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58)
이재명 이념은 맞지 않지만 파이팅은 인정한다. 문재인 공격

출처 : 한겨레 커뮤니티

정말 이재명 대단하군요.

정말 파이팅이 대단합니다. 싸움꾼 기질이

있습니다. 성남시장까지 괜히 올라온게 아닙니다.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이재명은

이제 본격적으로 문재인을 공격하기 시작 했습니다.

누구들은 이야기 합니다. 이재명이 

문재인을 공격하는게 문재인을

강력한 대권 주자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도적인 것이다라고 하는데 

글쎄요. 저는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도 대통령의 욕심이 있습니다.

충분히 자신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건드리는게 이렇게 자극적일수는 없습니다.

출처 : 이재명 트위트

한번 보시죠. 적어 놓는 글들이 아주 자극적입니다.

문재인으로는 쉽게 반박하기 힘든 그런 부분들을

그냥 대놓고 건드립니다. 사드 같은건 사실 

문재인으로는 이러나 저러나 힘든겁니다.

사드 반대를 계속 주장하면 분명 중도 표를 잃고

그렇다고 사드를 찬성하면 좌파 표를 읽고

그래서 문재인은 최근 사드에 대해서 

좀 애매한 이야기를 합니다. 

찬성도 반대도 아니고 차기 정권으로 넘겨야 한다는

애매한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문재인의 입장에서는 사드가 언급 안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런 아픈곳을 이재명이 대놓고

건드리는거죠. 그리고 하단에 것은 

뭐 주어가 없어서 이재명이 누굴 지적한건지는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 아들 취업시키기가 맞다면?

누군가를 대놓고 공격한 것 입니다.

이것도 사실 현실에서는 대놓고 언급하기

힘든 그런 부분 입니다.

일베 정도에서나 언급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인데 

그걸 이재명은 주어는 없지만 누군가를 향해서

대놓고 공격해버리는겁니다. 이건 

제 생각에? 단순히 누구를 밀어주기 위한 쇼는

절대로 아닙니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의외로 상황은 재미있게 흘러가는군요.

문재인과 이재명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면

차라리 저는 이재명을 선택할거 같습니다.

내용은 접어두고 차라리 문재인보다는 

이재명을 뽑을겁니다. 이유는

훨씬 재미있는 대한민국이 될겁니다.

그 재미가 어떤 재미일런지는 몰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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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당이 단합만되면 정권교체가 높은확률로되는데, 기껏 밥상차렸는데 먹기싫다고 밥상 뒤엎어버리는 꼴이네요 로그인님말대로 문재인이 대통령되나 못되나는 이재명손에 달린거같은 예감이 강하게듭니다. 그러다가 중도 반씨나 안 또는 우파인물이 쉽게 당선되고?
    재밌게 흘려갑니다.
    • 아마 이재명이나 박원순도 쉽게 대통령을 포기하지는 못할겁니다 사실상 이번이 미지막 대통령이거든요 분명 대선 전이든 후든 내각제로 개헌이 이루어 지기에 이번에는 무조건 갈거라 저는 추측합니다
  • 그렇게 대선하게되었는데
    문재인(민주당)/(국민의당) 안이나 반/무소속 이재명과 박원순. 그리고 황교안정도면? 사실상 야권은 내각제이야기도 나왔고 개현도나왔고 트럼프가 당선되었고(트럼프가 북한핵에 대해 행동을빠르지만 신중하게할지 아니면 공약대로 니네가알아서햇할지 모르지만 전자일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대선직전에 최순실게이트를 터뜨리면 정권교체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데 왜 미리터뜨렸을까?
    북한이 올해겨울 못넘기니 미리 터뜨린게아닌가 싶습니다.
  • 어쨌든 태극기가 잘버텨서 황교안이 대통령되는 날까지!♡
  • 호안
    이재명이 잘나갈땐 지지율 18%였고, 2%차이로 문재인을 따라잡았었죠.
    한 번 가능성을 맛본 이상 이재명 입장에선 절대 포기가 안될겁니다.
    문재인도 여권이 나가리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할테니 포기 못할거구요.
    제 생각엔 이번 게이트는 중국의 사주를 받고 야당이 저지른 것 같습니다.
    사드배치를 막아야 하는 중국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겠죠. 북한의 붕괴직전상황도 한 몫 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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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절대로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태극기집회 애국집회 촛불집회와 비교 신뢰

출처 : 일베

언론이 절대로 보여주지 않는 애국 집회의 

인원입니다. 무려 5km 거리를 다 채웠을 정도입니다.

