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고영태 만난거 인정

출처 : 박영선SNS

정말 놀랍군요. 저는 

박영선이 고영태랑 청문회 전에 미리 만났다는

주장에 헛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박영선은 

실제로 고영태를 미리 만났다고 합니다.

박영선의 SNS에서 보시듯 만난걸 인정하고 

다만 자신은 녹취제보 사실확인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의아한 점 입니다. 

녹취제보 사실확인을 왜? 직접 만나서 하는거죠?

그러면 그런거 확인 할거면 청문회 뭣하러 하나요?

잘 생각 해보세요. 청문회에서는 

위증의 경우 처벌을 받습니다.

참고로 국회에서 증언, 감정등에 관한 법률에

증인 또는 감정인이 허우의 진술이나 

감정을 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봅시다. 그러면 녹취에 대해서 확인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거죠? 

당연히 취증에 대한 처벌이 가능한 

국회에서 해야 하는겁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박영선은 미리 증인을

만난겁니다. 박영선이 국회인가요?

박영선이 만나서 확인 하면?

거짓말 안하나요? 국회 청문회에서는

위증 처벌 관련 법이라도 있지

박영선을 만나서 거짓말 하면

그건 아무런 문제도 없는거에요. 

도대체 뭘? 왜? 확인 하는거죠?

도대체 박영선은 고영태를 만나서 

수시간 동안에 뭘 한걸까요? 

서로 얼굴을 아는 사이도 아닌 사람이 

몇시간동안 만난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무슨 할 이야기가 있는거죠?

청문회장에서 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요?

그러라고 있는게 청문회 아닌가요?

그런데 도대체 왜 미리 만나는건가요?

박영선은 밝혀주십시요.

박영선은 고영태 만나서 대화한 녹취록을

모두 공개 해줍시요. 도대체 만나서 

뭘한건가요? 무슨 대화를 나눈건가요?

국민들은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청문회장에서가 아닌 

직접 만나서 해야 할 이야기가 뭐였나요?

녹취 확인 하는데 수시간이나 걸렸나요?

박근혜 7시간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던것처럼

박영선이 고영태랑 직접 만나서 수시간동안 뭘 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의심하는 그리고 

국민들이 의심하는 그게 아니길 바랍니다.

그러면 박영선 의원께서 녹취록이나

녹음파일을 공개해주십시요.

도대체 고영태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모두 공개해주십시요.

박영선의 고영태와 수시간의 만남에 대해서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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