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300화이트

우리 아파트에서 본 E300입니다.

헉 벤츠 E300을 타는 사람이 

왜 우리아파트에 사는거지?

제가 진관동에 사는데 이쪽에서도

이게 보일정도군요. 

한달에 1000대 넘게 팔리니까 

정말 이제는 여웃돈 있는 되는 사람들은

부담없이 벤츠를 지르는 시대가

되었나 봅니다. 대단합니다.

또한 이제 소비할만한 곳이

사실 그리 많지 않죠. 그러다보니

하나를 소비하더라도 제대로

소비를 하는 형태로 변화하는거

같습니다. 특히나 차는 한번

구입하면 오래 타는것이고

또한 집과 회사를 제외하면

가장 오랜시간을 머무르는 공간인

만큼 그에 대한 투자에 과감해지는거

같습니다.

참 잘 나왔습니다.

소짜중짜대짜라고 노리는 분들도

있지만 그건 뭐 국산 차들일 경우에는

그렇게 놀림받는게 맞죠. 

브랜드 파워도 없는게 디자인까지

같으면 욕먹죠.

하지만 이건 벤츠에요. 최고의 벤츠인 만큼

누구나 벤츠의 브랜드 파워를 

누리고 싶어 합니다.

그들에게는 다른 디자인 보다는 

차라리 통일된 하나의 브랜드 파워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게 

더 이롭겠죠.

굉장히 잘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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