이정도라면? 과거 촛불집회를 보도할때 언론의

열정이라면 당연히 생방송을 하고 

"국민의 목소리" 라고 방송해야 하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나요? 전혀 하지 않습니다.

출처 : 일베

과연 당신이 보고 있는 언론이 진실일까요?

그거 생각해본적 있나요? 현재의 언론이

과연 진실을 이야기하는것일까? 고민 해봤나요?

왜 조선일보를 나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절독하고 보지 않으려는걸까?

왜 조중동을 이제 안보는걸까?

왜 종편 방송을 비롯한 뉴스들을 보지 않는걸까?

출처 : 일베

현재 우리보다 훨씬 발전한 미국의 경우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지 않는 대상 1위가

언론 기자 입니다. 그다음으로 신뢰하지 않는

대상은 언론사입니다. 즉, 언론과 언론사는

이미 신뢰를 할 필요가 없는 선동세력이 되어서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보도를 한다는건

선진국에서 다들 경험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언론을 혐오하고 증오하고

믿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선거에서 

트럼프를 비난하고 힐러리를 열심히

선동해서 내세웠지만 

진실은?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출처 : 일베

한국도 크게 다르지 않을겁니다.

결국 언론에 대한 국민의 극한 증오와 

언론 스스로가 차버린 신뢰로 인해서

사람들의 언론에 대한 증오는 극으로 다다를 겁니다.

과거라면 불안하지만 이제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언론이 없어도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대안 매체는 충분히 늘어났습니다.

50~60대들은 쉽게 카톡과 단톡방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일베

이제는 천천히 언론을 버릴때가 된겁니다.

언론을 버려야할 그때가 되었는데 마침

언론 스스로 불구덩이에 신나를 부어버렸습니다.

그들 스스로 신뢰를 발로 더 멀리 차버렸습니다.

탄핵의 근거가 약한것을 국민에게 알려주지 않고 

탄핵까지 가는 동안 언론은? 제대로 된 사실 관계 하나 

확인하지 않고 수많은 거짓말을 보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정말 언론이 미쳐버리면

어디까지 가는지

언론의 광기가 어느정도인지 최순실과 박근혜에 대한 

보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 일베

과연 이들이 돈 받고 나온 사람들일까요?

과연 이들이 최순실의 돈을 받고 나온 사람들일까요?

아니요 전혀 아닙니다. 이들은 정말 순수하게

모여든 사람들 입니다. 과연 누가 이들이

이렇게 분노하고 모여들게 했을까요?

언론 스스로 이렇게 만든겁니다. 애국 보수가

깨어나고 소리치고 일어나도록 만든건?

바로 언론 스스로 입니다. 언론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리치고 일어나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애국 보수들을 일깨워 버렸습니다.

출처 : 일베

이 사람들이 몇달 하다가 사라질거 같나요?

아니요 이들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제 

선거철이죠? 본격적으로 더 열성적으로 거리로

나올겁니다. 야당 후보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비난과 야유를 퍼부을겁니다. 

참고로 현재 긴급하게 야당 국개들은?

집시법을 강화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길거리로 나온 애국 보수들이 혹시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엄청난 

걱정을 하고 있다고 했죠.

출처 : 일베

이대로 쭉 가서 올바른 대통령을 애국 보수가

만들어야 합니다. 전국에서 모두 일어나면 됩니다.

탄핵이 잘못 된것이라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2016년 언론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애국 보수들이 변할 수 있게 해주셔서 

언론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출처 : 일베

출처 : 일베

출처 : 일베

출처 : 일베

출처 :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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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4일 자정경 광화문 거기에 첫불은 없었다.

