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의 정유라 한정판 스타워즈 티셔츠에 대한 정상적이지 않은 보도

출처 : 중앙일보

알권리를 위한 중앙일보 화면을 자료 화면으로 

남긴 것 입니다. 저작권 침해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놀라운 보도를 하나 보시죠. 중앙일보는 오늘 

이런 보도를 냅니다.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스타워즈라는 황금색 마크가 새겨진 검정색 티셔츠를"

그러면서 후미에 이런 언급을 합니다.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알려져 있다"

스타워즈 검정색 티셔츠가 부르는게 값이라고 합니다.

저게 사실일까요?

아니요 전혀 아닙니다. 정유라가 입은건 

유니클로와 스타워즈가 쪼인으로 만든 

제품들 입니다. 유니클로에서 판매가 될 당시에 

약 3만원 정도선에서 판매가 되었던것 입니다.

이베이에서 약 80달러에 경매 중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입찰하지 않습니다.

당연하죠 30달러 정도에 팔리던 건데요 뭘

이베이 링크

이분은 세일때까지 기다리다가 사셨습니다.

얼마나 안팔리면 세일때까지 제품이 남아있었겠습니까?

인스타 링크

여러분들 소름끼치지 않나요?

고작 정가 30달러에 팔리던 티셔츠에 대해서 

마치 정유라가 대단한 한정판을 입는듯 보도하는

중앙일보의 의도는 뭘까요?

여러분들은 중앙일보를 보시나요?

저렇게 보도를 하는 언론을 보신다고요?

그게 정상인가요? 여러분은 저런 언론의 태도가

과연 정상이라고 보시는건가요?

정말 소름끼치지 않나요. 저는 언론의 

저런 자세가 정말 소름 끼칩니다.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까지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중앙일보는 무엇을 위해서 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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