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아이러니 4차 산업이 발전 할수록 줄어드는 일자리

인간은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끝없이 노력하지만 결국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일자리를 줄어듭니다.

이건 꽤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인간이 더 이롭기 위해서 기술이 발전하는데?

그 발전된 기술이 인간을 힘들게 할수도 있다는겁니다.

과연 4차 산업이 지금의 시작에서 폭발적인 

성장기를 넘어설때는 인간의 삶이 어떻게 될까요?

뭐 이런 생각을 할수록 드는 생각이 

바로 카르페디움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글에서는 현재를 잡아라라는 뜻이었지만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오늘을 즐겨라라는 

의미로 유명해진 문구입니다.

아마 멀지않은 미래에

아니 이미 지금부터 과연 인간은?

인간은 필요한 존재인가에 대해서 

곰곰히 고찰하게 될겁니다. 

인공지능이 자가 발전과 번식이

가능한 단계가 된다면?

그러니가 인공지능 로봇이 자기 복제를

통해서 또다른 로봇을 만들어 낼 단계가

된다면 그때는 과연 인간이란 존재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물어보죠. 

인간이 존재해야 하는 의무가 있나요?

인간이 존재해야 하는 목적이 뭐죠?

아니, 당신이 왜 존재해야만 하나요?

사실 멀리 우리가 인지도 못할 정도의 

우주는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주의 크기를 느껴보고 싶나요?

외계인의 존재를 믿어보고 싶나요?

출처 : KIOH

우주의 크기를 한번 느껴보시죠.

그 다음에 당신에게 한번 물어볼께요.

과연 인간이란 존재가 뭘까요?

우주까지 볼것도 없이 지구상에서 

인간이란 존재도 사실 그 시간으로 본다면 

매우 짧은 기간을 살아가는 생물체 입니다.

우리 스스로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매우 뛰어난 생명체로 만족하지만 

사실 그건 지구 전체로 본다면? 별 대수롭지

않은 인간이란 생물체의 잠시 유용한

기술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결국 우리가 지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지구의 혹은 우주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그저 인간은 개미 한마리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잠시 지나가는

그런 넓은 시선에서 우리가 곧 맞이할 4차산업은?

결국 인간의 존재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될겁니다.

기술 궁극적인 발전인 자동화가 이루어지고

그 자동화가 기계의 인공지능까지 넘어간다음

필시 인공지능 로봇은 자기 복제를 

해나갈겁니다. 물리적인 기계로는 당장 경험못하겠지만

온라인 상 혹은 인터넷 상

사이버세계에서는 충분히 훨씬 빠른 시간내에

우리가 경험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 대결에서 우리는 결국 지게되겠죠.

그게 물리적인 싸움이든 정신적인 싸움이든 말이죠?

그러면 종국에는 인간이란 존재가 

필요하지 않음을 우리 인간 스스로 

깨닫게 되고 번식을 포기하고 

마지막에 남은 인간은?

지구상에서 '멸종' 이 되겠죠.

수많은 동식물이 멸종한것처럼 

인간도 멸종을 할수밖에 없는 존재일겁니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할 상황이 되면 

그때 우리 인간들은? '우리가 기계에게 빼앗기다니'

라는 아쉬움을 가지겠지만 

지구 혹은 우주 입장에서는

'다음 존재는 기계구나' 라는 

별 대수롭지 않은 생각일겁니다.

아주 작은 미생물이 지구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가 

쥐 수준의 생명체들 

그리고 날아다니는 새들

그다음 거대한 공룡들 

그 공룡들이 멸망하고 원시 부족

거대한 해양 생명체

유인원, 맹수등으로 

지구이 주도권이 넘어오다가 

지금 인간이 끌고가고 있을뿐인거죠.

4차 산업은 결국 인간이 지구상과 

작별을 하는 그런 단계가 될겁니다.

4차 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는건

지적 욕구보다는 산업 사회의 

요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 사회는 이미 예전부터 인간을 

대체할 자동화 기계를 원했습니다.

산업 사회는 솔찍했습니다. 속이지 않았죠.

'우린 자동화로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면'

'자동화를 원한다' 라고 당당히

이야기 했고 그게 4차 산업으로 넘어가면서

본격화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려고 묻지 말게, 안다는 건 불경한일'

'신들이 나에게나 그대에게나 무슨 운명을 주었는지'

'레우코노에여, 점을 치려고도 하지 말고'

'더 나은 일은, 미래가 어떠하든, 주어진 대로 겪어내는 것이라네'

'유피테르 신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게'

'더 많은 겨울이든, 마지막 겨울이든'

'지금 이 순간에도 티레니아해의 파도는'

'맞은 편의 바위를 깎고 있네'

'현명하게나, 포도주는 그만 익혀 따르고'

'짧은 인생, 먼 미래로의 기대는 줄이게'

'지금 우리가 말하는 동안에도'

'인생의 시간은 우릴 시기하며 흐른다네'

'제때에 거두어 들이게, 미래에 대한 믿음은 최소한으로 해두고'

카르페티엄의 원래는 바로 저 부분

'제때에 거두어 들이게' 라는 의미였습니다.

글을 본다면? 우리가 알던 오늘을 즐겨라는

뜻과는 좀 다르죠. 그럼에도 

우린 인간이니 긍정적으로 생각 합시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나를 위한 시간을 쓰면서

현재를 좀 더 가치있고, 의미있고, 소중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본다면?

4차산업으로 발전할수록 인간 스스로에

대한 아주 심오한 고찰이 이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개소리 한거지?

택시 손님 태우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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