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씨 이제 방송 그만둘때가 안되었나요? 인기 정말 없는데? 시청률 저조 하락 2016년MBC방송연예대상 해피투게더 런닝맨 무한도전

    출처 : MBC

    참 별로 입니다. 유재석씨 말이죠?

    이제는 스스로 방송을 그만 두는 모습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인기는 이제 

    완전 가버린거 같은데 말이죠?

    수상 소감에서 다른 사람을 디스하는

    유재석의 인성을 본다면 참 

    어이없는 인간인거 같습니다.

    워딩을 보시죠

    "형돈이가 5년걸린거 1년 반만에 우리 광희가"

    "해낸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군요.

    유재석씨? 뜬금없이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정형돈을 왜 디스하는건가요?

    솔까 유재석씨가 재미있는건 아니잖아요?

    한때는 인기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다보니

    다른 연예인들이 잘 보여서 출연하고 싶어서 

    진행에 대가인양 띄워줬지만 이제는 

    완전 한물이 아니라 두물 가버리셨잖아요.

    팩트 확인해 볼까요?

    SBS에서 하고 있는 런닝맨 보시죠.

    최신의 시청률이 고작 5.3% 입니다. 

    우와 정말 이정도면 스스로 양심상

    방송 하차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거보다 훨씬 더 심각한게 있습니다.

    KBS 해피투게더 입니다.

    최신 시청률은 3.8% 입니다.

    우와 대단하죠? 세금으로 들여서 

    방송하는데 

    고작 3.8% 밖에 안나오는 시청률의 

    방송을 왜 KBS에는 비싼 출연료 주면서

    유재석 쓰는걸까요? 

    솔까 3.8%면?

    그냥 드라마 재방송만 켜놔도 될거 같은데 말이죠?

    그나마 MBC 무한도전이 10.8% 입니다.

    출처 : MBC

    그러니까 공중파 메인 방송 3개에서 

    10.8%와 5.3% 그리고 3.8% 밖에 안나오는

    정말 이제는 국민들이 안 보는 개그맨 입니다.

    유재석이 보기 싫다는거죠.

    국민들이 보기 싫다는데 

    왜 PD들은 계속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KBS의 경우는 엄청난 세금을 들여서 

    3.8% 시청률밖에 안나오는 유재석을

    계속 써주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정상적인 상황일까요?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훨씬 더 빨리 해피투게더는 

    사라졌어야 하는데 

    거기 출연자들도 엄청납니다. 

    유재석 전현무만 해도 어마어마할겁니다.

    그런데 고작 시청률은 3.8% 입니다.

    사실상 거의 안본다고 봐야죠.

    유재석씨 인정 좀 해주세요.

    스스로 양심이 있다면 아실거잖아요?

    감 오실거잖아요 이제 국민들이 별로

    원하지 않는다는거 아실거잖아요.

    3.8% 시청률 밖에 안나오면 스스로 

    그만 두셔야죠?

    출처 : MBC

    시상식에서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무한도전 출연자들 나이가 너무 많지 않느냐"

    그래서 시청자들이 안 보는거잖아요.

    고작 시청률 잘나오는 무한도전이 10%밖에 안되고

    런닝맨은 5.3%밖에 안나오잖아요?

    그리고 해피투게더에서는 3.8% 밖에 안나오는거에요.

    네 맞아요 진행자의 나이가 많아서 

    안보는거 맞아요. 당신이 송해선생님처럼 

    연세 많은 분들이 타켓인 방송 아니잖아요?

    젊은 코드 따라가지도 못하면 제발

    좀 그만 두세요. PD들도 얼마나 

    속이 탈까요? 그만두라고 하지도 못할거 아니에요

    솔까 유재석 아니면 훨씬 오래전에 사라졌을거에요.

    그런데 6% 도 최근에는 안나오는 두 방송사는 

    말도 못할거 아니에요?

    느끼시는거 없어요.

    그리고 이적을 언급하는군요?

    저는 이적의 경우 진보 좌파 성향의 가수라고

    느꼈는데 뭐 또한

    이적이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잖아요?

    그 사람이 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뭐 대단하게 보이고 싶었나요?

    출처 : MBC

    "소수의 몇몇 사람이 꽃길을 걷는게 아니고"

    "대한민국이 꽃길로 바뀌어서"

    라면서 어이없는 소리를 하더군요.

    뭐 대단히 똑똑한 사람인양 이야기 하시는데

    님아? 유재석 님은 왜 시청률이 3.8%밖에 안나오는

    방송을 하면서 엄청난 출연료 받고 

    꽃길을 걷나요? 유재석 당신이

    당신에게 이야기 한 소리군요?

    유재석 당신이 인기도 없고 이제 사람들이

    별로 찾지도 않는데 

    3.8%와 5.3% 시청률 밖에 안나오는 

    그정도 진행으로 엄청난 출연료 받으면서

    꽃길 걸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당신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허락해주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님이 말한대로 허락 해주는 그날까지 라고

    하는데 허락이 뭔가요?

    방송 나오는 사람은 시청률이 허락입니다.

    그러면 5.3%와 3.8% 나오는 

    유재석은? 이제 국민들이 허락하지

    않는거 아닐까요?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진짜 이제 그만 나올때 된거 같아요.

    님 찾는 시청자들 거의 없는거 같아요.

    시청률보세요 정말 처참하잖아요?

    제발 좀 그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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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omments,   0  Trackbacks
    • 그럼 니가하던지. 방송 멀쩡히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뭐라는거야
    • 니가가라
      본인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폄하하면서 까내리는건 인신공격, 악플 이라고 볼 수 밖에 없네요.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도 빠짐없이 유재석씨를 좋아해야하는건 아닙니다.
      본인이 유재석씨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의 말을 본인 좋을데로 왜곡해서 해석하는 건 보는 사람으로써 우습기 그지없네요.
      유재석씨가 안보였음 좋겠으면 피해가며 보지마세요
      아직은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훠~~~얼씬 더 많으니까요
      • 객관적으로 봐도 아닌거죠 특히 해피투게더의 경우 공영방송인데 3퍼센트대 방송이 유지되면서 과한 출연료를 지급하는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바야바
      저도 동의합니다
    • 호안
      동감이요. 너무 식상합니다. 무도는 매니아층이 고정으로 지켜주는 게 있어서 시청률이 저렇게 나오는 건데, 그 지지층 대부분이 젊은 여자들과 보빨남들이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억지코드로 일관하는 젖은 낙엽같은 예능프로..
      예능계의 손석희. 이미지 메이킹으로 자리보존하는 기득권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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