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479)
우리가 원했던 풍경

우왕 ! 놀랍지 않나요?

맞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드디어 이런 세상이 열리는군요? 제가

현기를 미워하는건 아니지만 분명 특정 기업의

특과점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기는 2016년 현기 역사상

가장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쳤습니다.

놀랍지 않나요? 잘 팔리면 수익이 더 좋기에 

소비자에게 이로울거 같지만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이 치열해지고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차량들이

선택을 많이 받은 2016년 

현기의 프로모션은 가장 좋습니다. 우리는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사실 경쟁은 나쁜게 아닙니다. 한국에 진보 좌파 쓰레기들은

경쟁을 나쁜것으로 잘 프레임을 만들어 뒀지만

실제 경쟁을 사회를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입니다. 누가 그랬죠? 어떤 명청한 교육부 장관이 

아주 꼴통 대통령 아래에서 "공부 하지 않고 대학간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공부 안한 그 세대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멍청한 세대가 되어 버렸죠.

경쟁이 절대로 나쁜게 아닙니다. 그런 애들이 있죠.

시골에서 공부 잘한다고 1등 하다가 내신으로 서울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현실을 깨닫습니다.

나는 우물속 개구리 였구나?

또 다른 하나 치열한 사람은?

세상, 기업, 사람 모두를 발전시킵니다.

그들이 잘 이야기 하지 않는거 

하나 말씀 드릴까요? 한국에 자동차 기업들이 

납품업체들을 후려친다고 욕합니다. 

물론 국내 기업들이 납품업체를 쪼으는거

맞습니다 결국 납품단가를 낮춰야 수익이 

증가하니까요 그래서 피를 말려서 

국내 납품업체들이 도산했나요? 아니요.

오히려 조금이라도 더 낮은 가격에 

납품이 가능한 실력을 갖춘 국내 자동차 기업 하청 공장들은

도요타나 BMW, 벤츠에게 조차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벤츠는 2016년 부품 납품 업체 중

한국의 기업에게 납품받은 부품이 5000억원을 넘었습니다.

놀랍죠? 한국의 기업 150개가 

벤츠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벤츠는 2018년에는 

한국의 기업이 납품하는 금액이 

1조를 넘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납품업체 쪼으는걸 납품업체 죽이기라고 

비난하지만 그런 치열한 경쟁에서 버틴 기업들은 

강력한 경쟁력으로 BMW와 벤츠까지 

뚫어버리고 있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기사를 보도해주는건?

한국을 긍정적으로 보는 한국경제뿐입니다.

관련 기사

세상은 보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질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당신은 어떤 미래를

어떤 대한민국을 원하시나요?

망하고, 증오하고, 비난하고, 속이는 

그런 좌파 진보들이 원하는 그런 세상?

글쎄요 발전하고 

세계에서 무역량이 더 높아져서 10위권이 아닌

5위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애국 우파의 소원을 이루고 싶지 않나요?

생각하는대로 뜻하는대로 이루어질겁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긍정적으로 이루어질것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부정적으로 이루어질것입니다.

2017년 대한민국에게는 긍정적인 일들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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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는 어마어마하게 깔리는군요.

아침 출근길 택시로도 보고

이렇게 빨리 많이 깔리는건 또

처음이네요 LF쏘나타는 그래도 초기에

택시를 안 팔아서 체감이 덜 되었는데

오히려 택시를 적극적으로 파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LF의 페이스리프트도 출시하면 헛소리하지 

마시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택시를 파시길

얼마 안되어 이렇게 실려가는

IG무리들을 봅니다.

4대가 싹 다 IG네요 대단합니다.

여튼 그랜저 인정할건 인정해야 합니다.

정말 잘 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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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항자동차의 켄보600 과연 한국 시장에서 성공할것인가? 트림

출처 : 중한자동차

이제는 꽤 무섭습니다. 중국의 중한 자동차입니다.

켄보600이라는 SUV입니다. 일반 승용도 아닌

SUV를 먼저 내놔버리는군요. 참고로 중한자동차는

이미 한국에 CK미니트럭을 판매중인 차량입니다.

놀랍게도 CK미니트럭은 하루에 한번 이상은 볼 정도입니다.

꽤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제 중국 자동차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중한 자동차의 소개에서 보면

이건 매우 큰 차량이라고 합니다.

스포티지와 투싼보다는 훨씬 크고 

쏘렌토와 산타페급이라고 합니다.

전장 4693, 전폭 1839, 전고 1683, 휠베이스 2700입니다.

싼타페와 투싼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5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있습니다.

그리고 5단 수동변속기와 6단 수동 변속기

그리고 CVT가 있다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약 1500만원 언저리부터 시작하는 가격입니다.

한국에서 가격은 두개 트림입니다.

기본은 1999만원 입니다. 그리고 2099만원입니다.

1999만원 트림을 한번 보시죠.

일단 1.5 가솔린 터보 엔진입니다. 

그리고 CVT 무단변속기 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 있습니다.

ESC 있고 경사로 밀림방지 있고

TPMS까지 있습니다. 이거 뭥미? 무서워

17인치 알로이 휠에 금호 타이어 입니다.

LED는 당연히 있고 2열은 풀 플랫이 가능합니다.

오토파킹이 가능하다는데 이거 뭥미? 

스마트키이고 엔진 스타트 버튼입니다.

오토라이팅 헤드라이트

후방 경보 있습니다. 후방카메라도 있습니다.