출처 : 네이버지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촛불집회는 아주 빨리 끝나고 해산을 하는군요.

밤 12시 정도가 되는 시점에는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마치 바톤을 터치한 느낌입니다.

누군가에게 터치된 바톤이기에

더이상 달리지 않아도 되는 이들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글쎄요 제 느낌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박근혜가 탄핵된 원인이?

결국 민심이라는것인데?

그 민심은 정말 존재하는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정말 존재하던 것이었을까요?

혹시 우리가 신기루를 본것은 아니었을까요?

출처 : 네이버지도

지금의 특검은 재미있죠? 이제

증거를 열심히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검사들의 자괴감은 정말 지옥일거라고 봅니다.

판사들, 변호사들 법조인들은 모두 

쥐구멍에 숨고 싶을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뉴스기사"를 큰 비중의 근거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이제서야 열심히

증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탄핵시키고 증거를 찾아낸다? 

아주 재미있군요. 심지어

특검은 3번째 타블랫을 장시호의 변호사측을

통해서 건너 받았다고 합니다.

최순실의 태블릿이라고 주장하는 태블릿은

3개입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건 3개의 태블릿은

모두 최순실에게서 압수된것이 아닙니다.

더 놀라운건 개통 및 등록 사용자가 최순실이

아닙니다. 놀라셨나요?

저는 애국 우파입니다. 혹시나 좌파 진보가

지금 글을 읽고 있다면 비난만 하시겠지만

제가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나 누군가는 개통을 

해야한다는건 아실겁니다. 

그런데 검찰이 입수한 태블릿 3개의 개통자는

모두 최순실이 아닙니다.

한개는 김한수고 나머지는 누군지

공개되지 않았는거 같습니다.

의아하지 않나요? 최순실이 그렇게 당당하게

사용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정작 

개통자가 최순실 아니거나 혹은 

개통자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장시호의 변호인을 통해 입수한

태블릿의 개통자는 검찰이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궁금하지 않나요?

출처 : 네이버지도

통신 기록을 확인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통신사 통해서 이용내역 정도만 넘겨 받아도

사용자가 누군지 확인 가능합니다.

주로 어느 사이트의 데이타를 이용한것인지만

자료를 받아도 아주 쉽게 누구의 태블릿인지

확인 가능합니다.

더 의아한건 아직 태블릿 3개는 모두 탄핵 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법원에는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검찰 특검이라면?

"당신이 당당하기에 한방에 보내버릴"

확실한 증거가 태블릿이고 그걸 헌재에 

제출해서 최순실의 이용내역만 확인시켜주면

됩니다. 그런데? 왜 그 태블릿은 

헌재에서 다뤄지지 않는걸까요?

의문을 가져본 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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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 모임 더불어포럼 명단 인사 사람 누구?

출처 : 민중의 소리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내일 발족 됩니다. 명단을 공개 합니다.

상임고문 :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

권기홍 : 전 노동부 장관

김응용 : 전 해태 감독

김진경  : 전 청와대 교육문화 비서관

노영민 : 전 국회의원

박양우  : 전 문화관광부 차관

박종관 : 전 충북민예총 이사장

박진화  : 화가

백현순 : 한국춤협회 이사장

안도현

원수연 : 웹툰협회 회장

유시춘

이명환

이승정 : 전남예총 회장

이영욱 : 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이제훈 : 화가

정기현 : 순천 현대 여성아동병원 원장

정동채 : 전 문화부장관

정상철 : 배우

조현재 : 전 문화부 차관

최경숙 : 전 한국 여성장애인 연합 공동대표

홍순계 : 남북경제협력포럼 회장

황교익 : 당신이 생각하는 맛집 그 사람 맞음

황지우

출처 : 경향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전문가 집단이라고 하는데 뭐 

그런거 같지는 않고 그냥 문재인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거 같습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글쎄요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이미 좌측으로 밀려 버린 상태에서 

반기문이 중간 지역을 장악하고 있기에

현재로는 반기문 아니면 우파 인물이 대통령이 

될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다자대결로 간다면 문재인의 위치가 가장 애매하거든요.

