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찰이 흑인 차별한다는 NFL 선수 콜린 캐퍼닉의 어이없는 주장

콜린 캐퍼닉 입니다. NFL 선수인데 흑인 이죠.

아주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이 선수는 

미국의 경찰이 흑인을 차별한다고 주장합니다.

정작 흑인의 범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고요.

미국 경찰이 흑인 범죄자를 더 강하게 

다루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어쩌나요? 흑인 범죄율 압도적으로 높은데 말이죠?

그렇다면 정상적인 흑인 이라면?

"흑인들이 범죄를 저지르지 말자" 라고 주장을 해야지

정상 아닌가요? 스스로 범죄를 줄이고 나서 

우리를 차별하지 말라라고 주장해야 정상인데?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흑인들에 대해서는 

자비로우면서 모른척 하고 정작 정상적으로 

다수의 시민들을 위해서 흑인 범죄자를 강하게 

대하는 경찰에 대해서 불만을 이야기하는건

아주 잘못된 자세인거죠.

의아한건 캐피닉의 어머니는 백인입니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거죠.

캐퍼닉이 논란이 된 사진입니다.

미국의 국가가 올려퍼지는데 캐퍼닉은 일어나지도

않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취재를 하는 

기자들에게 캐퍼닉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인종 차별하는 나라를 위해서 일어나고 싶지 않다"

라고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인종 차별하는 나라인데 어떻게 프로 풋볼 경기에서 

엄청난 금액을 받으면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저렇게 초딩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군요.

더 웃긴건 후에 마이애미 쪽 경기에서 

캐퍼닉은 카스트로를 추모하는 티셔츠를 입고 나옵니다.

카스트로는 독재를 한 인간인데? 그 독재자를 

지지하는 티셔츠를 입고 나온것이죠

미국에서도 캐퍼닉을 비판하는 이유 입니다. 

정작 엄청난 살인과 폭력, 폭행을 저지르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카스트로를 지지하는 캐퍼닉이?

미국에서 인종 차별을 주장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정말 미국의 인종 차별을 주장할려면?

죄 없는 사람을 엄청나게 죽인 카스트로는 

증오를 해야 하는데 정작 그런 카스트로는 

추모한다고 하는게 완전 헛소리인거죠.

그냥 쉽게 이야기하면 너무 배운게 없고 

지적인 사고가 불가능하다보니 

"오 흑인 차별 주장하면 멋진거구나?" 라는 

생각으로 저러는 겁니다. 

저런 선수에게 거액을 지불하고 그의 경기를 본다는게 

참 코미디군요.

미국도 흑인으로 인한 사회의 갈등이 엄청납니다.

사실 이건 오바마가 주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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