내에서 투트랙 전략을 쓰기로 결정한거 같습니다.

그랜저IG는 최대한 많은 판매량이 목표입니다.

택시시장까지도 장악을 하는것이 목표인거죠.

그렇게 그랜저IG는 한단계 급을 낮추면서 

그 윗단계 즉, G80의 아랫단계는 바로 아슬란이 

채우는겁니다. 기존에 아슬란은 

사실 실패했다고 봐야죠. 우리의 시각에서는

하지만 현대에 시각으로는 절대로 실패한게 아닙니다.

즉, 그랜저IG를 이용해서 2세대 아슬란을 

멀지 않아 내놓을겁니다. 

대대적인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서 내놓겠죠.

혹시 이런 생각 안드시나요?

위에 그랜저IG를 테일램프를 보세요. 

낯설죠? 아반떼AD, G80과 비교해보세요.

분명 현재의 디자인 트렌드와는 뭔가 다릅니다.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바로옆에 LF쏘나타 

테일램프를 보세요. LF쏘나타의 테일램프와 오히려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현대는 그랜저IG를 이용해서

아슬란 2세대를 내놓을때는 G80과 아반떼AD의

디자인을 적극 적용할 것 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그랜저IG는 현대의 적통이라고 할 수가 없는것이죠.

현대의 현재 디자인 코드와 그랜저IG는 뭔가가 다릅니다.

이질감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이질감이 있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현대가 수익을 적극적으로 내야 하는건

그랜저IG가 아니라 바로 아슬란 입니다.

즉, 그랜저IG를 이용한 아슬란 2세대에서

현대는 적극 수익을 내야하고 고급으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미 그랜저IG는 택시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얼굴마담이 되어버린 상태거든요. 즉, 고급화를 할수가 없는

상태가 된 것 입니다.

그래서 분명 최신에 현대차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코드는 전혀 현재 스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가 바로 아슬란 2세대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우리는 아슬란 2세대에서 

G80과 아반떼AD에서 보였던 그 현대의 디자인 코드를 

보시게 될겁니다.

이건 아반떼AD의 후미 디자인 코드입니다.

그리고 이건 G80 디자인 코드입니다. 

어떤가요? 체급이 다를 뿐 사실상 하나의 

디자인 코드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이걸 현대가 버리고 그랜저IG처럼 밋밋하게 간다?

그럴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런 고급스러움은?

어디에 줄까요? 이겁니다. 그랜저IG는 보급기가 되는것이고

아슬란2세대는 AD스포츠와 G80의 후미 디자인 코드

즉, 고급 디자인을 적극 적용해서 

현대의 핵심 디자인 코드는 AD-LF쏘나타FL-아슬란-G80으로 

이어지게 되는겁니다. 

아쉽게도 그랜저IG는 현대의 적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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