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정도는 되어야지 아나운서라는 호칭이 어울리지 않나?

    출처 : 정미홍SNS

    솔까 정미홍 정도는 되어야지 아나운서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나요? 요즘 방송 나오는 아나운서

    특히나 여자 아나운서들이 과연 아나운서라는

    단어가 맞나요? 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거 같다고 

    느꼈는데 말이죠? 적어도 정미홍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지

    스스로 아나운서라고 부를 수 있죠.

    이를테면 88올림픽 메인 아나운서도 하고 

    민주화 시위장의 체류탄 현장으로도 들어가서 취재를 하고 

    그정도는 되어야지요?

    머리가 정상적이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광화문에서 촛불 집회가 열리면?

    근처 건물 옥상에 들어가서 

    30분 단위로 촬영하고 실제 사람이 몇명인지 

    헤아려 보는 노력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언론이 보도하는게 진실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는게 정상 아닌가요?

    요즘 그런 언론 기자 있나요?

    뭐 접어두고

    위에 정미홍의 SNS에서 틀린 이야기가

    뭐가 있나요? 네 맞아요 저는 한국에 법치, 법 마음에 안듭니다.

    오히려 더 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성폭행 하면 

    재판으로 무조건 사형, 남의 돈 뺏들면 사형 

    남을 구타하면 징역 30년 이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착한 사람이 피해를 보는 한국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튼 그건 접어두고라도 중요한건 뭔가요? 

    간단합니다. 법입니다. 우리 모두가 법을 지키기로 

    법을 중심으로 살아가기로 한겁니다.

    정유라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연쇄살인범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 

    비난은 하지만 재판을 기다립니다.

    우리가 기억을 떠올려 봅시다. 혹시 지금도 

    연쇄 살인범들을 저주하고 죽여라라고 소리치는

    이들이 있나요? 없어요.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를 

    걱정하고 가해자들을 언론들이 계속 찾아가면서 

    보도하던가요? 아니에요 하루 이틀이면 사라져요.

    그런데 지금 최순실과 정유라는 어떤가요?

    누군가를 죽였나요? 혹시 아직 어떤 재판 결과라도

    나왔나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언론들이 미쳐서 10만건 넘는 기사를 쏟아내는건

    한국에 언론이 미친 상황인겁니다. 

    그리고 그걸 지지하는 진보 좌파 지지자들은 

    마찬가지로 미친것이구요.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법을 주장하는 진보 좌파 

    지지자들 그들이 이제는 법을 무시하고

    공격하고 비난을 퍼붓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미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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