오히려 중간지대를 장악하고 있는 

반기문이 가장 유리하고 

아니면 전혀 다른 우파 인물이 가능성 높습니다.

이건 본격적으로 후보들이 3~4인으로 정리되면

나올겁니다. 결국 좌파 스탠스로 문재인은

공략을 내놓을 수 밖에 없고

그건 공격당하기 좋은 먹잇감입니다.

국민들이 복수, 무상, 포퓰리즘을 어느정도

이해하기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지가

이번 대선에 관건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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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워원회 전국여성위원회 왜 내야하죠? 대학입학금?

신기합니다. 국민의당의 

현수막 입니다. 대학입학금을 왜 내야하는지

의문을 가지라고 하는군요. 

없애겠다고 주장하는거 같은데

솔깃하겠죠. 아마 당장 대학생 자식이 있거나?

대학생이 될 사람들은 이거 보시면 

솔깃 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이렇게 하나하나 무상이 되겠죠.

여러분들이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무상으로 입학금을 없애면

없어지나요? 아니죠 어디선가 그게 나옵니다.

1.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

2. 대학이 지원

누군가는 지원을 할겁니다.

세금으로 지원하는건 말이 안되고요.

알지도 못하는 남의 자식이 공부 더 한다는데

내가 세금을 왜 내는거죠? 그건 말이 안되는거죠.

그러면 대학교가 지원한다?

그러면 대학교가 입학금을 

지원하고 가만히 있을까요?

결국 한해 학비를 올리거나 하겠죠.

그것까지 올리지 못하게 제한을 한다면?

당연히 수업의 질이 낮아지겠죠. 

이를테면 적은 인원의 많은 교수 수업을 

200명 이상의 대규모 수업으로 바꿔버리는겁니다.

그러면 수업이 줄어들고 대규모 수업이 늘어나고 

수업의 질은 낮아지는겁니다.

서울시립대의 경우를 보시죠.

반값등록금 한 다음에 완전 무상으로 할려고 햇는데

정작 학생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관련 보도를 한번 보시죠.

KBS보도 링크

무상이란게 결국 이런겁니다.

경험해보는 깨닫게 되는거죠. 정규재가

항상 이야기 하는게 이거였습니다. 무상이란

단어는 허구 입니다. 무상은 없습니다.

분명 어디에선가 그 돈은 나오게 됩니다. 

다만 당신의 주머니에서 나오던걸 멈추는거죠.

그러면 그게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그걸 깨달아야 하는데 아직 한국에 국민은 

그걸 못 깨닫고 있는것이고 하지만 서울 시립대

학생들은 깨달은 겁니다. 직접 경험해보니까

"아 무상이란 없구나"

"결국 누군가 혹은 어디에서가 대신 지불이 되는 것이다"

라는걸 깨달은거죠.

그나마 대학생이기에 깨달은거죠.

아마 애국 우파에서는 서울시립대의 사례를 적극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립대는 특이하게 아주 좁한 한정된 상황에서

바로 결과가 나온 좋은 사례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회 전체에서는 

이렇게 바로 변화를 체감하기는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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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이 어느정도로 멍청한지를 알 수 있는 여론조사 황교안 지지율 문재인 대통령 가능성

출처 : 한국경제

한국경제 신문의 여론조사 입니다.

참고로 이건 지난 연말 입니다.

1위는 문재인입니다. 그런데 25.1% 입니다.

저는 글쎄요 문재인이 대통령 될까요? 저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경제가 좋은 여론조사를 내놨네요.

참고로 이건 작년말 29일 30일꺼라서 최근이 

변화를 본다면 문재인도 좀 올라갔고 

황교안은 7%를 무난하게 넘어가면서 

사실상 애국 우파진영에서는 사실상

황교안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문재인은 문제가 이겁니다. 과연 야권

모두가 문재인으로 뭉칠것인가 입니다.

2012년 대선을 생각 해보세요 그때는 

이정희 후보가 있긴 했지만 미미했죠.

