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엄청 급한가 봅니다. 애국 보수 우익 집회를 선우정 논설위원이 다루는군요.

애국보수님들? 우익님들 우파님들?

제 글 아주 똑똑히 읽으시고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군대 입대하기 전에 그 긴장감으로 

첫아이를 안아보기 직전에 

그 긴장감으로 보십시요.

조선일보가 이제는 탄핵도 가결 되었고 

다시 집토끼를 잡고 싶은가 봅니다.

살짝씩 스탠스를 바꾸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조선일보의 구독율은 

제가 장담하는데 정말 엄청나게 줄어들고

있을겁니다. 우리는 더더욱 절독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독하게 조선일보를 절독해야 합니다.

박근혜를 탄핵시키는 그 길 가장 바로 앞에 있었다고

아마 보수 우익들은 모두 느꼈을겁니다.

조선일보의 선우정 논설의 글을 읽어보시죠.

한참 웃을 생각 하시고 이 링크를 누르세요.

아주 그냥 배꼽 잡습니다.

"탄핵 반대쪽에도 합리적인..."

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언론들이 보도한 

그 쓰레기 같은 기사들이 조선일보는 

전혀 해당되지 않고 오히려 조선일보는 

마치 보수 우익의 이야기를 경청이라도 한 듯 

한발 빼고 있습니다. 우리 보수 우익은

이제 절대로 잊으면 안되고 분노를 삼키셔도 안됩니다.

당신의 눈으로 봤잖아?

조선일보가 어떻게 보도 하는지 봤잖아?

새누리가 다시 집권하도록, 보수가 다시 집권하도록

보수 우익이 뭉쳐야 한다고? 미워도 하나라고? 

개가 짖는 소리 하지 마시라 그래.

보수 우익 대통령? 필요없어.

또 박근혜처럼 될거면 필요없어.

박근혜 뒷통수를 거대한 오함마로 

XXX 버린걸 용서하라고?

그래 마치 보수 우익의 목소리를 

조선일보가 아닌 다른 언론들이 제대로 

듣지 않은 것처럼 글을 적었네. 그러면 조선일보 

너희들에게 묻겠고 이글을 보는 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조선일보가 세월호때 대통령 7시간을 

3번에 거쳐 공식적인 조사에서 해명한거

신문 1면에 탑으로 보도 했습니까? 했나요?

조선일보가 검찰이 태블렛PC에 대해서 증거 채택을

하지 않은 이상한점을 심도있게

신문 1면에 탑으로 보도 했나요?

조선일보가 박근혜가 받았던 옷값을 박근혜가 직접 지불한것을

신문 1면에 탑으로 보도 했나요?

조선일보가 차은택이라는 사람은

원래 국내 뮤직비디오에서 최고정점을 찍은

영상분야에서 1인자였다는걸 신문 1면에 탑으로 보도 했나요?

충분히 그런 위치에 있어도 될 

인물이란걸 신문 1면 탑으로 보도했나요?

조선일보가 JTBC가 태블릿PC를 어떻게 입수를 한것인지에

제대로 취재하고 의혹에 대해서 신문 1면에서 

탑으로 보도 했나요?

조선일보는 박근혜와 외부에서 국정을 주물렀다는 인물들이

정작 대부분의 통화는 대통령 당선 전이고 

소수만 취임 초기에 통화했다는거 

신문 1문에 제대로 보도 했나요?

조선일보는 과거 삼성이 어느 정부시절 

수천억의 기금을 내고 공익 기관을 만들고 

그 공익 기관에 진보 좌파들이 

가득 들어차서 그돈을 주물렀던거 

신문 1면에 탑으로 보도 했나요?

내가 원했던건 이런 것들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건 우리집에 받아보는 조선일보의 

1면에서는 제가 거의 본 기억이 없죠?

그래서 저는 얼마전부터 우리집 대문에 

아침마다 배달오는 조선일보를 

그대로 몇일씩 모아뒀다가 

바로 쓰레기장으로 가져가서 버립니다.

조선일보님 제가 고언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과거와 다릅니다. 이제 

조선일보의 본심을 알았습니다. 

이제 조선일보가 어떤 언론인지 알았습니다.

제가 조선일보의 구독율을 

올려드릴 능력은 없습니다. 

진보좌파들이 조선일보를 구독하게 할 

능력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우리 보수 우파 우익들에게 

조선일보를 진보좌파들이 보게 할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고 싶지도 않고요.

세상 모르는것들이 

조중동이라고 비아냥 거리고 

X선이라는 비속어를 쓸때도

지켜주고 싶었던 언론인데 이제는

아닙니다. 조선일보 당신이 어떻게 하는지

우리 보수 우익 우파는 아주 잘 두눈뜨고 봤습니다.

진보 좌파가 조선일보를 보도록 할 능력은

없지만 당장 나부터 조선일보를 보지 않을 

능력은 있고 

12월 17일에 헌법재판소, 광화문, 청계천 광장으로

나올 수많은 보수 우익들이 

조선일보를 보지 않게 할 능력은 됩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주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를 보지 말도록 할 능력은 충분히 될겁니다.

아마 놀라지 마세요 조선일보님 

12월 17일 당신들이 좌파 진보 시위에서 경험한

그 어떤 치욕보다 더한 치욕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박근혜 탄핵 반대라는 구호보다 더 크게

조선일보 절독하겠다는 구호를 듣게 될겁니다.

그래 그렇게 되면 한국에 노동단체들이 

조선일보를 도와줄까?

한국에 진보좌파들이 조선일보 보기 운동을 할까?

한국에 야당 정치인들이 조선일보 사랑해달라고 

할까? 까라마이싱입니다.

보수 우익 우파 여러분 모두가 조선일보에게

우리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셔야 할 때 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전화를 거셔서 지금까지 당신들이 봐왔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조선일보가 해온 

그 모습을 똑똑히 들려 주십시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면?

TV조선를 켜 드리면 바로 깨달으실겁니다.

조선일보 너희 뜻이 어떤지 

우리 보수 우익 우파에게 보여줬고 

우리 보수 우익 우파의 뜻도 

조선일보 당신들에게 보여주겠습니다.

한겨레가 대한민국에서 망해서 사라지게 할

능력은 안됩니다.

하지만 조선일보 당신들이 대한민국에서과

이별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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