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장관급 공직자의 2017년 희망메시지

출처 : 국무총리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기념해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장관급 공직자들이 희망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런건 참 잘하는거 같습니다.

먼저 황교안은

국민여러분! 정유년 새해, 새로운 희망과

도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들께

새해에는 일자리를 더 늘리고 일자리간 격차를

줄여서 국민들의 걱정을 줄이는데 경제팀 모두가

더 협력하겠습니다.

(참 어이없네. 이기권씨? 일자리간 격차가 있어야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일자리를 찾죠. 멍청아)

이준식 교육부장관

교육이 희망사다리가 되어 국민행복에 앞장서겠습니다.

홍윤식 행자부

국민 여러분 뜻하시는 모든 일 술술 잘 풀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최양희 미래부장관

아침 해 뜨기 직전, 가장 어둠이 짙다고 합니다.

곧 찬란한 태양이 뜨고 밝은 날이 올것 입니다.

멋진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정진엽 보복부 장관

국민여러분!

올 한해에도 공직자로서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생각하며 이신위본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신위본은 믿음으로 근본을 삼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극진한 마음으로 국민의 안전만을 생각하겠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새해에는 더욱 겸손하고, 흔들림 없이 국정에

매진하겠습니다.

공정거래 위원장 정재찬

모든 업무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하겠습니다.

금융위원장 임종룡은

민생을 편안하게 하는

국가를 튼튼하게 하는

미래를 밝게하는

공직자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국무조정실장 이석준

걱정과 근심없는 정유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경규 환경부 장관

금년에는 국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성가족부 김은희

힘찬... 노력하겠습니다.

산자부 장관 주형환

끝까지 흔들림없이 국민만 바라보고 수출회복과

산업혁신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국토부장관 강호인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가오는 한해도 국내외적으로 순탄치

않은 한 해가 될텐데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나아가야 합니다.

420년전 정유재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리를 기억하며...

국민권익위원장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방통위원장 최성준

국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에게 신뢰받고

행복 주는 방송통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국방부 장관은 한자 패스

윤병세 외교부 장관

작년 한해 AI와 독감이 기승을 부렸는데,

새해는 행복 바이러스가 충만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희망찬 새해 

우리가 함께하면 통일의 문이 열립니다.

농축식품부 장관 김재수

정유년에 AI로 닭을 많이 살처분 매몰하여

송구합니다.

새해에는 가축질병없는 "청정축산시대"를 

열겠습니다.

조윤선 문체부 장관

국민들의 말씀을 늘 경청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신뢰 받는 정부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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