헉 이제는 무섭다.

크루즈 컨트롤까지 가능합니다.

심지어 ! 놀라지 마세요.

모든 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입니다.

오 마이갓 쉣 이 뭥미?

8인치 디스플레이 오티오 다양한 단자는

거의 다 있고 

에어컨 있으니 걱정 마세요

이게 1999만원 입니다.

2099만원 트림은 기본 트림에 

사이드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 추가되고 

차선 이탈 들어가고 제논 라이트 헉 

브라운 인테리어와 우적 감지 와이퍼

등이 추가 됩니다.

일단 1차분으로 100대가 들어옵니다.

제 생각에 이거 한국에서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이정도 공간에 

풀플랫 그리고 다양한 옵션까지 

SUV차량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거의 3천 가까운 돈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1999만원에 살 수 있다는건

굉장한 메리트 입니다.

물론 한국에 CUV 차량들을 구입 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크기가 다른거죠. 그리고 우리가 봐야 할건?

한국에 한국인들만 사는것도 아닙니다.

화교들도 상당히 많이 삽니다. 아무래도 

화교나 중국 교포들은 중국차에 대한 

거부감이 없을겁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울 겁니다.

한국에서 중국 차량을 살 수 있다는게 말이죠.

즉, 초기분 100대는 아주 쉽게 판매를 할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또한 이정도 공간에 1999만원에 SUV를 살 수 없습니다.

이말인즉 저렴한 싼 넓은 공간에 SUV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차량입니다.

보증기간도 충분히 한국차와 비슷합니다.

한국에서 충분히 성공할것이라고 저는 예측합니다.

중한자동차는 초기에는 화교를 중심으로 적극 공략한다면?

중국인들은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자신감이 있기에

그걸 자극해서 집중 화교와 중국교포 위주로 

공략한다면 꽤 성공할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놀랍군요. 중국차가 이렇게 빨리 

이렇게 무서운 수준까지 우리 곁에 

다가올줄은 몰랐습니다.

문제는 이게 시작이란 겁니다. 만약 

중한자동차가 한국에서 성공한다면?

그걸 본 다른 기업들이 더 쎄게 한국 시장을

두들길겁니다. 그때는 정말 상황이 달라지겠죠.

궁금하군요. 이거 대리점 찾아보고 한번 둘러보기라도

해야겠습니다. 와 무섭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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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아 수소차 시대는 오지 않는다고 포기해 제발 전기차의 발전 형태

아직도 수소차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끝없이 수소차가 미래가

될 거라고 이곳저곳에 흘리고 있습니다. 미안한데

걱정마세요 수소차 시대는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이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요? 왜 수소차

시대가 올 수 없을까요? 머리 나쁜 연구원들, 자동차 관계자들

등을 대신해서 제가 잘 알려드리겠습니다.

니가 뭐냐고요? 뭐 더러우면 꺼져

평일 오전시간 공영방송에서 풉

머리 뛰어난 연구원들 자동차회사에 고위 임원진

조차도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 제대로 추측하지

못한다는게 안타깝군요 그게 의도한것인지

의도하지 않은것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자동차는 2가지로 이해 해야합니다.

현재 다수가 생각하는 '자동차'

하지만 서서히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모빌리티 오토 머신입니다

MAM

10년 전에 도요타가 내놨던 MAM입니다.

1인승으로 타고 자유롭게 이동가능한 기계입니다.

즉, 수소차가 미래에 전기차를 대체할거라는건 

자동차의 관점에서 이동수단을 보고 있는 

이들이 한계입니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하고 

사이드 미러를 확인하고 안전에 조심하면서 

연료를 채우고 자동차를 관리하는 

순수하게 자동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미래를 예상할려고 노력하면?

결국 수소차가 미래인것처럼 보여집니다.

전기차의 다음이 수소차일거라고 착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세상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 연료의 변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포인트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1. 자동차 공유

2. 시트 공유

3. 무인 주행

현재 자동차 시장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는데 워낙 다양한 부분들이 한번에 변화하고 있기에

이게 궁극적으로 어떻게 마무리가 될것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착각인거죠.

일단 자동차 공유는 이미 카 쉐어링으로 

한국뿐 아니라 선진국들에서는 매우 빠르게 일상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차가 없는 사람들도 단기적인 일을 위해서 

카쉐어링을 어렵지 않게 이용합니다.

카쉐어링은 렌트카와는 다릅니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간소한 절차이기에 카 쉐어링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동차 회사들도 이제는 

카쉐어링 업체에 차량을 공급하기 위해서 

경쟁 할 정도로 대세가 되었습니다.

즉, 자동차를 보유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없어서 

생기는 불편은 거의 해소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우버나 리프트, 혹은 한국에서는 카풀등을 통해

차량을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차량을 어렵지 않게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당연히 자동차에 대한 소비는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공유 업체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단계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인 주행입니다.

이미 2016년 말부터 2017년에 나오는 차량 중에서 

기자들이 관심 가지고 다루는 부분이 바로 

부분 자율주행입니다. 그리고 

레인 키핑, 자동 멈춤 등 자동차의 자동화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상당수 차량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를 넘어서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점과 점을 

이동할때 완벽하게 자동주행이 가능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당분간은 전기차가 대세라는것 

이건 이견이 없죠. 

그러면 이걸 다 버무려 볼까요?