결국 완전 나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아니면 문재인이었습니다. 2012년

그때 문재인은 아슬아슬하게 진것이죠.

그런데 2017년 대선은 과연 그렇게 나눠질것인가?

라는 의문이 있는것 입니다.

과연 국민의당이 자신들의 미래를 포기하면서

문재인으로 단일화 할까요? 민주당에서는 

거의 문재인말고는 마땅한 유력한 후보가 없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은 문재인이라고 보면

국민의당은 적어도 애국 보수에서 지지할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국민의당은 민주당과 꽤 겹칩니다.

그러면 생각 해보세요.

문재인은 국민의당과 단일화를 해야 합니다.

그게 가능할까요? 

1. 국민의당 사실상 사라질것인가?

국민의당이 문재인과 단일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단일화를 하고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국민의당의 지역구인 호남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이건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국민의당이 문재인과 단일화를 하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밀게 된다면?

사실상 다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은 자연스럽게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호남 사람들로는 국민의당을 찍을 이유가 없습니다.

호남 사람들이 원한건 되든 안되든 호남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원하는거지

대통령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호남사람들이 변한게 이겁니다. 

"얼레? 호남 대통령 아니라도 호남은 발전하네?"

라는것이 핵심입니다. 호남에는 굉장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호남은 전혀 

차별받지 않았습니다. 즉, 굳이 

대통령이 나오지 않아도 우리 지역은 발전할 수

있다는걸 깨달았고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참을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은 거죠. 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되면 과연 호남에서 

국민의당이 다시 국회의원 거의 다 먹고 

지방선거에서도 국민의당이 다 먹도록

문재인이 국민의당에게 감사해하고 

국민의당을 지지할까요? 글쎄요.

호남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시죠.

만약 문재인이 대통령이면 굳이 다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을

지원할 필요있나요? 없어요.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면 당연히

다시 민주당 찍어주고 많은 지원을 받는게 좋은거죠.

즉,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가장 미래가 불투명해지는건 새누리당이나? 여권이 아니라 

국민의당이라고 봅니다. 

단일화 글쎄요 거의 어려울 겁니다.

여권은 어떻게 될까요?

바른정당은 그냥 당으로 의미가 없습니다.

왜?

전당대회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왜 전당대회를 안할까요? 

안하는게 아니죠 못하는거죠.

지지세력이 아예 없거든요 

바른정당은 지지세력이 아예 없어요.

걔들은 그냥 새누리당에서 떨어져 나간 

하지만 지난 선거에서 박근혜때문에 

당선되었다고 봐도 될 그런 사람들 입니다.

즉, 그 사람들은 새누리당을 나간 이상 

지지세력이 아예 없어요.

전당대회조차도 하기가 힘들정도로 

현실에서 지지세력이 없습니다.

지도부 선출을 핸드폰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이게 뭐야 참

그러면 한번 보죠.

바른정당은 대통령 당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합니다. 반기문 조차도 

바른정당을 가지는 않을거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 후에 늘푸른 한국당 등 

다양한 변화가 있을수도 있긴합니다.

여튼 아마 대선에서 

황교안과 반기문 혹은 유시민이 함께

나오면 셋 다 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어느당이 가장 먼저 사라질 확률이 

높을까요? 바로 오프라인에서 지지세력이 거의 없는

바른정당이 가장 위험합니다.

선거에서는 이겨야 합니다.

그런데 바른 정당은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뭔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 입니다.

즉, 선거에서 이길 확률이 대단히 낮고 

이것은 좋은 선거 후보를 구하기도 힘들다는겁니다.

이제 다당제가 된 상태에서는 

오히려 좋은 인재가 원하는 당을 갈 수 있는

시대가 되는겁니다.

즉, 당에 줄 설 필요 없습니다.

여러곳에 지원하고 되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즉, 오프라인 기반이 약한 바른정당는?

당연히 좋은 인재를 후보로 내세우기가 더 힘들어지고

그건 당연히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겁니다.

뭐 선거에 대해서는 이쯤

어이없는건 대통령 자질입니다.

