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센트 센츠 자동차용 방향제 추천

제가 가장 강추하는 방향제를 소개해드립니다.

정말 좋습니다. 저는 다른걸 이것저것 쓰다가

이거 사용한 다음부터는 이거만 씁니다.

참고로 이거 사용하면 일주일에 

두세명 정도의 여자 손님은

"혹시 방향제가 뭔가요?"

무조건 물어봅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여자친구가 있다면 차에 태우시고 나서 

여친이 정말 좋아할겁니다.

"이 남자 센스 있네?" 라고 느낄겁니다.

이거 이름은 캘리포니아 센트라고 합니다.

한 3~4년 전만해도 아는 사람들만 찾아 사용하던

제품이라서 판매자가 그리 많은건 

아니었는데 이제는 정말 많은 이들이

판매를 하시

아주 놀랍게도 메이드 인 USA 입니다.

인건비 그렇게 비싼 미쿡 횽아들이 만든

제품입니다. 가격은 놀라지 마세요.

왠만한 방향제보다 저렴합니다.

캔 하나에 약 3,500원 가량합니다.

비슷비슷합니다. 3,500원이면

마트에 자동차 코너 왠만한 방향제

보다 저렴할껄요?

보통 하나하면 한달은 괜찮습니다.

안내에는 60일이라고 되어있는데 

한달 넘어가면 향이 좀 연해 집니다.

한달에 하나씩 사용하면 좋습니다.

특징을 이야기 해드리면 

가장 좋은게 매우 안전합니다.

유기농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그래서 페놀, 포름알데히드등 발아물질

불검출이구요 미국 FDA 및 한국 화학 시험 연구원

KPS 마크 인증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런건 뭐 소개고 

실제 사용해보면 순합니다.

향이 순하다는게 아니라 

뚜껑을 열어놓는 정도에 따라서 

향은 짙을수 있는데 그전에 제가 있었던

알레르기성 재채기 등이 싹 사라졌습니다.

기존에 마트에서 파는 방향제 같은거 

어떤거 쓰면 막 재채기 나고 

좀 강하다라는 느낌이 있는

제품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서 

몇일 쓰다가 바꾸고 그랬는데 

이거 쓰고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게

바로 코로나도 체리입니다. 이거 

차에 한개 넣어두면 달달한 체리향이 

차에 가득 퍼집니다. 여자들은 

정말 좋아합니다. 차에서 달달한

향이 퍼진다고 말이죠.

이 뚜껑입니다. 깡통에 밀봉된걸 따고 

위에다가 이 뚜껑을 덮어두고 조절해서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이해가 되시죠?

일반 다른 방향제들과는 좀 다르죠.

이게 실제 향이 나는 안쪽입니다.

신기하게도 저 고양이 밥같은 덩어리가

약간 촉촉히 젖어있고 거기에서 

향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0~60일 사용하시면 향이 모두 날아가는거죠.

이해가 되시죠? 참고로 이건 

캔 따는것과 비슷해서 

뚜껑을 딸때  날카롭습니다. 손가락

매우 조심하셔서 따세요.

이렇게 덮어두고 왼쪽에 뽈록 나온거 

보이시죠? 저걸로 뚜껑 열리는 정도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이해 되시나요? 처음에는 향이 강하니까

조금만 열어두시고 1~2주 지나면 많이 열어두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달달한 향이 차안 가득 퍼져서

정말 좋습니다. 황홀할 정도에요.

완전 강추하는 캘리포니아 센트 입니다.

그중에서도 코로나도 체리 정말 좋습니다.

믿고 써보세요. 3,500원밖에 안합니다.

여친 있는 분들이 써보시고 여자분이 

싫어하면 저에게 찾아오세요. 그거 

제가 받아서 사용할께요 주고 그냥 가시라고요.

거의 대부분이 여자분들이 정말 좋아하실겁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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