자동주행, 카쉐어링, 시트 쉐어링, 전기차

이게 본격적으로 합쳐지는 2020년이 지나면서

자동차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1. 면허가 없어진다.

이제 자동차를 운전하는게 아니라 

이동하기 위해 탑승하는 것이 됩니다. 

스마트폰등을 이용해서 포인트 투 포인트로 자동으로 

이동 가능한 시스템이 2020년 경에는 모두 갖처 집니다.

그러면 지금 버스탈때 면허 있나요?

지금 지하철 탈때 면허 있나요? 없어요.

그것과 같습니다.

자동차 면허 자체가 사라질겁니다.

2. 운전대가 사라진다.

자동주행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 속도는 급격히 빨라집니다. 즉, 운전대가 없는 

차량들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게 됩니다.

소수의 LCDD패널 정도만이 남아 있게 되고 

차량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변하게 됩니다.

설마라고요? 지금 이미 많은 자동차들이 

자동 주차가 가능하잖아요?

맞죠? 즉 이미 부분적으로 당신들은 

운전대가 없는 자동주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전을 위해서 기어레버를 변속하는 정도인거죠.

3.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이 집중적으로 생긴다. 

차량이 자동으로 이동 가능해지고 

운전대도 없어진다면 

이제 배터리에 대한 걱정이 완전 사라지는겁니다.

내 MAM 를 스마트폰으로 부른 다음에 탑승해서 

누워서 자면서 집까지 이동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도착한 다음에 

내리고 스마트폰에서 '차징' 을 눌러둡니다.

그러면 내가 현관을 지나 집에 갈때

나의 MAM는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충전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있다면 그곳으로 가고 

그곳이 없다면 외부에 충전 스테이션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주차가 되면 바닥을 통해서 무선 충전을 합니다.

약 30~1시간 충전이 된 다음에 차량은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자동으로 온 다음에 파킹이 됩니다.

다음날 내가 출근할때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아파트 현관에 완충된 차량이 도착 해 있습니다.

즉, 자동 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그 단계에서 

이미 배터리 충전의 한계는 사라집니다.

그걸 고민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장거리 이동이 필요할때는? 근처 카 쉐어링 업체에

접속한 다음에 500km 이상 이동 가능한 차량을 

빌리는 되는겁니다. 평소에는 200km 정도의 

이동만 가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삶이 되는겁니다.

카쉐어링이 같이 성장하면서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사람들을 충분히

커버해주는겁니다.

이 때쯤이 되면 차량의 시트는 앉아서 가는게 아니라 

누워서 가는것이 됩니다. 운전석도 없어지고 

창문도 원하면 있을 수 있지만 없는 모델도 많습니다.

효율을 원해서 말이죠.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사이드미러가 필수가 아닌걸로 

바꿔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2025년을 다시 생각 해보죠.

지금 생각 버리고

차량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출발과 목적지를 표시하는 

형태로 자율주행 시스템이 되어 있고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가서 

충전하는게 가능해지고 

운전석은 없고 

누워서 가는 형태이고 사이드미러도 없고 

아주 작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가격 역시도 충분히 내려갈테구요.

이런 좋은 시대에?

수소차를 사서 머플러에서 나오는게 수증기 뿐이라고 

좋아하면서 남들 누워서 자동으로 편하게 

이동할때 수소충전소를 찾아간다고?

가격 엄청 비싼 수소차를 산다고?

전기차는 자동 충전되는데 수소 충전 하러 직접 다닌다고?

수소도 자동충전이 될지 모른다고?

그러면 뭣하러 더더욱 수소차를 사? 이미 싼

전기차를 사지?

결론

수소차는 이제 포기하세요. 수소차의 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수소차는 지금 연구하는 수준에서 마무리

지으면 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다른거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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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캐딜락 CT6에 디젤이 나온다?

정말 놀라운 소식 하나 입니다.

캐딜락에 파워트레인이 다변화 되는데 

특히 한국 시장같은 경우는 CT6가 

디젤을 올릴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헉 !

출처는 헤럴드경제입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캐딜락 총괄 사장의 

미디어 인터뷰에서 한국 시장에서 

파워트레인을 다변화 할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수입 대형 혹은 수입 고급세단 라인업에서는

압도적으로 디젤의 우위 입니다. 디젤을 안 사는

이유는 사실상 돈이 없어서 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벤츠 가솔린 같은 정말 디젤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물론 디젤의 덜덜 거림이 싫은

이들도 있지만 그건 뭐 크지 않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것이 첫번째이고 

그 다음이 디젤의 덜덜 거림이 싫어서죠.

그런데 현재 벤츠는 S350도 그렇고 E클래스의

디젤 라인업도 그렇고 디젤이라고 해서

우리가 감수해야 했던 불편함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사실 S350은 그나마 정차시에 정말 

신경을 집중하면 이게 디젤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하지만 국산

GDI 엔진 차량들을 타시던 분이라면?

절대로 디젤이라고 구분해내지 못합니다.

아마도 한국에 캐딜락 관계자 혹은

한국GM의 관계자가 미국 상부에 보고를

아주 잘 한거 같습니다. 총괄 사장이 직접

저런 언급을 할 정도로 한국 시장에서 

대세가 어떤건지? 좀 더 나은 판매량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위층을 설득 시켰다는겁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캐딜락과 한국GM에 

박수를 드립니다.