한국 가장 안좋은게 기업을 압박하고 쪼아서 

기업이 성장 못하고 

그로인해서 일자리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국민 멍청한 것들은 

차기 대통령이 가장 가져야할 자질로

"도덕성과 정직성" 이라고 개소리를 합니다.

아직도 착한 사람이 모든걸 잘 할거라는

착한병에 걸려있는거죠.

아니에요 착하고 정직한것과 

국가 발전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더 지옥이 될겁니다.

20대 일자리를 더더욱 줄어들겠죠.

뻔한건데 그게 안보이나 봅니다.

국정과제에서도 "부정부패 척결" 을 

주장하는군요. 한국은 이제

거의 부정부패가 없는 혹은 적은 

물론 그런 사건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정도의 문제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나오는 

그런 문제들입니다. 

오히려 지금 보세요. 국민들이 멍청해요.

김영란법에 대해서는 경제가 너무 안좋아진다고 

농수축산업은 제외하자고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인들도 언론인은 제외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그런것에 대해서 따끔하게 질책하기는 커녕

그렇기도 하지라고 공감하는 국민들도 상당수 입니다.

이러면서 정작 다음 대통령은 

"부정부패 척결" 을 먼저 주장합니다.

아주 개소리인거죠.

한국에 국민 수준이 이정도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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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언론사의 이런 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YTN SBS JTBC

얼마전 촛불집회때 저도 인터넷 신문사에서

인턴 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서 취재랄것도 없고 기록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본 차량들 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보시죠 저긴 분명 인도 입니다. 

그런데 YTN차량은 오전 일찍부터 인도에 차량을

세워두고 보도를 준비하는 듯 했습니다.

저게 과연 올바른것인가요? 언론사고 

저런 권리가 있나요 궁금하군요.

이건 SBS 차량입니다.

공중파 방송 입니다. 보이시죠?

여긴 왕복 2차선 도로인데 아예 한 차선을 

거의 막아버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꽤 오래 세워져 있었습니다.

글쎄요 왜 언론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거죠?

어떤 권한으로 이게 가능한거죠?

SBS의 차량입니다. 보도라는 피켓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도라는 피켓이 있으면 저렇게 차선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세워둬도 되는건가요?

꽤나 많은 차량들이 차선을 상당수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언론사의 이런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런것들이 언론 과잉이라고 생각 합니다.

JTBC 차량입니다 이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하필 언론사도 YTN, SBS, JTBC군요?

성향이 글쎄 갸우뚱 하게 만드는 그런 언론사들 입니다.

왜 저런 언론사들은 당당하게 보도라는 

이름하에 저런 행동을 하시는건가요?

물론 정말 급박한 상황에서 취재라면 이해합니다.

정신 없이 주차도 못할 상황이라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촛불집회때는 그게 

엄청 급하거나 분초를 다투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저런 행동들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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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대한 의문 광고가 너무 많은거 아닌가? 전면광고 한국 최고의 경제 신문 한국경제와 비교

출처 : 조선일보

저는 조선일보와 한국경제를 받아 봅니다.

그런데 최근에 조선일보가 정말 놀라운 변화가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건 전면 광고가 너무나 많아 졌습니다.

한번 보시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보시죠. 일단 조선일보의 작은거 제외하고 

일반 신문은 전체가 36쪽 입니다.

출처 : 조선일보

카운팅 하겠습니다.

전면광고 1쪽

전면광고 2쪽

전면광고 3쪽

전면광고 4쪽

전면광고 5쪽

전면광고 6쪽

전면광고 7쪽

이건 16, 17면 입니다. 즉 

펼쳤을때 전체 광고니까 2쪽입니다.

전면광고 9쪽

전면광고 10쪽

전면광고 11쪽

전면광고 12쪽

전면광고 13쪽

전면광고 14쪽

전면광고 15쪽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전체가 36쪽인데? 무려 

15쪽이 전면광고 입니다.이건 전면 광고만 카운팅

한 것 입니다. 세부적인 작은 광고들은 

아예 걸른 것 입니다. 조선일보가 이렇습니다.

