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소름돋는 영화 간첩의 명대사

출처 : 영화 간첩 포스터

지금 다시 생각하면 소름이 듣는 영화

간첩의 명대사 입니다.

"자기네가 뽑아놓은 대통령 김정일 보다"

"더 욕하는 나라인데 간첩이 할일이 어딨어요?"

영화 간첩은 남한으로 간첩활동을 하기 위해서 

왔지만 남한에서 생활고는 경제 활동, 문화적인 부분으로

힘들어하는 간첩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 영화 중에 김명민의 대사라고 합니다.

소름끼치지 않나요? 지금 떠올려 보면 정말 

딱 맞는 이야기 입니다. 전세계에서 

보톡스 주사를 맞았을지도 모른다는

대통령이 탄핵되어 버린 첫 국가 입니다.

국민들이 거의 미쳐버렸고 

언론들은 미친 국민들을 가지고 노는 

그런 나라가 2017년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들은 참 의아하죠.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북한에서는

위대한 영도자를 비판할수도 없는데

그런 나라를 위해 남한에서는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면서 대통령을 비판합니다.

출처 : 영화 간첩 포스터

이제 한국에서는 간첩들이 활동할

이유가 없습니다. 북한이 굳이 노력해서 간첩을 보낼 

이유가 없습니다. 그 간첩보다 더 열심히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냥 북한은 박수만 쳐줘도 한국에서 있는

자발적인 간첩들은 감사하다고 난리죠?

참 신기한 나라 대한민국

극한의 자유를 거부하고 오히려 

억압된 공산 사회주의를 원하는 

아주 신기한 나라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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