확실히 대형이 될수록 디젤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기름값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요근래에 디젤에 대한 수요가 약간 

주춤했던것은 바로 말도 안되게 낮아진 

국제 기름값 때문입니다.

참고로 국제 기름값에 비해 한국은

정유사들이 꽤 버텨버린겁니다. 

사실은 더 내려갔어야 하는데 

왜 인지 모르지만 버티기에 들어갔고 

지금은 다시 반등하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결국 기름 뽑아 올리는 나라들도 

GG를 치고 지금대로 계속 나가면 다 죽는다는걸

인정한거죠. 이말은 다시 기름값이 낮아지기가 쉽지

않다는겁니다. 물론 가격이 폭등하는것도 아닙니다.

미국의 셰일가스가 있거든요. 즉, 만약 국제 시세가

셰일가스를 막 퍼내도 될 정도까지 되면?

미국은 퍼내서 팔면 되는겁니다. 다시 

국제 시세가 낮아지면 셰일가스 생산을 줄이거나

중단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즉, 이제 기름값이 어느정도 올라가지만 계속 

폭등하는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평균 기름값이 가솔린 기준으로 

1700원만 넘어버려도 다시 

압도적으로 디젤차의 효율이 좋아집니다.

제 추측은 충분히 그럴거라고 봅니다.

한동안 낮았던 기름값에 대한 정유사들의 보상심리까지

연결되면서 기름값은 꽤 올라갈겁니다.

그러면 다시 한국에서 디젤은 각광받게 될것이고 

마침 올해는 폭스바겐도 다시 판매를 시작하게

될겁니다. 그러면 디젤붐이 다시 붙어버릴 겁니다.

CT6를 비롯한 캐딜락에 디젤 라인업을 내야한다고 

미국 상층부에 강하게 정보를 전달한 한국GM과

캐딜락측이 일을 잘 하고 있다는 이유입니다.

한국시장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크게 잘 분석하고

있다는겁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고급일수록 디젤에 대한 쏠림은 

더 가속화 될겁니다. 디젤의 가장 큰 

문제였던 떨림, 진동, 소음은 

벤츠를 본다면 이제 거의 해결되어 가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가솔린은 효율을 위해서

GDI 라인업이 많이 나오면서 이게 과연

가솔린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편해지는데 비해서 디젤은 매우 조용해지고

진동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나오는 GDI 엔진에 대해서 

조용하다 방음처리 잘 되었다는 이들이 있는데

그건 그냥 개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적어도 한국 브랜드의 GDI 차량은 

보유하고 3만KM 넘어가고 

1년이 넘어가야 합니다.

4계절 넘어가고 3만KM 넘어가면

한국 브랜드의 GDI 엔진은 필연적으로 소음과

진동이 심해집니다. 

미국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아예 없는게 

바로 이것입니다. 미국은 신차뿐 아니라 

몇년 보유한 사람들의 만족도나 리뷰도 

꽤 중요하게 다뤄지는데 비해서 

한국에서는 언론에서 몇년 지나 차량에 대한

상태에 대해 다루는거 보신 분?

여튼 캐딜락CT6에 디젤이 나올지도 모른다는건

아주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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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올뉴크루즈 인터넷 생중계 디바 제시카

출처 : 쉐보레

디바 제시카가 쉐보레 크루즈의 출시때

생방송 중계를 합니다. 쉐보레는 출시때

오래전부터 인터넷으로 생방송을 내보냈죠.

이번에도 역시나 생방송으로 보내줍니다.

이건 아주 좋습니다. 자동차 브랜드들에게

부탁드리는건 이제 언론에 너무 기댈필요가 없습니다.

심하게 이야기 하면 기자들에게

굽신굽신 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기자들이 아무리 침 발라서 잘 적어도 

차량의 상품성 자체가 없으면 

안팔립니다. 반대로 상품성만 충분하면?

보도자료 하나 내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으로 찾아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기자들에게 굽신굽신거리고 부탁할 

필요가 아예 없습니다.

출처 : 쉐보레 

날짜는 1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참 어이없는건 쉐보레나 르노삼성이 

신차를 출시하거나 페이스 리프트를 내놓을때

마다 현대 기아차는 역시나 행사를 합니다.

참 어이없더군요. 물론 누가 먼저 계획을 

잡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최근에 현기 같은 경우는 출시 행사를 

너무나 늘려 놨습니다. 한국에 자동차 기업끼리 

규칙을 만들어서 절대로 중복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다른 기업이 먼저 출시 행사를 

잡으면 다른 기업은 절대로 못 잡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쉐보레

9시 40분 시작해서 11시 40분 마무리 됩니다.

한국 지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쉐보레 생중계를 검색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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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신형 크루즈에 힘을 모아 줍시다. 티저 공개 남자편 여자편

출처 : 쉐보레

쉐보레 신형 크루즈의 티저가 공개 되었습니다.

남자편 여자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일단 라인이 아주 작살납니다. 

아반떼AD도 디자인 잘 나왔지만 

크루즈 신형은 정말 멋집니다. 

일단 남자편 티저 영상을 보시죠.

벌써부터 이슈가 되는건 마지막 사운드 입니다.

사실 저게 실제 사운드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카마로 사운드도 아니고 말이죠?

혹시 또 모르죠 실제 저럴런지요? 헉 ! 

다음은 여자편을 볼까요?

