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이 어느정도로 멍청한지를 알 수 있는 여론조사 황교안 지지율 문재인 대통령 가능성

    출처 : 한국경제

    한국경제 신문의 여론조사 입니다.

    참고로 이건 지난 연말 입니다.

    1위는 문재인입니다. 그런데 25.1% 입니다.

    저는 글쎄요 문재인이 대통령 될까요? 저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경제가 좋은 여론조사를 내놨네요.

    참고로 이건 작년말 29일 30일꺼라서 최근이 

    변화를 본다면 문재인도 좀 올라갔고 

    황교안은 7%를 무난하게 넘어가면서 

    사실상 애국 우파진영에서는 사실상

    황교안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문재인은 문제가 이겁니다. 과연 야권

    모두가 문재인으로 뭉칠것인가 입니다.

    2012년 대선을 생각 해보세요 그때는 

    이정희 후보가 있긴 했지만 미미했죠.

    결국 완전 나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아니면 문재인이었습니다. 2012년

    그때 문재인은 아슬아슬하게 진것이죠.

    그런데 2017년 대선은 과연 그렇게 나눠질것인가?

    라는 의문이 있는것 입니다.

    과연 국민의당이 자신들의 미래를 포기하면서

    문재인으로 단일화 할까요? 민주당에서는 

    거의 문재인말고는 마땅한 유력한 후보가 없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은 문재인이라고 보면

    국민의당은 적어도 애국 보수에서 지지할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국민의당은 민주당과 꽤 겹칩니다.

    그러면 생각 해보세요.

    문재인은 국민의당과 단일화를 해야 합니다.

    그게 가능할까요? 

    1. 국민의당 사실상 사라질것인가?

    국민의당이 문재인과 단일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단일화를 하고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국민의당의 지역구인 호남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이건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국민의당이 문재인과 단일화를 하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밀게 된다면?

    사실상 다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은 자연스럽게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호남 사람들로는 국민의당을 찍을 이유가 없습니다.

    호남 사람들이 원한건 되든 안되든 호남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원하는거지

    대통령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호남사람들이 변한게 이겁니다. 

    "얼레? 호남 대통령 아니라도 호남은 발전하네?"

    라는것이 핵심입니다. 호남에는 굉장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호남은 전혀 

    차별받지 않았습니다. 즉, 굳이 

    대통령이 나오지 않아도 우리 지역은 발전할 수

    있다는걸 깨달았고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참을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은 거죠. 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되면 과연 호남에서 

    국민의당이 다시 국회의원 거의 다 먹고 

    지방선거에서도 국민의당이 다 먹도록

    문재인이 국민의당에게 감사해하고 

    국민의당을 지지할까요? 글쎄요.

    호남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시죠.

    만약 문재인이 대통령이면 굳이 다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을

    지원할 필요있나요? 없어요.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면 당연히

    다시 민주당 찍어주고 많은 지원을 받는게 좋은거죠.

    즉,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가장 미래가 불투명해지는건 새누리당이나? 여권이 아니라 

    국민의당이라고 봅니다. 

    단일화 글쎄요 거의 어려울 겁니다.

    여권은 어떻게 될까요?

    바른정당은 그냥 당으로 의미가 없습니다.

    왜?

    전당대회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왜 전당대회를 안할까요? 

    안하는게 아니죠 못하는거죠.

    지지세력이 아예 없거든요 

    바른정당은 지지세력이 아예 없어요.

    걔들은 그냥 새누리당에서 떨어져 나간 

    하지만 지난 선거에서 박근혜때문에 

    당선되었다고 봐도 될 그런 사람들 입니다.

    즉, 그 사람들은 새누리당을 나간 이상 

    지지세력이 아예 없어요.

    전당대회조차도 하기가 힘들정도로 

    현실에서 지지세력이 없습니다.

    지도부 선출을 핸드폰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이게 뭐야 참

    그러면 한번 보죠.

    바른정당은 대통령 당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합니다. 반기문 조차도 

    바른정당을 가지는 않을거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 후에 늘푸른 한국당 등 

    다양한 변화가 있을수도 있긴합니다.

    여튼 아마 대선에서 

    황교안과 반기문 혹은 유시민이 함께

    나오면 셋 다 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어느당이 가장 먼저 사라질 확률이 

    높을까요? 바로 오프라인에서 지지세력이 거의 없는

    바른정당이 가장 위험합니다.

    선거에서는 이겨야 합니다.

    그런데 바른 정당은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뭔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 입니다.

    즉, 선거에서 이길 확률이 대단히 낮고 

    이것은 좋은 선거 후보를 구하기도 힘들다는겁니다.

    이제 다당제가 된 상태에서는 

    오히려 좋은 인재가 원하는 당을 갈 수 있는

    시대가 되는겁니다.

    즉, 당에 줄 설 필요 없습니다.

    여러곳에 지원하고 되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즉, 오프라인 기반이 약한 바른정당는?

    당연히 좋은 인재를 후보로 내세우기가 더 힘들어지고

    그건 당연히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겁니다.

    뭐 선거에 대해서는 이쯤

    어이없는건 대통령 자질입니다.

    한국 가장 안좋은게 기업을 압박하고 쪼아서 

    기업이 성장 못하고 

    그로인해서 일자리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국민 멍청한 것들은 

    차기 대통령이 가장 가져야할 자질로

    "도덕성과 정직성" 이라고 개소리를 합니다.

    아직도 착한 사람이 모든걸 잘 할거라는

    착한병에 걸려있는거죠.

    아니에요 착하고 정직한것과 

    국가 발전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더 지옥이 될겁니다.

    20대 일자리를 더더욱 줄어들겠죠.

    뻔한건데 그게 안보이나 봅니다.

    국정과제에서도 "부정부패 척결" 을 

    주장하는군요. 한국은 이제

    거의 부정부패가 없는 혹은 적은 

    물론 그런 사건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정도의 문제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나오는 

    그런 문제들입니다. 

    오히려 지금 보세요. 국민들이 멍청해요.

    김영란법에 대해서는 경제가 너무 안좋아진다고 

    농수축산업은 제외하자고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인들도 언론인은 제외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그런것에 대해서 따끔하게 질책하기는 커녕

    그렇기도 하지라고 공감하는 국민들도 상당수 입니다.

    이러면서 정작 다음 대통령은 

    "부정부패 척결" 을 먼저 주장합니다.

    아주 개소리인거죠.

    한국에 국민 수준이 이정도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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