이게 과연 정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저는 의문이 드는군요. 저는 이건 절대로 

일반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광고를 보세요. 랜드로버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기업 정도라고 할만한 곳이 글쎄요.

그러면 한국 경제를 보실래요?

역시나 36쪽입니다.

전면광고 1쪽

전면광고 2쪽

전면광고 3쪽

전면광고 4쪽

전면광고 5쪽

전면광고 6쪽

어떤가요? 물론 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서 

광고가 많이 들어오면 좋은거 아니냐? 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6쪽 중에서 15쪽이 전면 광고인건

제 기준으로는 언론 신문 치고는 광고가 심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반면 한국경제는 36쪽 중에서 전면광고는 6쪽입니다.

그러면 그외에는 작은 광고는 있을지 몰라도 그만큼

기사들이 많다는겁니다.

글쎄요. 저는 언론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언론의 뒷배경을 잘 아는 분들이 알려주세요.

조선일보의 저런 모습이 광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전혀 반대의 상황인건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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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최재혁 논설위원의 아이러니

출처 : 조선일보

알권리를 위한것으로 요청시 삭제처리 하겠습니다.

어제 조선일보 신문입니다.

제가 특이한 장면을 하나 보여드릴께요.

이건 어제 조선일보에서 논설등이 실린 면 입니다.

그런데 증오, 복수 라고 시작하는 기사 보이시나요?

저 글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죠? 일단 저 부분 기억하시고

논설면에 가장 하단에 큰 광고 2개는 뭔가요?

박근혜 탄핵을 반대하는 단체의 집회 안내 광고 입니다.

한개도 아니고 두개가 양쪽면에 실렸습니다.

'박근혜 탄핵' 을 반대하는 광고 두개가

조선일보 논설면에서는 전부인 광고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다고 하는건 이것입니다.

출처 : 조선일보

이 사람이 조선일보 논설위원이라는 직함으로 

논설을 낸 최재혁인가 봅니다. 

그러면 내용 전체는 여러분들이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조선일보 

내가 아이러니 하다는건 이겁니다.

다른 누군가와 비교에서 나쁘다는 뭔가를 주장하면서

하지만 "박대통령이 받는 의혹과 혐의가 더 광범위하고 심각해"

"보이기 때문이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의혹이나? 의심, 혹은 재판이 진행 되어야 한다

뭐 이런게 아니라 '혐의' 라고 지칭합니다.

혐의는 법률에서 뜻하기는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혹은 있다고 보다"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의 논설에서는 박근혜가

범죄저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는 본다는 뜻의

'혐의' 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런데 정작 그 논설면에 하단에 큰 광고 두개는

'박근혜 탄핵 반대' 그리고 지금의 탄핵은 잘못되었다

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광고입니다.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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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조특위 세월호 1000일 묵념

출처 : YTN

정말 신기합니다. 

세월호 1000일을 맞아서 묵념하고 있는

국회 국조특위 입니다. 여러분들은

저걸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묵념 좋다. 세월호 1000일을 위해서

묵념하죠. 한국이나 세계에서 1000일을 

기념하는 나라는 없는데? 원래

1년 단위의 주기로 기념하는게 정상인데

1000일 맞아서 묵념? 그러면 1004일도 묵념할래?

그러면 1500일도 묵념할래? 2000일도?

이게 뭐냐? 더 어이없는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묵념전에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은 했나요?

애국가는 불렀나요?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전사하신 장병들에 대해서

묵념 했나요? 연평해전에서 목숨을 받친 군인들에

대해서 묵념 하셨나요?

다른거 모르겠고

세월호 1000일 묵념을 하는것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지하게 과연 

세월호 1000일을 위해서 묵념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과연 저게 연평해전에서 목숨을 잃은 국군장병의

희생보다 더 의미있는것인지?

왜 나라를 지키다고 죽은 그들에 대해서는 

묵념하지 않는 저 자리에서 

세월호 1000일을 묵념하는걸까요?

한국의 지금은 거의 마지막까지 

다다른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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