우리는 쉐보레 올뉴크루즈에 

힘을 모아줘야 합니다. 이유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당신이 쉐보레를 전혀 살 생각이 없고

당신이 아반떼AD를 구입할려는 소비자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더욱

쉐보레 크루즈를 칭찬하고 응원하고 

잘 팔리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이 아반떼AD를 좋은 가격에 

더 할인 받고 

더 좋은 조건으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경쟁차량들이 없어야 하는게 아니라 

정반대로 경쟁 차량들이 더 잘 팔려야 합니다.

쉐보레 올뉴크루즈가 대박 나면?

오히려 아반떼AD는 더 좋은 조건으로 

더 많이 할인을 하게 됩니다.

즉, 당신이 쉐보레 올뉴 크루즈를 사지 않더라도 

당신이 아반떼AD를 좋은 조건에 

사고 싶다면? 올뉴 크루즈가 대박 나도록 

응원 해주십시요.

1월 17일 이제 일주일 뒤에 

공식 출시합니다. 과연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출시가 될런지? 기대가 됩니다.

말리부와 카마로, 트랙스FL까지 대박을 쳤습니다.

깔끔하게 2017년 첫 올뉴크루즈는 

홈런 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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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민교아빠님 자료

출처 : 민교아빠

자동차 판매량계의 바이블 

보배드림 민교아빠님이 자료로 2016년 12월 자동차

판매량을 한번 쭉 보시죠. 일단 1위 그랜저

1만 7천대 입니다. 

2위 포터, 3위 싼타페, 4위 모닝

모닝은 다시 8천대를 돌파했습니다.

할인의 위엄 5위 아반떼 7천 799대 입니다.

상당하군요. 이제 곧 신형 크루즈가 나올텐데

어느정도 가격대로 나올런지 기대가 됩니다.

6위 쏘렌토 7292대입니다. 한국 소비자는 읍읍

7위 쏘나타 7257대 곧 FL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사는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가

8위 스파크 7078대, 이달에는 애플 맥북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이번달에

스파크 지를 뻔 했네요. 겨우 참음

9위 SM6 6574대입니다. 쏘나타와 거의 비슷한걸 

감안하면 택시없는 SM6는 압도적으로 많이

팔린겁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말이죠.

SM6는 한국 중형세단의 최고 입니다.

10위 K7 6163 특이한건 K5보다 K7의 판매량이

높습니다. K5는 거의 시망 급

11위 카니발 진짜 대단하군요 5천대 넘김

12 티볼리 5613 거의 쌍용의 생명줄

13 투싼 5524 1천이상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연말 현기가 작정하고 팔아치웠군요.

14위 봉고 15위 G80 4243대 입니다.

북미에서 G80은 사실상 망 수준입니다.

1354대 입니다. 기존에 제네시스가 

리즈 시절 미국에서 3천대도 넘게 팔렸는데 

현재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어버렸습니다.

G80은 1354대인데 재고로 남은 제네시스는 

426대 입니다. 즉, 둘 다 합쳐도

2,000대를 못 넘겼습니다.

문제는 G80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었기에

후속이 나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현재 G80과 제네시스DH를 합산한 

판매량 감소 속도는 

꽤 빠르고 과거 그랜저HG의 판매량 감소를

떠오르게 하고 있다는겁니다. 

그랜저IG는 사실상 미국 시장을 포기했고

지금 정도로 판매량이 감소하면 

G80 역시도 미국 시장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중간 라인 다 쳐버리고 G90만 팔릴리가 없죠.

16위 말리부 4154 다시 포스팅 하겠지만 

이제 국산 중형은 큰 선이 생겼습니다.

현기 / 르노삼성, 쉐보레

즉, 좋은 대안이 생겼기에 그들은 

현기가 아무리 상품성 좋게

쏘나타와 K5를 내놔도 안 넘어간다는겁니다.

17 스타렉스

18위 스포티지 3803 꽤 버티는군요.

19 QM6 3590대입니다.

QM6도 안정적으로 안착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큰 할인 없음에도 3천대 선을 방어해주고 있습니다.

20 K3 21위 K5 3392대

뭐 K5는 이제 생명을 거의 다한거 같습니다.

택시와 렌트카등을 제외한다면 순수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제대로 선택을 못받는거 같습니다.

22위 코란도 스포츠

제발 픽업 좀 

코란도 스포츠의 판매량을 본다면? 쉐보레가

픽업 하나 가져와줘도 되는데

23위 트랙스 2603대

실제 보면 정면이 정말 잘 생겼습니다.

쉐보레 코리아 역사상 가장 성공한 FL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24 QM3 1996대 꾸준히 잘 팔려나갑니다.

25 모하비 1803대

쉐보레 트래버스 좀 제발 가져와주세요.

모하비가 이렇게나 팔립니다.

26위 아이오닉 일단 다시 불은 살렸네요.

27위 니로 1629대 

니로의 상품성은 꽤 좋다고 생각됩니다.

가격이나 연비 SUV 스타일 등 

여러면에서 좋더군요.

28위 레이

29위 올란도 이거를 트래버스로 대체하면

안될까요?

30위 크루즈 1152대

마지막에 불 싸지르는군요.

31 EQ900 1052대

겨우 다시 1천대를 넘겼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300대선

32위 맥스크루즈

33위 코란도C

34위 SM3

35위 렉스턴W

36위 SM7 

그래도 2017년 7천대 판매량은 넘겼네요.

37위 코란도 투리스모

38위 엑센트

39위 라보

40 아슬란 엄청난 할인이 읍읍

41위 임팔라 507대

11,341대를 2017년에 팔았습니다.

쉐보레의 직수입 판매 중 

이제는 성공이라고 부를 샘플이 생겼습니다.

더더욱 직수입 차량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계기를 임팔라가 열어주었습니다.

42위 다마스

43위 SM5

후속이 나왔음에도 이정도는 팔아주는군요.

조금만 더 가격 내려서 회사택시를 집중 공략 해야 합니다.

44위 프라이드

후속이 예쁘던데 고연비로 한국에 출시가 될런지?

한국에 소형차 시장이 거의 폭망 해버리고 

위에서는 아반떼로 정리가 되어버리고

아래에서는 상품성이 아주 좋은 스파크와 모닝으로

옮겨버리니 소형차 시장은 사실상

사라지기 직전입니다.

안타깝군요.

45 카렌스 아직 파네?

46위 캡티바 어르신 좀 보내드리자.

47위 K9 다시 200대 턱걸이 209대

48위 아베오

49위 쏘울

50위 체어맨W 다시 100대의 고지를 

51위 I30 94대

아니야 한국은 헤치백 아니니까

돌아가

52위 I40

53위 카마로 62대

후아 5천만원짜리 차를 62대나

54위 벨로스터 25대

55위 신규진입 르노삼성 트위지 입니다.

14대

56위 볼트 3대

2016년 마지막에 다들 불을 지르고 

화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판매량은 증가 했습니다.

수입차 판매량인데 가장 놀라운건 

알티마 입니다. 닛산이 자정하고 2천만원대 

알티마를 내놓으면서 히트치고 있습니다.

2천만원대 수입 중형 세단이라니

놀랍군요. 멀지 않아 국산보다 동급대비 더 싼 차가 나올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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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S500은 일본 문화의 정점으로 올라가다.

LS500이 공개 되었습니다. 정말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뭐 다른 점들이야 원래 렉서스 LS는 항상 

정점 수준까지 올라간 것 이었지만 

LS의 디자인까지 일본 문화의 정점까지

올라간것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디자인에 대해서 렉서스는 

일본 전통과 문화를 대표하는 차량이

될 것 이라고 당당히 이야기 합니다.

부럽다 저 자부심

사실 이게 렉서스라는 이름을 달지 않더라도 

누가봐도 이건 렉서스라는 것을 알고 

누가봐도 이건 일본차라는 느낌을 받을겁니다.

ZEN으로 대표되는 글로벌에서 일본의 

느낌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문화 하니까 생각나는 아이러니는

북미에서 싸구려 스시집이 대부분은 한국 교포들이 한다는 것

난 왜 북미에서 싼 스시집들 보면 

현기차가 떠오를까? 오바임?

LS는 놀랍게도 LC500쿠페의 핵심 부분들을 

그대로 적용 했다고 합니다.

북미에 처음 렉서스가 LS400을 들고 들어갔을때

다들 비웃음 반, 그리고 놀라움 반이었죠.

신형 LS500의 티저에서도 1989년에 LS400이 이슈가 되었던

그 물잔인가요? 살짝 보여주는군요.

그게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렉서스 신형 LS를 출시하면서

일본 자동차 언론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아타라시' 입니다.

새로운것 새롭게 뭐 그런 뜻인거 같습니다.

LS400을 북미에 처음 출시할때 기존에 대형 고급세단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었던것처럼 

신형 LS500은 또 다시 대형세단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것을 새롭게 했다는 언급을 많이 하는군요.

4세대 LS까지가 차분, 정숙, 침착한 

단어들에 포커스를 맞추었다면?

5세대 LS에서는 LC500을 바탕으로

대형세단에 대해서 전혀 새롭게 해석을

했다는 것 입니다.

스포츠성을 대단히 좋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포커스에 첫번째는 기존에 차분, 정숙, 침착이 아니라

운동성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엔진이나 디자인, 서스펜션, 무게배분 등 

무엇을 설명할때도 역동을 강조하는게 신기하군요.

3.5리터 V6엔진은 거의 가솔린 엔진이 

다다를 수 있는 한계성까지 소음과 진동을 

억제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운동능력은 최대치로 끌어냈다고 하니 

정말 기술의 렉서스군요.

LS500의 제로백은 4.5초

지금까지 LS도 조용한데 도대체

거기에서 정숙성을 더 끌어올렸다면 도대체

어느정도까지 일런지 상상이 되지 않는군요.

사진으로 봐도 소름이 끼치는데 

실제 눈앞에서 본다면? 정말 온몸에

털이 바짝 설 듯 합니다.

소름이 쫙 돋을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디자인은 현대가 갔어야 하는데

노멀 해진 현대에 비해서 

렉서스를 비롯한 일본 브랜드들은 

작정하고 다소 심하다고 할 정도의 

과감한 디자인을 적용했고 

처음 IS에서는 어색했지만 지금 

LS에서는 완성단계가 된거 같습니다.

일본의 정점을 보여주는

LS5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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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외관도 놀랍지만 내부 마감 하나하나 퀄리티가 장난아닌거같네요... 정말 치밀하게 잘 만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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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래버스 신형 2018년형이 출시되었습니다. 정말 대박 상품 제임스김 횽아에게 메일을 보냅시다. 공식 오피셜 영상

정말 대박 자동차가 나왔습니다.

제가 분명 이야기 했습니다.

쉐보레가 한국에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는걸

감사하게 될거라고 말이죠.

지금 경험하고 계시잖아요?

쉐보레 스파크 같은 좋은 경차를 사면 

애플 맥북에어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까지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가요?

그런 쉐보레에 정말 물건이 하나 나왔습니다.

바로 신형 트레버스 입니다. 

공식 영상부터 보시고 싶나요?

1. 초대형 SUV의 등장

신형 트레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간혹 모르시는 분들은 트래버스를 중형SUV라고 이야기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거 초대형 SUV입니다.

참고로 트래버스 신형의 전장은

5189mm 입니다.

이게 어떤 수치인지 체감이 안되시죠?

국내에서 큰 SUV라고 칭찬받는 모하비입니다.

모하비의 전장이 4930mm입니다.

이제 체감이 확 되시죠?

모하비 보다도 훨씬 큽니다.

조금이 아니라 아주 훨씬 큽니다.

심지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기본 모델이 5180mm이고

에스컬레이드 롱휠버전이 5698mm입니다.

에스컬레이드 기본 모델보다도 커진겁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SUV로 새롭게 태어 난겁니다

극한의 효율을 추구한다.

2. 한국에 딱 맞는 배기량

모하비는 3.0 디젤이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6.2리터 단일입니다.

사실 둘 다 한국에서는 좀 애매합니다.

그런데 쉐보레 트레버스 신형의 

엔진라인업은 예술입니다.

2가지 트림입니다. 

2-1. 3.6리터 VVT DI엔진

3,649CC 엔진입니다. 다음 엔진이 예술입니다.

일단 3.6리터 엔진의 스펙을 보면

305마력입니다. FWD에 미국 기준연비 18/25 입니다.

9단 미션입니다.

2-2. 2리터 터보 엔진

정말 놀랍게도 2리터 터보 엔진이 있습니다.

1998CC 엔진입니다. 정말 한국에

딱인거죠 이건 255마력을 뽑아냅니다.

생각보다 마력이 낮지도 않습니다.

이것 역시도 FWD에 20/23이라는 연비를 

뽑아냅니다. 생각보다 낮다고 할 수 있지만

아닙니다. 비교 대상은 포드 익스플로러입니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2.3리터 에코부스터 엔진이

미국 기준으로 19/27입니다. 

즉 도심은 트래버스가 더 좋고 

고속에서 트래버스가 떨어집니다.

2리터 이 모델은 정말 한국 시장에 딱 입니다.

이것 역시도 9단 단일 라인업입니다.

풀 풀랫이 되고 3열도 꽤 아쉽지 않을정도의

공감을 뽑아냅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기본 모델보다도 

더 큰 차량이니 당연히 실내는 만족스러울 겁니다.

타이어는 18인치와 20인치로 나눠 집니다.

타이어 사이즈는 255/65/18

255/55/20 입니다.

참고로 모하비 휠베이스가 2895mm입니다.

그러면 트래버스 신형의 휠베이스는 어떨까요?

무려 3071mm 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자동차 입니다.

3. 크로스오버 SUV

참고로 쉐보레는 공식 발표에서 트래버스 신형에 대해서

크로스 오버 SUV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FWD이며 주요 경쟁 차종으로 

혼다 파일럿, 도요타 하이랜더, 포드 익스플로러

짚 그랜드체로키를 뽑아놨습니다.

정말 최고의 상품성 차량일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완벽하고 안전까지 완벽한 차량입니다.

이건 장담하는데 한국에 들어오면 

무조건 월 1000대 이상씩 팔아치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해야할일은 뭔가요?

쉐보레에게 제발 트래버스 신형을 

한국으로 직수출 해달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임팔라처럼 한국으로 직접 수출을 해서

판매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진짜 이건 무조건 한달에 1000대 이상씩 팔릴 수 있습니다.

4,100만원 시작하는 모하비도 한달에 

1000대 넘게 팔리는데 말이죠.

트래버스는 한국에 들어오면 무조건 대박 터집니다.

한국은 SUV가 정말 붐인데도 불구하고 

대형 SUV를 아직 제대로 만족 시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가 있긴 하지만 만족스러운 판매량에

비해서 FL를 한번 거치 오래 된 차량입니다.

모하비는 작을 뿐 아니라 너무나 오래 된 

차량이구요.

3열을 풀로 사용할 수 있는 거대한 트래버스 신형은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 정말 무조건 성공합니다.

아마 꽤 많은 가정에서 

차량들을 처분하고 트래버스를 구입하게 될 겁니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가 만약 트래버스를 국내에 판매하면

더 좋은게 있습니다. 바로 스파크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즉, 패밀리용, 주말용으로 트래버스를 사용하고 

주중 출퇴근용으로 스파크를 또 구입하는 

가정이 꽤 될겁니다. 물론 트래버스 한대만 

운용해도 될 정도로 연비 또한 아쉽지가 않습니다.

참고로 이거 2.2톤이 넘는 어마어마한 차량입니다.

그런데 2리터 엔진달고 200마력 이상 뽑아 낸다는건

쉐보레의 기술력이 어디까지 올라가 있는지

잘 보여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포스가 정말 장난 아닙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면 아마 대형 SUV 좋아하는 분들은 

미쳐 버릴겁니다. 위에 브라운 차량보다 훨씬 더 

포텐 터지는 바로 블랙입니다.

헉 ! 이건 정말 워너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올 블랙에 창문만 블랙으로 짙게 선팅을 한다면

정말 포스가 최강입니다. 에스컬레이드도 완전 

바르지는 못하지만 한쪽 뺨 정도는 후려 갈길 수 있을정도로 

정말 멋진 포스입니다. 제발 쉐보레님

이거 한국에서 생산하라는 이야기 아닙니다.

제발 임팔라처럼 한국으로 수출 좀 해주세요.

트럼프 형님이 정말 좋아할겁니다.

생각해봐요.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역 적자가 큰데

미국에서 생산하는 차량을 쉐보레가 

한국으로 직접 수출하는 물량이 늘어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좋아할겁니다.

이런거 트럼프에게 자랑하면 

쉐보레가 트럼프에게 쓰담쓰담 받을겁니다.

제임스 김 횽아님 님은 한국에서 끝낼거 아니잖아요.

제임스 김 횽아님 잘하면 쉐보레 전체의 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아닌 미국 쉐보레 혹은 미국 GM의 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꿈같은 일 아닌가요?

가능합니다. 생각 해보세요.

당신이 임팔라 뿐 아니라 트래버스까지 한국으로 

직접 수출을 하고 그것도 한달에 1000대 이상씩

미국에서 미국의 노동자들이 생산한 차량이

한국으로 수출만 된다고 한다면?

그리고 이게 미국 언론에 꽤 알려지게 되고 

트럼프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된다면?

백퍼 한국 GM과 쉐보레 대표의 능력에 대해서 

트럼프는 솔깃해하고 제임스 김 횽아를 

더 높은 주요요직에 앉히고 싶어할겁니다.

기업이 아니라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에 핵심에서

일하게 될런지도 모릅니다.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한국GM 제임스 김 횽아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트래버스 신형 한국으로 

수출 좀 해주세요.

Ugh ! This is not really a wannabe.

There is not.

If all blacks are thickly sunken with windows only black

The Force is the strongest. Escalade is complete

I can not get it right, but I can not get enough of one cheek.

It's a really cool force. Please Chevrolet

This is not a story about producing in Korea.

Please let me export to Korea like Impala.

Trump will really love you.

Think about it. America's trade deficit with Korea is big

Chevrolet cars produced in the United States

What if the volume of direct exports to Korea increases?

President Trump will really like it.

If you brag to Trump like this

Chevrolet is going to play trump.

James Kim is not going to finish in Korea.

James Kim 횽 횽 님 잘 잘 잘................

You can be the CEO of Chevrolet in USA or GM in USA.

Is not it really a dream?

Available. Think about it.

You are not only impalla but also traverse to Korea

It exports directly, and it's more than 1000 units per month

In the United States,

What if you only export to Korea?

And it gets pretty public on the American press.

What if I get into Trump's ear?

On the ability of Korea backed GM and Chevrolet

Trump is a pleasure and James Kim

You will want to be seated at a higher key position.

Not at the core of the Trump Administration in the US but in the US

I might be working.

It's a really good opportunity.

Korea GM James Kim

Please. Traverse new to Korea

Please export.

장담하는데 이건 한국에 출시하면 무조건 한달에 

1000대 넘게씩 팔립니다.

안그래도 한국은 대미 무역 흑자가 심하고 

미국은 한국에 대한 무역 적자가 심해서 

트럼프의 심기는 불편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트럼프에게 정말 사랑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제임스 김 횽아가 트럼프에게 조여줄 기회 입니다.

제발 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제임스 김 

횽아에게 메일을 보내서 꼭 트래버스 신형이

한국에 출시가 되도록 노력해주세요.

이건 무조건 한국에 출시하면 대박 터집니다.

I promise you that if you release it to Korea,

More than 1000 units are sold.

In Korea, the trade surplus with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States has a serious trade deficit with Korea.

Planting Trump is inconvenient. In this reality

Trump's ability to be truly loved

James Kim is a chance to tie Trump to you.

Please, please. You, too,

I sent an email to Zhao,

Please try to be released in Korea.

This is a big hit when you launch in Korea unconditionally.

물론 한국GM의 입장에서는 거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비슷한 사이즈에 좋은 차량을

한국에 내놓으면 혹시나 에스컬레이드 판매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고민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6.2리터 대형SUV는 절대로 못 굴립니다.

한국에 자동차세가 대대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절대로 못 굴립니다. 그러니 절대로 

걱정하지 마시고 트래버스 신형을 한국에 내놔주세요.

이것만 나오면 정말 중형 이상 SUV 시장을 올킬 할 수 있습니다.

캡티바 후속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제발 이거 하나만 !

출시 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쉐보레님 용기를 내 보세요.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무조건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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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twitter.com/jameswookim

    제임스 킴 횽아의 오피셜 로 공개된 곳은 트위터만 현재 있습니다.
  • 우연히
    눈에 띄는 단점 몇가지...

    1. 헤드라이트, 리어램프 둘다 너무 작아요. 덩치를 생각하면 1.2배 정도 좀더 키웠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2. 안개등 디자인이 에러네요. 진짜 무슨 생각으로...
    3. 파노라마 썬루프가 선택 옵션이면 좋겠네요.
    4. 네비 뒷편에 사물함 대신 조수석 사물함 크기를 키웠으면 더 좋을듯요.
    5. 2,3열 중앙 좌석은 전후 레일형으로 만들어 이동이 가능하거나 접어서 바닥에 수납할수 있게 하면 더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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